2011.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1
…둘째딸과 막내아들이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을 키우면서 다문화 가족 아이들이 잘못하면, 엄마가 외국 사람이라서 아이가 배울게 없고 한국 아이들이 잘못하면 그냥 버릇이 없어서라는 편견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나는 더 많은 것을 배워 우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건 · '아이들이 만든' · 문화·교육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둘째딸과 막내아들이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을 키우면서 다문화 가족 아이들이 잘못하면, 엄마가 외국 사람이라서 아이가 배울게 없고 한국 아이들이 잘못하면 그냥 버릇이 없어서라는 편견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나는 더 많은 것을 배워 우리…

2011.11.05 · 문화·교육 · 임상현
…감성미술발전소’를 작업실 겸 교습소로 활용하고 있다. 방 안을 살펴보면 아이들이 만든 작품들이 눈에 띈다. 또한 오래돼 보이는 탁자가 사람들을 맞이하고 있다. 홍현경 작가의 그림들은 질감을 표현한 작품들이 많았다. 작가는 물감을 칠한 뒤, 마르면 또 …
2011.10.17 · 문화·교육 · 박기욱
…서 제3회 햇빛찬 열린교실 이야기전을 개최했다. 행사장에는 한 해 동안 아이들이 만든 작품을 전시했다. 전시된 작품 중 그리기는 이병화, 권영산 교사가, 만들기는 조빈서 교사가 지도했다. 양난숙 햇빛찬 열린교실 지역아동센터장은 “매년 아이들이 발전하는…
2011.04.05 · 문화·교육 · 우현선
…실로 쓰이는 곳이다. 실내외에는 그동안 미술관을 다녀간 어린이들이 직접 만든 미술 작품들이 설치되어 있다. 천안의 리각미술관이 현대적이고 세련된 멋을 느낄 수 있다면 당림미술관은 자연과 어우러져 아이들이 뛰어 놀 수 있는 체험형 미술관이다. 이종렬 관…

2011.03.20 · 문화·교육 · 김창연
…006년 충주 성심학교의 청각장애 선수를 대거 채용해 ‘피닉스야구단’을 만든 STS반도체통신에 감독으로 부임하며 방망이를 다시 잡았다. 그에게 청각장애 선수들을 지도하는 일은 남다른 의미가 있다. “배운 게 야구밖에 없는데 이런 기회를 줬으니 고맙죠.…
2011.01.0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등을 구입해 작은 화단을 신평면 일대에 비치했다. 윤경억 지도교사는 “아이들이 도와달라고 해서 공모전 접수만 도와줬을 뿐 아이들이 스스로 해낸 점들이 높게 평가돼 지원금을 받는 것부터 장관상 수상까지 이어지게 됐다”며 “지저분한 곳에 오히려 예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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