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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이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1년

7건 · '아이들이 만든'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소소봉사회] “엄마의 마음으로 만든 김치로 봉사”

    …찬과 김치를 만들어 주기로 했다. 7~8명의 뜻 있는 부녀회장들이 모여 만든 봉사회는 10년간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며 회원도 늘어 현재는 20명 남짓 활동하고 있다. 봉사회 회원들은 모임 이름을 작을소, 미소소를 붙여 소소봉사회라 지었다. 회원들의 작…

  2. 2011.08.14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동화구연 자원봉사회 ‘미담’] 엄마가 들려주는 동화, 아이 상상력 쑥쑥

    … 수업을 진행한다는 소식을 듣고 수강을 하게 됐고 이때 수강생들이 모여 만든 동아리가 바로 지금의 ‘미담’이다. ‘미담’은 2007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처음에는 목소리로 하는 동화구연으로 시작했다. 처음에는 회원의 자녀가 재학 중인…

  3. 2011.06.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매실 발효액 담그기”

    …도 나는 매실 담그는 일을 좋아한다. 정성이 들어가는 일을 한다는 것, 아이들이 먹을 천연 음료수를 만든다는 것, 지인들에게 직접 담근 매실 액을 선물할 수 있다는 것 등 즐거움이 많기 때문이다 매실은 알칼리성 식품으로 피로회복에 좋다. 또 속이 더부…

    당진시대
  4. 2011.03.13 · 지역사회 · 우현선

    [□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 - 송악읍 기지시 먹보만두 차준화 대표] “이웃과 함께 나누며 사는 게 인생”

    …독거노인 도시락 배달에 함께 만두와 찐빵을 전달하게 됐어요. 제가 직접 만든 음식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눌 수 있으니 좋죠.” 차 씨가 아이들에게 애착을 갖는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지금은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지만 둘째를 낳아 기르는 동안 …

  5. 2011.02.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85] 동기부여와 자존감

    …녀온 등산 매니아다. 언제나 한결같고 정이 많으며 학년이 끝날 때 마다 아이들이 미술시간에 만든 작품을 책으로 만들어 나누어 주곤 했다. 오랜만에 인터넷을 검색하다 벤처 사업가 겸 카이스트 석좌교수 안철수의 공부법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이 눈에 띄었…

    당진시대
  6. 2011.0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호수시문학회 견윤숙 회원이 추천하는 “자신감을 잃은 이들에게 추천해요”

    …고 있는데 이는 자신의 인격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까지 피곤하고 힘들게 만든다”고 말했다. “오솔길을 걷고, 아기를 안아주는 것도 살아가면서 놓쳐서는 안 될 중요하고 소중한 일들이잖아요. 이런 일들은 어떠한 재능이 없어도 누구나 할 수 있어요. 헌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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