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이 보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24년

9건 · '아이들이 보는'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0.2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미술 작품과 디지털이 만나다

    …대로가 아닌, 움직이거나 새롭게 변환한 형태로 전시된다. 화려한 빛으로 보는 즐거움은 물론, 소리가 어우러져 색다른 느낌을 얻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오프닝에는 김용남 작가와 아이들이 협업해 대붓 퍼포먼스를 펼칠 예정이며, 이밖에도 꿈조작단의 그림자 …

  2. 2024.09.13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뿌리깊은나무 숲 (수청동) 김윤진 대표 교육의 뿌리를 깊게, 미래를 탄탄하게

    …뿌리깊은나무 숲’이 지난 9월 수청동에 새롭게 문을 열었다. 이 학원은 아이들이 독서를 통해 튼튼한 기초를 다지고, 그 기초를 기반으로 나무처럼 자라 숲을 이루도록 돕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출발했다. 학원의 대표 김윤진 원장은 “소통의 부재가 심각한 요…

  3. 2024.06.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극기가 휘날리는 장면을 쉽게 볼 수 있었던 것 같다. 곰곰이 생각해보니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다닐 때 까지만 해도 우리집도 빼놓지 않고 태극기를 게양했던 것 같다. 아이들이 눈뜨기가 무섭게 태극기를 챙겨서 베란다 국기 게양대에 손수 달았었다. 사진을 찍…

    당진시대
  4. 2024.04.12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조희정 대표 하이하이민 당진점(수청동)"가성비에 품질 좋은 아동복"

    …다가 결혼 후 다시 당진으로 오게 됐다고. 아직 일을 할 수 있을 만큼 아이들이 크진 않지만 ‘하이하이민’이기 에 창업할 수 있었다. 이유는 무인 아동복매장이기 때문이다. 조 대표는 “아이들을 키우면서 아이 옷 보는 것을 좋아했다”며 “무엇을 해볼 수…

  5. 2024.04.08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바야흐로 제철 맞은 실치의 계절

    …로 만나 볼 수 있는 이 시기에 봄바람 따라 장고항수산물유통센터로 향해 보는 것은 어떨까. 베도라치의 치어 ‘실치’ 실치는 베도라치의 치어다. 보통 바닷물이 얕은 연안에서 서식하는데 이 실치를 회로 먹기가 쉽지 않다. 일단 3월 중순부터 5월 초라는 …

  6. 2024.03.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섬 아이들의 반짝이던 눈빛…여전히 생생해”[행담도 사람들] 한정초등학교 행담분교에서 재직한 김명중 전 교사

    … 행담도는 사람이 살던 곳이었다. 척박했지만 주민들의 삶의 터전이었으며 아이들이 뛰놀던 여느 동네와 같았다. 뱃길로만 닿을 수 있었던 행담도는 2000년 서해안고속도로 노선이 지나는 서해대교가 개통되며 육로로 갈 수 있는 곳이 됐다. 개발의 이면에는 …

  7. 2024.02.1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가정폭력, 결코 정당화될 수 없는 범죄입니다”

    …입 밖으로 내뱉으며 굵은 눈물방울을 왈칵 쏟았다. “심지어 술을 마시고 아이들이 보는 앞에서 저를 때리고 위협한 적도 있어요. 술을 마시지 않을 때는 그나마 괜찮아요. 그러다 또 술을 마시면 소리를 지르고 폭력을 휘두르는 상황이 반복돼요.” 이야기가 …

  8. 2024.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고형식 신평중학교 교육혁신부장 / 역사교사 다수가 패자 되는 ‘내 자식 지상주의’ 끝은 공멸이다

    … 해당 학생의 학부모는 일행들과 함께 수업 중인 교실을 찾아가 학생들이 보는 앞에서 선생님에게 협박과 욕설을 하며 선생님의 목을 조르고 때리는 등 상해를 입혔다는 충격적인 소식도 접하게 되었습니다. 지난해 교육 현장에서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특히 여러…

  9. 2024.01.12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총선후보자 릴레이 인터뷰①] 박서영 법무사“정치 양극화로 인한 혐오, 이제는 바꿔야 할 때”

    …NS를 통해 정치혐오를 담은 콘텐츠를 접하고 있는 걸 봤다. 대한민국은 아이들이 살아갈 나라다. 이러한 콘텐츠를 접하게 되면 아이들은 아마 자신의 나라를 자랑스러워하지 않을 것으로 생각했다. 아이들이 바라보는 세상이 양극화된 혐오의 시대가 아닌, 포용…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