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이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건
기간
1993—2026

19건 · '아이들이 행복'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7.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칼럼]SDGs는 미래가 아닌 오늘의 약속입니다

    … 깨끗한 물을 마시고, 안전한 길을 걸으며, 신선한 먹거리를 구입하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학교에 다니기를 바랍니다. 이러한 일상은 너무도 당연하게 여겨지지만, 기후변화와 환경오염, 저출생과 고령화, 지역소멸, 양극화와 같은 문제들이 점차 우리의 삶 가…

  2. 2025.05.30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아이들이 웃는 도시, 기업이 함께 만들어요”

    …중 심의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GS EPS는 앞으로도 ‘아동이 행복한 당진’이라는 지역적 가치 실현을 위해 민·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기 업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 천해 나갈 계획이다.

  3. 2025.05.26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아이들이 웃는 도시, 기업이 함께 만들어요”

    … 중심의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GS EPS는 앞으로도 ‘아동이 행복한 당진’이라는 지역적 가치 실현을 위해 민·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4. 2023.04.28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장애인 일자리 대기 수십 명…생산품 판로처 및 일자리 확대해야”

    …고 있다. 해나루빠삭뽀삭부각을 비롯해 화장지 등을 제작하는 대호지면의 ㈜행복한세상을만드는 사람들, 석문면에서 칫솔 등을 생산하는 오죤이다. 석문면에 마스크 등을 제작하는 ㈜아성기업도 운영됐지만 지난 3월부로 문을 닫은 상태다. 또다른 장애인 일자리 사…

  5. 2022.08.26 · 산업·경제 · 한수미

    [노인 일자리]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의 ‘보육교사 도우미’ 사업친손주처럼 아이 돌보는 ‘하모니 선생님’

    …자(69) 씨가 세단어린이집에서 근무한 지도 1년이 지났다. 김 씨는 “아이들이 너무 좋아 이 일이 즐겁다”면서 “출퇴근 하는 게 행복하다”고 말했다. “원래 아이들을 좋아했어요. 보기만 해도 행복하잖아요. 천사 같은 아이들을 만나러 오는 길이 정말 …

  6. 2022.04.11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구본석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 과학영농팀장아이 넷 낳아 키운 ‘다둥이 아빠’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 과학영농팀장은 4명의 자녀를 낳아 키웠다. 아이들이 어렸던 젊은 시절엔 적은 공무원 봉급으로 네 명의 자녀를 키우는 게 쉽지 않았지만, 돌이켜 생각하면 모두 추억의 한 장면으로 남았다. 가족이 많아 힘들었던 것보다 행복했던…

  7. 2021.08.29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허브하우스 김종열·최순남 부부 향기로운 허브에 상큼한 귤까지…행복한 당진살이

    …을 만들었다. 김종열 씨는 “먼저 금계 한 쌍을 농장에 가져다 놓았는데 아이들이 농장에 들어오자마자 새장으로 쪼르르 달려가 구경하며 즐거워 했다”며 “그 모습을 보고 다양한 종류의 새를 들여놓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처음엔 새를 키워 분양도 했…

  8. 2018.10.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유병기 면천농협 상무공자(孔子)와 생강(生薑)

    …이야 관리가 엄하여 그럴일은 없다지만, 이젠 마을에 예전처럼 뛰어놀만한 아이들이 없다는 것이 슬프기만 하다. 석전봉행이 끝나고 향교앞 학고제(學古齊)에서 점심식사를 하고 행사관련 수고하신분들과 동네 어르신 몇분에게 인사를 하고 다시 사무실로 향했다. …

    당진시대
  9. 2018.09.22 · 산업·경제 · 한수미

    “얼마나 포기해야 우리 가족이 행복해질까요?”

    …생계활동을 중단한다는 것조차 사치라는 생각이 든다”고 전했다. 덧붙여 “아이들이 아닌 나를 위해 시간과 돈을 쓰는 것이 미안하다”고 말했다. “그래, 하고 싶은 거 해” 한 번은 딸의 선생님으로부터 “딸이 특수 분장에 소질이 있다”며 “가르쳐 보는 것…

    당진시대
  10. 2018.05.08 · 산업·경제 · 한수미

    웃음이 넘치는 ‘어린이날’

    …바운스 바깥놀이가 진행됐으며 이와 함께 뷔페와 선물 전달식 등 원아들이 행복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또한 김종선 원장이 돼지 캐릭터 인형옷을 입고 아이들과 함께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한편 이날 네오서진(대표 이재천)과 태형토건(대표 박상…

    당진시대
  11. 2016.08.12 · 산업·경제 · 한수미

    알차게 보낸 여름방학 1원어민 강사와 함께한 행복한 여름나기

    …음이 이상할까봐 또는 단어를 틀려 웃음을 살까봐 두렵기도 했다. 하지만 아이들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처음엔 곁에 다가가는 것조차 힘들어 했는데 점점 외국인에게 다가가 손을 잡고 눈을 마주쳤다. 때로는 장난도 쳤다. 몇몇 아이들은 이들이 살고 있는 미국…

  12. 2015.11.06 · 산업·경제 · 김예나

    여성기업인을 만나다10 풀무원 그린체 남당진점 전현희 대표고객의 ‘건강’ 지킴이

    …회생활을 다시 시작했다. 전 대표는 “항상 일하던 엄마여서 미안했지만, 아이들이 이해해줬다”며 “미안한 마음에 여행을 자주 다녔고 현재도 함께 여행을 가서 좋은 시간을 보내곤 한다”고 말했다. 풀무원 그린체 남당진점은 풀무원 계열사 중 하나로, 면연력…

  13. 2015.05.08 · 산업·경제 · 한수미

    “꽃처럼 예쁘게”

    …험한마당에 웃음꽃이 활짝 폈다. 이날 부모님 손을 잡고 농심체험을 찾은 아이들이 5월의 행복을 한껏 느꼈다.

  14. 2015.04.10 · 산업·경제 · 김예나

    하완철 우리식품 대표"아들 대야에 앉혀 놓고 일해"

    …들 하나를 낳았다. 아들을 원해 계속 아이를 낳다보니 4명까지 낳았다. 아이들이 많아 키울 땐 형편이 어려웠다. 큰 고무대야에 아들을 앉혀 놓고 장사하기도 했다. 돌이켜 보면 힘든 시절이었지만 다큰 아이들을 보고 있으면 참 보람 있다. 어느새 금쪽같은…

  15. 2014.11.28 · 산업·경제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5 당진 속에 세계를 만나다 ‘당진 비정상회담’틀린 거라고? 다른 것이지!

    …것이 바로 경제적 문제입니다. 막연히 돈을 쫓는 사람도 있고, 사랑이나 행복 등 다양한 가치를 두고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일과 돈, 돈과 사랑 사이에서 고민하는 나, 비정상일까요? 케일 : 나는 역사·문화·미술에 관심이 많아요. 하지만 좋아하는 …

  16. 2013.02.08 · 산업·경제 · 임아연

    “진실함으로 쓰는 고단했던 젊은 날”

    …으며 살게 하지 않으려고 정말 열심히 살았어요. 제가 바깥에서 일하느라 아이들이 집안일을 많이 도와줬지요.” 사고 이후 건강이 악화돼 다리 수술을 했다. 고관절이 썩어 들어가 장애를 얻을지도 모르는 상황이었다. 건강악화는 집안 형편이 기울어지는 것으로…

  17. 2010.04.26 · 산업·경제 · 우현선

    대호지면 조금리에 사는 지체장애 5급 배동국 씨 이야기

    …에서 전세를 얻어줘 살고 있지만 겨울에는 보일러 기름값도 만만치 않다. 아이들이 조금 더 크면 학비도 더 들어갈 텐데 배씨는 걱정이다. “애기엄마가 필리핀에서 와서 추위를 많이 타요. 겨울에는 집에서도 두꺼운 잠바를 입고 다녀요. 먼 타국으로 저 하나…

  18. 2004.1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남연숙(본지 편집위원)] 라면사건

    … 가득 장을 보고온 나는 그야말로 헥헥거리며 집에 돌아왔습니다. 남편과 아이들이 잔뜩 기대에 차서 두둑한 장바구니를 보며 벌써 입맛을 다시는 것 같았습니다. 장 본 것을 대충 정리한 나는 그만 침대에 쓰러지듯 누워버렸습니다. 안 하던 짓을 했으니 얼마…

  19. 2003.01.05 · 산업·경제 · 이희철

    2002년 뒤로하고 새해 소망 가슴 가득

    …준비의 결실 거두고 싶습니다” 취업준비생 김준상씨 “우리의 아이들 모두 행복했으면" 30대 주부 이선미씨 “건강하고 아들사업 잘되는 게 제일여” 쌍둥이 할머니 김영순씨 어느덧 임오년이 저물었다. 2002년의 마지막 태양은 서해의 바다 속으로 고요히 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