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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이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08년

14건 · '아이들이 행복'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1.10 · 문화·교육 · 강대원

    장기·노래자랑 및 체험부스 인기

    …(센터장 손희란)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2008 여성결혼 이민자 가족 행복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오후 1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1시반부터 장기자랑대회 ‘당진스타킹’과 체육대회 ‘공짜는 없다’ 등이 오후 6시까지 펼쳐졌다. 같은 시각 실내…

  2. 2008.10.20 · 문화·교육 · 우현선

    [문화와 사람 - 제32회 상록문화제 주부백일장 산문부 대상 최선희 씨] “엄마로 산다는 기쁨”

    …부가 느끼는 자아에 대한 고민과 ‘엄마’로서 살아가는 것에 대한 가치와 행복을 이야기했다. <아이들이 태어나면서 나는 온통 ‘엄마’로 불리우고 ‘엄마’로 역할 지워졌다. (중략) 나는 아이들의 ‘엄마’가 아닌 ‘나’는 무엇이 되어야 할까? (중략) 눈…

  3. 2008.10.20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시대 갤러리 |이경숙 씨의 ‘세상밖으로’] “내 그림의 화두는 늘 자연”

    … 상처받고 방황하는 아이들을 지도하면서 느끼는 보람도 컸다. 훌쩍 자란 아이들이 당시의 고마움을 전해올 때마다 교사만이 누릴 수 있는 행복이라는 생각이 든다. 건강상 이른 명예퇴임을 한 이씨는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수녀원과 복지관에서 할머니들에게 그림…

  4. 2008.08.18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시대갤러리 | 김현석 씨의 ‘세월의 흔적’ - 사진 속에 담긴 지난 추억들

    …앞에서 방긋방긋 웃는 아이들을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그에게 사진 찍기는 행복한 일이었다. 그렇게 아이들이 커가는 모습을 꾸준히 찍어 얼마 전 시집가는 딸에게 앨범 세권을 만들어 선물했다. 그는 사진 속에 고스란히 담겨진 아이들과의 추억이 무엇보다 소중…

  5. 2008.07.21 · 문화·교육 · 김태숙

    [월요일에 만난 사람- 아미산 정토사 주지 선오스님] 비와 연꽃, 그리고 선오스님]

    …스님은 비보이와 비트박스를 연꽃축제 청소년문화제의 프로그램으로 넣었다. 아이들이 신나하는 것은 물론이고 어떤 학생은 이메일로 감사의 뜻을 전해오기도 했다. 비보이를 하고 싶었는데 당진에 적절한 기회도 무대도 없어 결국 다른 지역으로 떠나왔다는 그 학생…

  6. 2008.07.07 · 지역사회 · 우현선

    [섬마을 사람들] 석문면 난지2리 소난지도 - 바다 위 소박한 행복, 섬마을 사람들

    …다고 그렇게 삭막하게 사는 지. 기자 아가씨는 그렇게 살지마, 알았지? 행복하게 사는 건 별거 아니야...” 갈매기에게 과자 던지는 일에 한참 재미를 붙일 무렵, 뱃고동이 울렸다. 도비도 선착장에서 배에 오른 지 10분만이었다. 여름을 맞아 부쩍 파랗…

    당진시대
  7. 2008.07.07 · 정책·행정 · 김태숙

    [월요일에 만난 사람] 전호숙 한국국공립유치원교원협의회 충남회장, 용연유치원장 - “동극(童劇)으로 만나는 세상, 명품수업 들어보셨나요?”

    …이들은 전조작기 단계에 있어요. 그리고 현재 전조작기 단계에 있는 우리 아이들이 조망하고 수용하는 능력을 가진 조작기로 넘어가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정서적 안정과 타인을 이해하는 마음이죠. 또한 유치원 아이들이 전인적, 통합적인 면에서 골고루…

    당진시대
  8. 2008.06.16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시대갤러리] 한흥복 작가의 ‘마주보기’ -‘엄마의 스케치북’

    … 보면 금방 알 수 있죠. 작가가 외로우면 그림에서도 외로움이 느껴지고 행복하면 그림에도 행복이 묻어나죠. 요즘엔 아이들처럼 맑고 예쁜 것들이 눈에 들어와요.” 그래서 한흥복 작가는 요즘 꽃그림에 빠져있다. 꾸미지 않아도 예쁜 아이들처럼 모든 꽃도 아…

  9. 2008.06.09 · 문화·교육 · 우현선

    [시 읽는 오후|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호수시 문학회 이인학 교사의 ‘하늘만큼 그립다’-어느 교사의 시(詩) 이야기

    … 공간만큼이나 크다. 그런 어머니의 그리움을 조금씩 걷어내어 주는 것은 아이들이다. 교사로 살아 온 지 30년. 그는 이제 안다. 꽃보다 사람이 실로 더 아름답다는 것을. 꽃봉오리처럼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제자들을 보면서 살아있음을 느낀다. 그는 이제…

  10. 2008.04.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독자가 추천하는 아름다운 가치 사전은 내 친구!

    … 이 책에 나오는 24가지의 미덕을 함께 나눈다면 그리고 그것들을 우리 아이들이 배운다면 정말 행복한 사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우리들은 많은 ‘가치’들과 만나게 되고 또 그것들을 내 보여야 할 때도 많이 있다. 누군가를 진심으로 믿어야 하고 작…

  11. 2008.04.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교사일기 149]인성과 학력

    …. 이렇듯 삶에 여유를 갖고 있는 사람들이 내 주변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감을 느낀다. 조금 일찍 출발하면 질서를 지키기가 쉽다. 법을 지키지 못하는 것은 조급함에서 비롯되기 때문이다. 신호를 기다리는 차량이 무색하게 빨간불인데도 쌩하고 지나는 차량…

    당진시대
  12. 2008.04.07 · 정책·행정 · 우현선

    [4.9 총선에 바란다] “공약 중심·국민 위한 정치해야”

    … 안정되길 바란다는 손영숙 회장은 “여성이 살기 좋은 도시가 곧 가정이 행복하고 모두가 살기 좋은 도시”라며 “여성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줄 아는 후보자가 당선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손 회장은 최근 들어 급증하고 있는 결혼이주민여성 자녀의 교육문…

  13. 2008.04.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의글] 수돌(守乭), 자신의 이름을 지키며 사는 서당골 이장님 - 박은희

    …원에서 이곳까지 먼 길을 마다않고 차 없이 오신 것이다. 자연과 인간의 행복한 공존을 위한 아름다운 발걸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소년같은 명랑함이 첫인상에서 담뿍 풍겨나왔다. 사람살이의 따뜻함이 얼굴에 그대로 배어나는구나 싶었다. 하지만 강연의 내용은…

    당진시대
  14. 2008.03.31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의 문화예술단체장 릴레이 인터뷰 ⑸] “건전한 아이들의 문화를 만들어 주고 싶다”

    “당진 아이들이 건전하게 향유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 주고 싶었어요.” 지난 3월 당진소년소녀합창단을 창단한 지휘자 한미경(39) 씨는 학창시절부터 노래를 좋아했다. 대학에 다니면서 본격적으로 음악을 공부하게 된 한 씨는 독창보다 합창이 만들어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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