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외국인들이 보는 당진 1] 베트남 신부 과탕향? 신평 아줌마 임혜림!
…국말만 제대로 배웠으면 지금보다 발음도 훨씬 좋아졌을거예요. 그럼 우리 아이들 공부도 잘 시켜줬을 텐데… 마음이 아프죠.” 그녀는 한국에 들어온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첫 아이를 낳았다. 그녀가 한국말도 서툴던 때였다. 한국어가 서툰 엄마에게서 아이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건 · '아이들 교육'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국말만 제대로 배웠으면 지금보다 발음도 훨씬 좋아졌을거예요. 그럼 우리 아이들 공부도 잘 시켜줬을 텐데… 마음이 아프죠.” 그녀는 한국에 들어온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첫 아이를 낳았다. 그녀가 한국말도 서툴던 때였다. 한국어가 서툰 엄마에게서 아이가 …
2013.08.24 · 지역사회 · 이규일
…장애아동과 엄마들이 쿠키를 만들고 종이접기를 하는 시간을 가진다. 또한 아이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성취감과 자립심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부모교육을 통해 장애부모의 정서 이해와 장애 유형에 맞는 적절한 부모의 역할을 교육하고 있는…
2013.08.16 · 지역사회 · 박가영
…서 진행된 해외 봉사활동으로 20명의 당진시민이 참가했다. 종이접기 등 교육봉사 진행 두 학생은 부모님의 추천으로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됐다. 배형빈 학생은 친구와 함께 지원했지만, 작년에 참가했던 친구는 심사에 떨어져 혼자 가게 됐다. 최윤정 학…
2013.08.16 · 지역사회 · 이규일
…이하 센터)는 아동·청소년에 대한 상담과 심리치료를 통해 과도기에 놓인 아이들의 정서발달과 사회성 향상, 심리안정을 지원하는 곳이다. 바우처 사업으로 비전양성 바우처 제도란 보건복지부에서 지원하는 사업으로 사용자에게 현금이 아닌 바우처 카드를 발급해 …
2013.07.22 · 지역사회 · 이규일
… 앞장서는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임준호, 이하 센터) 는 상담과 교육서비스, 돌봄사업 등을 통해 지역 내의 건전한 가정문화 확립에 앞장서고 있다. 현재 센터에서는 △가족교육사업 △가족상담사업 △가족문화사업 △가족역량강화지원사업 △아이돌봄지원사업…
2013.06.28 · 지역사회 · 임아연
…대출금, 소작료, 농약 등 농자재 값, 남편 병원비와 간병비, 생활비, 아이들 교육비까지 수없이 많은 곳에 돈이 필요하지만 지금 짓는 농사로는 턱도 없을 지경이다. 아이들은 대학생과 고등학생 둘로 가장 교육비가 많이 드는 시기에 접어 들었다. 어렵사리…
2013.06.27 · 지역사회 · 이규일
…(원장 김정호)은 지난 14일 유치원과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아동권리교육과 동극, 마술, 풍선 아트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새싹키움 자원봉사 축제를 실시했다. 이번 체험활동은 당진시자원봉사센터에서 방문한 20여명의 자원 봉사자들이 취약…
2013.05.24 · 지역사회 · 김창연
… 소외된 어르신들에 대한 참사랑과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지난 20일 교육부에서 발표한 ‘제2회 대한민국 스승상’을 수상했다. 이한복 교감은 당진중학교, 면천중학교에서 장기간 재직하면서 전국 100대 교육과정 우수학교 선정, 학교폭력예방 어울림프로그…
2013.05.13 · 지역사회 · 김창연
…문을 읽으시는 모습을 보면서 성장했죠. 아버지의 모습이 내게 남아서일까 아이들의 한글 교육은 신문 읽는 법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더군요. 아직도 우리 가정에서는 신문 읽기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한국여성유권자연맹 당진지부 최연숙 지부장은 결혼 전 불교잡…
2013.03.29 · 지역사회 · 김창연
…초기 창단돼 활동해온 낮은울타리봉사단은 2007년 6월 1일 상반기 전문교육을 통해 당진군 자원봉사센터에 등록하고 공식 활동에 돌입했다. 박광래 단장과 40여 명의 회원들은 현재 미술심리상담을 위주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노인들에게는 소근육과 뇌세…
2013.03.22 · 지역사회 · 임아연
…라를 연결시킨 김동완 국회의원도 참석했다. 김 의원은 “도시와 농촌 간 교육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다”면서 “열악한 상황 속에서도 아이들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아동센터에 젊은 세대의 손길이 미쳐 구석구석 보살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매결연을 맺은 …
2013.02.22 · 지역사회 · 임아연
…에서 아이가 태어나고 버려지는 일이 부지기수다. 미국인 선교사는 이러한 아이들을 위해 고아원을 세우고 돌봐왔지만, 미국경제 악화로 운영이 힘들어지자 몇 년 전 아이들을 남겨 두고 홀연히 떠나 버렸다. 남겨진 아이들은 하루하루를 근근이 버텨내고 있다. …
2013.01.11 · 지역사회 · 이선정
3~5세 아이들이 이리저리 뛰놀고 장난을 치며 땀까지 흘린다. 엄마들은 그런 아이들을 바라보며 한 주 동안 지내온 이야기를 풀어 놓는다.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임준호)가 운영하는 공동육아나눔터 품앗이 모임에서 볼 수 있는 모습이다. 공동육아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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