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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 많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3건
연도
2017년

43건 · '아이들 많은' · 문화·교육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17.12.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장호순순천향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사라진

    … 있어도 노래를 같이 듣기는 힘들다. 자녀들과 동승해서 차를 타고 가면 아이들은 으레 헤드폰을 꺼내어 꽂는다. 엄마 아빠가 틀어놓고 흥얼대는 음악이 귀에 거슬리기 때문이다. 그러나 세대 간에 공유하는 노래들도 있다. 어릴 적 부르는 동요들이다. 요즘 …

    당진시대
  2. 2017.12.03 · 문화·교육 · 임아연

    나 그리고 우리의 ‘별별’ 만남

    …금으로 ‘별별(別別) 만남 장학 프로젝트’를 개최, 사춘기를 겪고 있는 아이들의 올바른 자아형성과 관계맺기 등을 통해 아이들의 정신적, 정서적 성장을 돕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김선순 회장은 “아이들 뿐만 아니라 프로그램을 진행한 선생님들도 많…

  3. 2017.12.02 · 문화·교육 · 한수미

    “동화작가가 됐어요!”

    …를 작성하는 등 멋진 그림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며 “작업하는 동안 아이들은 창조하는 기쁨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또한 당진지역 향토문화라는 고유의 콘텐츠로 그림책을 만들어 세상과 소통하는 계기가 됐다”며 “꿈을 펼쳐나가는 청소년들에게 당…

  4. 2017.11.13 · 문화·교육 · 김예나

    ■27세 방송댄스 강사 최세현 씨(송산면 유곡리)“춤의 매력에 푹 빠졌어요”

    … 많을수록 학생들의 실력이 늘어나는 것이 보인다”며 “즐겁게 춤을 추는 아이들과 많은 추억을 만들고 싶다”고 전했다. “춤은 제게 커피 같아요. 하루 한 잔씩은 꼭 마셔야하는 중독성 강한 커피처럼 춤도 중독성이 강하죠. 앞으로도 즐겁게 춤을 추는 것이…

  5. 2017.11.04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를 즐기다 23 당진청소년오케스트라당진 청소년들 음악으로 만나다

    …지 않았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김정희 학부모회장(오승민 악장 母)은 “아이들이 열심히 공부하는 한편, 일주일에 한 번 모여 합주연습을 하면서 학업에 지쳐있던 스트레스를 해소하기도 한다”면서 “단원들이 자라서도 당진청소년오케스트라가 계속해서 유지됐으면…

  6. 2017.11.04 · 문화·교육 · 한수미

    합덕청소년문화의집 이진원 청소년지도사순수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직업“

    …청소년문화의집을 알게된 뒤, 나아가 청소년운영위원회에서 활동하며 그에게 많은 변화가 생겼다. 소극적인 성격에서 활발한 성격으로 거듭났고, 다양한 사람을 만나며 생각의 폭이 넓고 깊어졌단다. 또 진로에도 큰 영향을 받았다. ‘청소년지도사’라는 직업에 관…

  7. 2017.10.27 · 문화·교육 · 한수미

    인생을 바꾼 시낭송 여성이 뛴다 21 김명회 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시지회장

    …시낭송가협회 당진시지회는 지난 13년 동안 청소년 시낭송 대회를 개최해 아이들이 시낭송으로 무대에 설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김 회장은 “청소년 대회를 통해 아이들이 언어의 향기를 느끼고, 발표력을 향상시키는 한편, 무대에서 청중을 대하며 …

  8. 2017.10.27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지역 고등학교 입시 한 눈에 보기

    …학교로 보낼 것인지, 또 학생 본인은 어느 학교로 진학할 것인지 고민이 많은 시기다. 특히 고등학교는 대학 진학과 취업의 문턱에 있기에 더욱 신중한 선택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전석진)이 학부모와 중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2018학…

  9. 2017.10.27 · 문화·교육 · 김예나

    정병수 상개중앙교회 담임목사(합덕읍 상개리)심훈을 사랑한 목사

    …사가 심훈 선생을 처음 마주한 것은 중학생 때다. 국어책에서 ‘뽕나무와 아이들’이라는 <상록수>의 일부분을 읽게 됐다. ‘뽕나무와 아이들’은 일제강점기 당시 일본이 한글 수업을 받을 수 있는 학생 수를 50명으로 제한해, 일찍 온 순서대로 앉히고 선을…

  10. 2017.10.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구자경 호서고등학교 교사수능 17일을 앞두고

    …벌써 고3 교실 여기저기서 “합격!”을 외치는 소리가 들리는 것을 보면 아이들에게도 가을은 인생의 첫 수확물을 거두는 시기임이 틀림없어 보입니다. 그러나 상당수의 아이들은 ‘면접’과 ‘대학수학능력시험’이라는 큰 산을 넘어야 결과의 뚜껑이 열립니다. 대…

    당진시대
  11. 2017.10.27 · 문화·교육 · 한수미

    읍내동 홈치킨 당진점 이윤호·김선희 부부집 앞에서 즐기는 맥주 한 잔의 여유

    …작으로 편안한 분위기와 맛 좋은 음식, 친절한 서비스가 알려지며 이제는 많은 이들이 찾고 있는 곳이다. 홈치킨의 대표 메뉴는 구운 치킨과 먹태다. 이곳에서는 먹태를 불로 굽지 않는다. 다른 곳과 달리 굽는 방식이 달라 촉촉하면서도 바삭함이 남다르다. …

  12. 2017.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당신의 서재(書齋), 당진도서관

    …그 집에서 나는 컬러 TV를 처음 보았고, 사촌들 방에 가득한 전집류와 많은 책을 보며 부러워 미칠 거 같았다. 내게 그곳은 신세계였다. 그 집에서 ‘빨간 머리 앤’ 이란 책을 읽다가 돌아올 날이 되어 다음에 와서 읽을 심산으로 장롱 뒤에 숨겨놓고 돌…

    당진시대
  13. 2017.09.29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이 뛴다 19 공공형 평화어린이집 호인희 원장“아이들, 자연에서 뛰놀았으면”

    … 기억으로 남아 있다. 천주교 당진교회 삼봉공소를 다니던 그는 주말이면 아이들을 대상으로 주말학교를 하기도 했으며 아들 둘을 키우며 교육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그때 어머니가 “석문에는 아이를 제대로 돌 볼 수 있는 교육 기관이 없다”며 어린이집을 …

  14. 2017.09.25 · 문화·교육 · 한수미

    도로에 갇힌 계성초…등하교 위험천만

    …황 연출 등·하교 시간의 계성초등학교 정문은 북새통을 이룬다. 차량으로 아이들을 등교시키는 학부모와 학원차량이 도로 한 가운데 뒤엉켜 차량정체의 원인이 되고 있다. 특히 비가 오는 경우에는 상황이 더욱 심각하다. 또한 낮 시간의 경우에는 도로 한 가운…

  15. 2017.09.25 · 문화·교육 · 한수미

    [독자와의 만남]품앗이학교협동조합 김영경·이선우 씨“공감·비판 기사 필요”

    …다. 그들은 “당진시대 <시민의 창>을 통해 어린이기자단의 기사를 보면 아이들은 물론 부모들도 반가워하고 뿌듯해 한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어린이기자단을 통해 당진시대와 함께 하는 만큼 당진시대를 향한 애정과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공감할 수 …

  16. 2017.08.2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관장 인터뷰 문정숙 당진교육지원청 당진도서관장“도서관에서 아이를 키우세요”

    … 대한 책이에요. 매우 인상 깊게 읽었죠. 5년 전까지만 해도 도서관에 아이들이 많았어요. 하지만 방과후학교와 사교육 등으로 평일에 도서관을 이용하는 아이들이 많이 줄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을 책이 있는 도서관에서 키우세요. 당진도서관 역시 ‘오고 싶은…

  17. 2017.08.26 · 문화·교육 · 김예나

    ‘위안부’ 일상에서 기억하길

    … 통해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해 홍보하고 알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이들이 역사의 문제를 일상에서 기억해야 이러한 일들이 또 다시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며 “우리 아이들을 시작으로 여러 아이들에게 전달될 것이라는 믿음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어 …

  18. 2017.08.20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이 뛴다 13 이온유 미술심리치료상담사“워킹맘을 응원합니다”

    …가 ‘엄마는 날 소중히 생각하고 있지 않다’는 말을 했어요. 충격이었고 많은 반성을 했죠. 바쁘더라도 아이에게 충분히 사랑을 줄 수 있어요. 잠들기 전에 사랑한다는 말만 해줘도 아이들은 알죠. 누구나 틈은 있어요. 바쁜 여성들이 천천히 한 걸음씩 걸어…

  19. 2017.08.20 · 문화·교육 · 이영민

    ■2017 왜목바다축제젊음의 열기가 후끈

    …불꽃놀이로 왜목의 밤은 내일을 기약했다. 다음 날에도 역시 에어바운스는 아이들에게 최고의 놀이시설이었다. 또한 지역가수들의 공연과 치어리딩 페스티벌로 멋진 무대를 장식했으며, 해가 질 무렵 파피용, 리턴즈, 빅초코릿, SPR, 신가람밴드, 애플시나몬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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