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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 장난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4년

6건 · '아이들 장난감'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 맘스돌 봉사단당진지역 아이들 품은 엄마들

    자신의 자녀들만이 아니라 지역의 아이들까지 품는 훈훈한 6명의 엄마들, ‘맘스돌’이 나섰다. 맘스돌은 당진지역 엄마들을 대상으로 하는 인터넷 카페의 소모임에서 재봉에 관심 갖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봉사단체다. 처음엔 서툰 솜씨였지만 점점 실력이 좋아지…

  2. 2014.10.10 · 문화·교육 · 한수미

    마음의 병을 고치는 ‘놀이’

    …출 등으로 인해 폭력성과 우울증, 주위산만, 학습 장애 등을 앓고 있는 아이들이 늘고 있다. 또한 자아가 확립되지 않은 상태에서 감정표현도 쉽지 않다. 하지만 이 아이들도 인형 앞에서라면 그동안 가지고 있던 속 이야기를 털어 놓는다. 어른도 마찬가지다…

  3. 2014.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엄마들 위한 진정한 쉼터’

    …다. 커피 등 간단한 차 종류와 이유식을 데울 수 있는 전자렌지, 어린 아이들을 위한 장난감도 있어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렸됐다. 임희정 매니저는 이곳을 △엄마들을 위한 편한 쉼터 △아이들을 위한 영화 상영 공간 △ 소모임을 위한 만남 …

  4. 2014.07.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아끼고 나누며 바꿔서 다시 쓰자”

    …했다. 이날 시장놀이에서는 가게 이름도 직접 원아들이 지었으며 현수막도 아이들 손으로 직접 그려 아기자기한 시장을 만들었다. 아이들은 이번 시장놀이를 통해 아나바다(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쓰고) 운동 정신을 실천했다. 학부모도 함께 시장놀이를 …

  5. 2014.06.27 · 문화·교육 · 한수미

    전래놀이로 웃음을 찾는 아이들

    전대초에서 전래놀이 매주 진행과거엔 학교가 끝난 시간이면 골목에서는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시끌벅적했다. 장난감도, 근사한 놀이기구도 하나 없이 해가 뉘엿뉘엿 질 때까지 놀고 놀다가 엄마가 “밥 먹어~”란 소리에 그제야 집에 들어가곤 했다. 하지만 최근 …

  6. 2014.03.29 · 문화·교육 · 박초롱

    문화단체 탐방 손글씨 쓰는 사람들문자, 예술 작품으로 거듭나다

    …원들은 매주 화요일 1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당진시 건강가정지원센터 장난감도서관에 모여 붓을 잡는다. 대부분 아이를 둔 어머니로 강의실에는 아이와 엄마가 함께한다. 아이들이 투정을 부리는 날에는 붓보다 아이의 손을 잡는 시간이 많을 때도 있지만 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