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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03년

8건 · '아이의 마음'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1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 나도 이땐 정말 예뻤는데” - 김순자(석문면 장고항리)

    한 사람의 아내로서, 네 아이의 엄마로서, 그리고 큰 딸로서 벌써 50년이라는 세월이 훌쩍 흘러버렸다. 나의 첫째 딸과 아들은 결혼해 귀여운 손자. 손녀를 내게 안겨주었고, 아직 결혼하지 않은 두 딸은 늘 내 곁에서 친구 같은 존재로 함께 하고 있다.…

  2. 2003.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족과 함께하는 작은학교 운동회

    … 아이들, 종이 판지로 징검다리를 놓아 결승점까지 시합도 하고 부모님과 아이의 두 다리를 막대에 묶어 뛰다가 불시에 균형을 잃고 넘어지는 ‘몸 따로 마음 따로’, 푸른 두건을 쓴 유치원생들의 귀여운 율동도 한층 웃음으로 뜨겁게 데웠다. 운동회 하면 오…

  3. 2003.07.2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그리운 선생님의 미소

    … 한 치의 오차 없이 우리 반을 향하고 있었다. 그 분이 맨 앞에 있던 아이의 손을 잡고 웃으시는 그 순간, 나는 절망했다. 반 배정이 있었던 그 날이 지나고, 뾰루퉁한 모습으로 학교에 간 나는 놀라고 말았다. 선생님께서 우리를 한 명 한 명 웃음으로…

    당진시대
  4. 2003.06.22 · 환경·안전 · 오숙현

    “아름다운 세상 우리가 만들어요”

    …노래도 불렀다. 이런 순수한 어린이의 모습은 주변의 구경 나온 사람들의 마음을 흐뭇하게 만들고 있었다. “쓰레기 버리는 사람들이 너무 미워요” 어린이들의 환경 캠페인 모습을 지켜보는 사람 중에서 행진하는 어린이들의 대열에서 자신의 아이들의 발견하고는 …

  5. 2003.06.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먼저 내 자신을 만들어라 - 윤정란 (빨간펜 처장)

    …로 강의가 한참이었다. 빨려들어갈 것같은 윤정란 처장의 강의에 사람들은 마음을 열지 않을 수 없었다. 윤정란 처장은 12년 전, ‘고객을 우선으로 한다’는 사훈이 마음에 들어 이 회사에 입사하게 됐다고 한다. 윤 처장은 빨간펜 영업을 하면서 아이의 교…

  6. 2003.06.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한살배기 정진이가 아파요 - 면천면 사기소리 이재열씨

    …사가 백혈병인 것 같다는 말을 조심스럽게 꺼냈다. 그 순간 이씨 부부의 마음은 천갈래 만갈래 찢어졌다. 이씨는 정진이의 상태를 확실하게 확인하기 위해 천안 단국대 부속병원으로 옮겨 더 자세한 검사를 받아보았다. 그러나 2번째 검사결과도 역시 정진이가 …

  7. 2003.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객을 이웃과 같이 - 고려당

    …말해야 하는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서다. 아이를 데리고 찾아오는 손님들은 아이의 이름을 기억해서 불러주는 것을 좋아한다. 이렇게 친해지면 서로 안부도 묻게 되고, 처음에는 손님으로 대하던 사람들이 나중에는 점차 인간적인 관계로 발전하게 된다고 한다. 6…

  8. 2003.02.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부에서 화가로, 이 여자의 이유있는 변신 - 설호 김윤숙(당진읍 대덕리)

    … 말해주고 있다. “집안 사정상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취업을 했지만 마음 한켠은 늘 그림을 하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이렇게 결혼 후에 다시 붓을 잡게 된 거죠.” 그녀는 사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평범한 주부였다. 아침식사 를 준비하고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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