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09 · 환경·안전 · 임아연
승강기 고장…B2층부터 9층까지 왔다 갔다
…상 9층까지 수없이 왔다 갔다 했는데, 사람들이 한 20명 타고 있었고 아이들이 겁에 질려 막 울었어요. 아직도 다리가 후들거려 운전도 못하고 차에 앉아 있어요.” 지난 2일 떨리는 목소리로 전화를 건 여성 A씨는 통화를 하다 참지 못하고 울음을 터뜨…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아이' · 환경·안전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1.09 · 환경·안전 · 임아연
…상 9층까지 수없이 왔다 갔다 했는데, 사람들이 한 20명 타고 있었고 아이들이 겁에 질려 막 울었어요. 아직도 다리가 후들거려 운전도 못하고 차에 앉아 있어요.” 지난 2일 떨리는 목소리로 전화를 건 여성 A씨는 통화를 하다 참지 못하고 울음을 터뜨…
2015.10.30 · 환경·안전 · 임아연
…과 같이 체험위주의 환경교육을 실시해 왔으며, 찾아가는 기후학교를 통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지구 온난화의 심각성을 알리기도 했다. 이론식 교육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교육 대상의 연령·직업·성별 등을 고려해야 하며,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하…
2015.09.15 · 환경·안전 · 한수미
아이들의 교통안전을 위해 어른들이 나섰다. 지난 8일 당진교육지원청, 녹색어머니연합회, 모범운전자회 당진지회, 충남교통연수원, 운수단체가 탑동초등학교 교문 앞에서 안전한 등·하교 및 선진교통 문화 조기 정착을 위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
2015.08.13 · 환경·안전 · 한수미
…을 느끼고 있다. 김용숙 밝은미소어린이집 원장 : 어린이집 교사의 경우 아이들의 보육을 위해 환경부터 안전, 건강, 영향 등 다분야에 대해 책임져야 한다. 또한 담임반 교사의 경우 원아 등하원시 차량에 함께 동승해야 한다. 이후 어린이집에 돌아와 청소…
2015.07.31 · 환경·안전 · 구보리
바빠도 아이들 건강은 내가 챙긴다! 아이 아플 때 병원 가기 어려워 2014년 7월1일 엄마 뱃속에 있던 알콩이와 달콩이(태명)가 가온, 다온이라는 이름으로 세상에 태어났다. 윤승원(충남도청 근무), 장소영 부부는 달콤한 신혼을 보내고 아기 소식을 기…
2015.07.24 · 환경·안전 · 김예나
…달리 매점이 있어 준비를 하지 못한 물품도 손쉽게 구할 수 있다. 또한 아이들을 위한 물놀이 체험장도 현재 운영 중이다. 놀이터도 조성돼 있어 가족들에게 인기 만점이다. 아잘리아그린에서는 캠핑장 뿐 아니라 방갈로와 펜션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문의:…
2015.05.22 · 환경·안전 · 한수미
신평지역 엄마들이 아이들의 안전을 비롯해 깨끗한 환경에서 자라날 수 있도록 환경정화활동을 지난 9일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화에는 엄마순찰대 신평면지대와 신평초등학교 자모회가 참여했다. 또한 학생들도 봉사활동에 힘을 보태기 위해 신평초등학교 6학년 봉사…
2015.05.01 · 환경·안전 · 한수미
…교할 시간이면 항상 제복을 입은 엄마들이 있다. 든든한 엄마들이 있기에 아이들은 안전하게 집으로 향한다. 어느덧 합덕엄마순찰대가 본격적으로 아이들의 안전을 지킨 지 1년이 지났다. 지난해 박후남 대장이 새롭게 취임하며 합덕엄마순찰대가 합덕지역 아이들 …

2015.04.10 · 환경·안전 · 한수미
… 소식지에 담아냈다. 호인희 원장은 발간사를 통해 “자연의 본성을 지닌 아이의 본래 모습에서 교육의 방향을 찾고자 생태유아교육을 실천하고 있다”며 “아이들에게 잃어버린 자연, 놀이, 아이다움을 찾아주고 몸과 마음, 영혼이 건강한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2015.03.20 · 환경·안전 · 임아연
…보일 정도로 전망이 좋다. 또한 정상 위 평지에 너른 잔디가 깔려 있어 아이들이 뛰어 놀기에도 좋다. 왜목마을을 찾는 관광객들이 늘면서 석문산을 찾는 이들도 많아지고 있지만 석문산 등산로 정비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방문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등산…
2015.02.06 · 환경·안전 · 임아연
… 넘어가는 평일 저녁, 고요함을 깨뜨리고 ‘드르륵’ 문이 열리면 생글한 아이들이 얼굴을 내민다. 작고 비좁은 이 공간에서 석문중학교 학생 4명이 큰 꿈을 키워 나가고 있다. 선생님이자 형이 돼주는 김 상경 해경의 신분으로 바다를 지키면서 저녁에는 지역…
2015.01.23 · 환경·안전 · 한수미
… 딸과 아들을 어렵게 만났다. 딸(윤희)을 낳으려고 분만실에 들어갔는데 아이뿐만 아니라 산모의 목숨도 위험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수술실 앞에서 출산포기각서도 썼다. 다행히 나는 무사히 아내와 딸을 만날 수 있었다. 아들도 어렵게 만났다. 나에게 아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