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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9건
연도
1995년

39건 · '아이'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1995.12.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안임숙 합덕부녀의용소방대장

    …다. 독재정치란 동서를 막론하고 동심(童心)을 맨 먼저 짓밟는 것이다. 아이들이 제일 예민한 촉각을 소유했기 때문이다. 독재자들의 공통점은 똑똑한 사람, 예민한 사람, 정직한 사람, 바른 말 하는 사람, 고집센 사람을 제일 싫어한다. 그리하여 심도있는…

    당진시대
  2. 1995.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집기사/창간2주년 특집 좌담회

    …극적으로 지켜보기만 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좋은 아이디어가 있어도 제공하지 않고 군의 관행만을 탓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문제에 대해 가장 민감하게 느끼실 부군수님께서 먼저 한 말씀 해주십시오. 최 군 일 당진부군수 “이제는 현지…

    당진시대
  3. 1995.11.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ꡒ관상어 기르기는 아이 기르기ꡓ - 우리수족관 이수천 씨

    …신경쓰는 나머지 건강하게 기르는 방법엔 별 관심을 두지 않기 때문이다. 아이들을 키우는 것과도 통하는 얘기이다. 제대로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먼저 만들어 주는 것이 ꡐ주인ꡑ과 ꡐ부모ꡑ가 해야할 일이라고 그는 거듭 강조한다. 이것은 일터에서나 가정에서나…

    당진시대
  4. 1995.10.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ꡒ수확량보다 품질에 승부 걸었죠ꡓ - 석문면 통정리 한성희 씨

    … 늘면서 저온저장고등 필요한 시설들을 갖추어 나갔다. 정원수를 가꾸듯, 아이들을 키우듯 과수농사에 쏟는 그의 정성은 유난하다. 조류피해를 막기위해 그 넓은 과수원에 그물망을 쳐 놓았고, 거름은 양계장에서 나오는 것을 꼬박 3년간 부식시켜서 사용했다. …

    당진시대
  5. 1995.10.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안준모 대건산악회 회장

    … “등산화, 등산복, 비옷, 점퍼, 물통, 상비약등은 기본이고 겨울에는 아이젠은 필수”라고 강조한다. 안준모씨의 등산에 대한 풍족한 지식은 38회씩이나 산행을 하면서 얻어진 경험이며 산악회의 리더로 모든 회원에게 존경을 받을만한 큰 덕목인 것이다. 안…

    당진시대
  6. 1995.10.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림통해 ꡐ자기만의 방ꡑ 꾸미는 주부화가-여울목문구 안의수 씨

    …는 이미 대한민국 예술대전에 두차례 입선, 정식으로 등단한 화가이다. 세아이를 둔 주부로, 가게방 주인으로 쉴새없이 바쁘지만 안씨는 단 한번도 그림 그리기를 게을리하지 않는다. 그에게 그림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생활의 한부분으로 자리잡고 있는 친근…

    당진시대
  7. 1995.10.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내와 성실로 일궈낸 천만금짜리 일터 - 신도네트 당진점 강병수씨

    …생들 학부형 노릇이 그에겐 더 급했다. 학용품값 대는 일보다도 부모없는 아이란 말을 듣지 않도록 단도리하는 것이 더 어려웠다. 매사에 철두철미한 그였기 때문에 동생들은 형을 신뢰했고 탈없이 자라주었다. 형제들끼리 십시일반으로 새 집을 마련했고 서른을 …

    당진시대
  8. 1995.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ꡒ땀흘려 일하고 맘 편하면 그만이죠ꡓ - 고흥자전차포 손세원 씨

    …어졌다. 가끔씩 맘좋은 할아버지라고 공짜로 기름치러 오는 넉살좋은 동네 아이들과 입씨름 벌이는 게 요즈음 그의 일과가 됐다. 손씨는 서울서 대학까지 나온 인텔리다. 고향인 고대에는 땅도 꽤 많았는데 하루아침에 사기를 당해 다 날려버리고 당장 먹고 사는…

    당진시대
  9. 1995.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태권도에 매료된 주부사범의 행복론-당진 제2체육관 손운숙 관장

    …로 모든 어려움이 해소되곤 했다. 부모님이 떠난후 실의에 잠겨있을 때, 아이를 낳고 무력해짐을 느꼈을 때 자신을 일으켜 준것도 태권도였다. 태권도의 무엇이 그를 집착하게 했을까? 손씨는 딱 부러지게 잘라 말할순 없지만 태권도는 몸과 마음의 운동이기 때…

    당진시대
  10. 1995.07.31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어린이·청소년 문화에 인색한 곳

    …수 있다는 데에 방학의 묘미가 있는 듯하다. 그런데 그런 면에서 요즘의 아이들은 불행해 보인다. 상투적인 얘기로, 예전같으면 잠자리, 매미를 잡으며 냇가에서 목욕도 하고 맘껏 뛰어 놀 수 있었을 테지만 요즘 아이들의 주변환경은 그렇게 풍요롭지 못할 뿐…

    당진시대
  11. 1995.06.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만큼 일 안하고 사는 사람 있어요?” - 은혜세탁소 이순자씨

    …역정은 시작됐다. 남편은 그뒤로 당진에 내려와 농사를 지었고 이씨는 두 아이를 친정과 시댁에 맡기고 혼자 기숙사로 들어가 또다시 봉제일을 시작했다. 무려 6년을 그렇게 가족들과 헤어져 살았다. 빚갚기에 바빴던 세월이었다. 단돈 200만원을 들고 당진으…

    당진시대
  12. 1995.06.1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내 가슴속 겨울나무 - 김영현

    …후려치는, 그때 그 시절의 겨울나무 한 그루. 그래, 나는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고 휴일날에는 근처 산이라도 찾아보고 적금과 건강에 대해 신경을 쓰는 이른바 보통시대의 보통사람이 되어 오늘도 무사히, 오늘도 안전하게, 그렇게 살아간다, 약간은 비틀거리…

    당진시대
  13. 1995.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결손가정’에서도 씩씩하게 사는 아이 - 송악국민학교 이창연군

    …받은 것이다. 공부를 썩 잘하는 편도 아니었고 흔히 말하는 ‘결손가정’ 아이인 창연이가 모범어린이 표창을 받은 것은 의외였다. 그러나 어려운 환경에서도 성실하고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창연이가 상 받을 이유는 충분했다. 창연이는 할아버지 …

    당진시대
  14. 1995.05.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믿을 수 있는 우리 농산물로 질 좋은 음식 대접하고자 - 푸른회관 이재성씨

    …다고 한결같이 부르짖는 판국에 손바닥만한 논마지기와 돼지 몇마리 키워선 아이들 뒷바라지하기도 힘들 것 같았다. 몇차례 돼지파동을 겪었을 땐 꼼짝없이 빚을 내어 살아야 했던 기억이 그를 더 조급하게 만들었다. 이씨는 더 나이가 들기 전에 과감히 새로운 …

    당진시대
  15. 1995.05.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5월 아이들처럼 푸르고 상큼한 여자 - 꿈회 회장 백종금씨

    …마련한 수익금으로 매년 고아원, 신생원을 방문하는 등 그늘진 곳에 있는 아이들까지도 잊지 않는다. 백씨가 꿈회활동을 시작한 것은 2년 전부터다. 티없이 맑은 눈을 가지 s아이들이 좋아 선뜻 꿈회에 가입했지만 창립 10주년이 넘었어도 후원해 주는 단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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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1995.05.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들에게 - 김태숙

    아이들에게 김태숙 어떤 날은 너희들 서 있는 발 아래 그냥 한두해 거름으로 푹 썩고 싶구나 사는 날이 많을수록 야금야금 잠 뒤척이는 수고로 너희들 살 마르게 하고 어차피 거름으로 썩을 내 육신과 마음조차 기름기 없이 말라가게 하느니, 오늘 밤 너희들 …

    당진시대
  17. 1995.04.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비디오 한편 볼 시간없는 비디오 가게주인-비디오피아 이용옥 씨

    …찮은 영화 한편 볼 틈도 없는 것이다. 특별히 영화를 좋아해서라기 보다 아이 낳고 집에 있는게 답답해 시작한 일이니 그리 안타까울 일은 아니다. 활달하고 남 얘기 들어주는 걸 좋아하는 타입이라 영화감상보다는 각자 다른 사연, 다른 취향을 갖고 있는 여…

    당진시대
  18. 1995.04.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공직생활 16년만에 깨달은 즐겁게 사는 비결 - 군청 사회진흥과 정기원씨

    … 졸라매는 수밖에 달리 방법이 없었다. 텃밭에 채소 가꿔 반찬값 줄이고 아이들에게 밀기울 먹던 시절 얘기를 시시때때로 해주며 검소하게 살 것을 훈시하는 '고리타분한' 아빠가 되었다. 힘들어하는 그에게 헌신적인 일에 만족하며 살자던 아내의 격려도 큰 힘…

    당진시대
  19. 1995.03.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정말로 눈이 부시구나 - 김용택

    … 토끼풀 아니냐 너도 크면 푸르러지겠지 너는 띠풀 너는 냉이 너는 잔디 아이고, 너는 시루꽃나물 아니냐 다른 풀들은 아직 싹도 안 보이는데 너는 언제 나서 자라 벌써 이렇게 작고 이쁜 꽃을 피웠느냐 정말이지, 진짜로 눈이 부시구나 그래, 겨울은 을매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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