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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노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3건
연도
2017년

33건 · '아이 노인'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7.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5 채운동 휴먼시아아파트 “함께 사는 아파트”

    … 잡았다. 이호철 임차인대표회 부회장은 “주1회 실시한 바둑교실을 통해 아이들의 바둑 실력이 향상됐다”며 “바둑교실을 통해 실력을 키운 아이들이 지역에서 열린 바둑대회에 참가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임차인대표회에서는 일회성으로 끝나는 사업…

  2. 2017.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청년’이 희망이다

    영은(가명, 31살) 씨는 결혼과 함께 당진을 찾았다. 얼마 전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고 재취업을 위해 일자리를 알아봤지만, 제조업 위주의 공장이 많은 당진에서 여성인 영은 씨가 일할 수 있는 곳을 찾기란 쉽지 않았다. 더구나 가족도, 지인도 없는 이…

  3. 2017.11.03 · 문화·교육 · 김예나

    전교인 소통하는 자리 마련

    …가 전교인 한마당 잔치를 지난달 22일 진행했다. 전교인 한마당 잔치는 아이부터 노인까지 세대 간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고자 마련됐다. 이날 전교인 한마당 잔치에는 400여 명의 교인들이 모였으며 거산오케스트라 40여 명의 연주와 아동부·유치부의…

  4. 2017.10.13 · 지역사회 · 임아연

    “아이들로 인해 주민들이 소통해요”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9 원당동 부경파크빌 2차 아파트

    …끝에 한 가정에 한 명씩 보내는 것으로 참가 어린이들을 받았다. 하지만 아이들이 동생을 데리고 올 경우, 얼마든지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외동으로 자란 아이들도 이곳에 오면 또래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이웃을 만나고, 사회성을 …

  5. 2017.10.13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모진 세월, 함께 걸어온 인생길대호지면 적서리 고태균♡김영례 부부

    … 것이 뭔지 모를 정도로 앞만 보고 살았다”고 말했다. 어려움 속에서도 아이들에게 간식을 먹이기 위해 부부가 대호지면 도이리까지 1시간 걸어가 감나무를 사온 기억이 여전히 남아 있다. 옴팡 집에서 내 집 마련까지 결혼하고 처음 살았던 곳은 산 중턱에 …

  6. 2017.09.29 · 지역사회 · 한수미

    >> 생선구이 맛집노릇하게 구운 생선구이 밥 한그릇 뚝딱!

    … 높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다. 갈치는 살이 부드러워 소화 기능이 약한 노인이나 어린이 영양식으로 좋다. 칼슘과 인, 나트륨 등 각종 무기질이 풍부해 DHA 등 불포화지방산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수능을 앞둔 수험생이 먹으면 좋은 생선이다. 친숙하지만 …

  7. 2017.09.22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7 채운동 코아루아파트삭막한 아파트에 불어온 ‘꽃바람’

    …들의 손으로 아름답게 꾸몄다. 이날 행사를 위해 입주자대표회, 부녀회, 노인회 등 각계 주민들이 음료수, 아이스크림, 물, 떡 등 간식을 지원했다. 주민들이 모여 공동체를 위한 보람된 일을 하기 시작하면서 시너지 효과를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이태용 …

    당진시대
  8. 2017.09.15 · 지역사회 · 김예나

    “화분 키우며 정 나눠요”

    …을 가꾸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날 행사를 위해 입주자대표회, 부녀회, 노인회 등 각계 주민들이 음료수, 아이스크림, 물, 떡 등을 지원했다. 소은희 부녀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서로 인사하면서 마음을 열고 소통하는 이웃이 되길 바란다”며 …

  9. 2017.09.08 · 지역사회 · 한수미

    함께 사랑 나누는 생신잔치

    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이 2017 노인복지기금사업 ‘활기차게, 행복한 노후’의 일환으로 8월 생신을 맞은 3명을 대상으로 합동생신잔치를 지난달 30일 실시했다. 이날 생신잔치에는 지역 내 어린이집인 E-아이 어린이집의 재능기부공연과 (주)더부…

  10. 2017.09.04 · 문화·교육 · 한수미

    1·3세대가 함께한 식물만들기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이병하)이 독거노인을 위해 반려식물 만들기 프로그램을 지난달 30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계성초등학교 아이들과 당진시노인복지관 이용자 노인들이 함께 하는 1·3세대 공감 프로그램으로 이뤄졌다. 프로그램은 먼저 자기소개와 간단한 …

  11. 2017.09.04 · 산업·경제 · 한수미

    여성이 뛴다 15 (주)한국바이오텍 전재숙 회장“나이는 숫자에 불과하죠”

    …잘 될 때도 있었지만 때로는 어려울 때도 있었다”며 “집안을 돌보고 또 아이들을 키우다보니 하고 싶은 것을 생각할 시간조차 없었다”고 말했다. 이후 남편은 그에게 사업을 함께 할 것을 제안했다. 그렇게 남편과 함께 고향 당진을 찾은 것이 1993년이다…

  12. 2017.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손주 돌봄으로 ‘희망 더하기’

    …되고, 세대 간 소통이 단절되면서, 이를 극복코자 하는 하나의 방법으로 노인들이 손주를 돌보며 육아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교육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조부모의 자존감을 높이고 세대 간 소통을 위한 이론교육 △육아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13. 2017.07.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품앗이학교 어린이기자단 사람이 희망이 되는 나라

    … 국가들은 저 출산이나 고령화의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낳지 않는 아이, 높아지는 고령화율 2000년대부터 우리나라는 아이를 적게 낳는 저출산 문제가 심각해 졌다. 한 가구당 1.08정도 밖에 낳지 않는다고 한다. 육아는 아직도 여성이 모두 해야…

    당진시대
  14. 2017.07.14 · 정책·행정 · 한수미

    행복교육지구 센터 설립·조례 제정 순항

    …교육지구는 공교육 혁신을 목표로 마을교육공동체를 형성해 온 마을이 나서 아이를 함께 키운다는 공통 관심사를 바탕으로 한다. 이를 위해 도교육청과 지자체, 교육지원청과 협력해 인적, 물적 자원을 투자해 교육생태계를 복원하고 지역 인재를 함께 키우는 민관…

  15. 2017.07.08 · 지역사회 · 한수미

    자원봉사자와 함께한 손길 더하기

    … 중학생 자원봉사자 6명이 함께 했으며 대덕마을아파트에 거주하는 3명의 노인 가정에 방문해 손마사지 및 집 정리를 도왔다. 또한 함께 음식을 나눠 먹으며 말벗 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가사 지원 대상자인 어르신들은 “평소 교류하는 사람이 없어 적적한 날…

  16.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초청 좌담회]자치와 분권 그리고 환경

    …께 논의하면서 풀어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교육·복지 분야] (김진숙) 아이가 아파도 믿고 갈만한 의료시설이 없어 타 지역으로 가게 되는데 이에 대한 대책은? 당진이 갖고 있는 가장 큰 고민 중 하나다. 우수한 시설과 우수한 의사가 있는 병원을 유치하…

  17. 2017.06.24 · 지역사회 · 이영민

    시곡동 효드림요양센터 오남순 대표“효 실천하고 싶어요”

    …이에 어르신에 대한 효를 실천하고자 효드림요양센터를 개업했다. 주부로서 아이들을 키우기 바빴던 그는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시간을 보냈다. 45세가 돼서야 간호조무사 자격증을 취득했고 병원에 근무하기 시작했다. 일을 하다보니 다른 꿈도 생겼다. 4년 …

  18. 2017.06.16 · 지역사회 · 이영민

    이진규 쥬스식스 대표“사회단체 활동 자세히 보도”

    …도 눈여겨본다. 이 대표는 “사회면을 보면서 좋은 단체활동에 있어 사업 아이템을 발굴하고 사업 방향도 고민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노인복지에도 관심이 많다. 노인들에게 필요한 것은 경제적인 지원과 더불어 정서적인 지원이라는 이 대표는 “노인…

  19. 2017.06.10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3 신평면학생들과 함께하는 자치 프로그램

    … 한 글자씩 본 따 만들었다. 한편 지난 겨울에는 지역 경로당을 찾아가 노인들과 함께 ‘孝 손도장 편지사업’을 펼쳤다. 겨울철 농한기를 맞아 경로당에 모인 어르신들은 편지지에 손도장을 찍고, 직접 편지를 써서 자녀들에게 발송했다. 당시 부모님의 손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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