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02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새벽 줄서기부터 초 단위 예약까지…소아 진료는 전쟁 중
“아이가 아프면 갈 곳이 없어요.” “소아 의료기관이 부족해요.” 당진에서 아이 키우는 사람들이 하는 공통적인 말이다. 정말로 그럴까. 지난달 31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신현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공받은 ‘과목별 전공의 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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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아이 아프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2.02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아이가 아프면 갈 곳이 없어요.” “소아 의료기관이 부족해요.” 당진에서 아이 키우는 사람들이 하는 공통적인 말이다. 정말로 그럴까. 지난달 31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신현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공받은 ‘과목별 전공의 1~4년…
2023.03.31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그동안 저녁 혹은 새벽에 아이가 아파도 갈 수 있는 의료 기관이 없다는 지적이 따랐던 가운데, 이를 보완할 소아 야간응급의료진료센터가 지난 1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그동안 지역 내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있는 응급실이 없어 늦은 밤 아이가 아프면 당진…
2018.05.11 · 지역사회 · 임아연
포기할 수 없었다. 내 삶도, 그리고 아이들도…. 어딘가에 아이들이 살아 있을 거라는 아주 실낱같은 희망 때문에, 죽고 싶어도 차마 죽을 수 없었다. 살을 저미는 것 같은 고통 속에 37년을 살았다. 아이들을 잃어버린 뒤 단 한 번도 사람처럼 살아본 …
2016.10.02 · 지역사회 · 김예나
…이 예배에 참여할 때면 설교를 통역해주고 있다. 더불어 외국인근로자들이 아프면 함께 응급실에 가서 의사소통에 도움을 주고, 연휴에는 그들을 데리고 서울구경을 시켜주기도 한다. 이를 아는 외국인근로자들은 어려운 일이 있으면 김 전도사를 찾는다. 외국인근…
2009.01.26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가 추천되면서 활동을 시작했다. 부녀회 일을 시작하면서 유아원을 개설해 아이들을 돌봤다. 93년도까지 아이들을 돌봤는데 오랫동안 할 수 있었던 것은 이장님들을 포함해 주변에 많은 사람들이 도와주셨기 때문이다. 두 번째 사진은 ‘새마을 유아원’의 졸업식…
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두번째날 우리는 울란바타르에서 자동차로 한 시간 정도 떨어져있는 토브아이막에 갔다. 멀리 게르가 보이고 밖에 나온 엄마와 아이들의 모습이 보였다. 우리는 그렇게 토브아이막에 있는 도립병원에 도착했다. 울란바타르를 우리나라의 서울이라면 도청소재지인 토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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