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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어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14년

13건 · '아이 어떤'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필리핀 ‘평화의 집’ 원생들 한국 초청 후기]“우리에겐 꿈이 있습니다"

    …고자 했던 비전을 현실로 이뤄갔던 기억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평화의 집 아이들은 비록 부모·형제가 없지만 같은 지구촌의 사는 우리들에겐 미래의 희망이다. 이런 새싹들에게 전쟁의 아픔과 모진 가난 속에서도 세계경제대국 대열에 들어선 자랑스러운 우리 대한…

    당진시대
  2.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4 시민·사회단체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이야기“오늘도 우리는 당진을 만납니다

    … 가정 사이에서 그들이 가진 생각과 고민들을 담아내고자 한다. 단체에서 어떤 일을 맡고 있는가? (사)충남장애인부모회 조경숙 씨 : 장애아동을 둔 부모들은 각자가 개인의 권리를 주장하기 힘들다. 이러한 부모들이 모인 곳이 장애인부모회다. 나는 이곳에서…

  3. 2014.09.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한순간도…

    …선해져서 그런지 그만 집 안으로 쥐가 들어온 모양입니다. 외출을 하려다 아이들과 쥐를 마주친 사모님은 얼음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 후부터는 온통 쥐 생각뿐입니다. 어떻게 처리할까? 어떻게 잡을까? 다행히 허락 없이 집안으로 침투한 쥐를 일명 ‘끈끈이’…

    당진시대
  4. 2014.08.29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향토음식 꺼먹지

    …문 이재연 대표는 “꺼먹지는 아무 잡맛이 나지 않는 것이 매력”이라며 “어떤 음식에 넣어도 맛있다”고 말한다. 소들강문에서는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꺼먹지를 사용해 만두나 잡채 등을 만들기도 하며 아이들이 먹기 쉽도록 주먹밥에 넣기도 한다. 또한 꺼먹지…

  5. 2014.08.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나라도 천 개인 사과

    …됩니다. 바쁜 회사원이 보는 사과, 목수 아저씨가 보는 사과, 소풍가는 아이들이 맛있게 먹는 사과 등 사과는 만나는 사람마다 다른 모습과 다른 느낌과 다른 의미가 됩니다. 사람들은 자기가 가진 관심사와 직업에 따라 사과의 모습을 보면서 서로 다른 느낌…

    당진시대
  6. 2014.07.04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탐방 10 동화구연 낮도깨비동심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

    … 동화를 재미있게 읽어주고자 시작했지만 지금은 자녀들만이 아닌, 지역의 아이들과 함께해 가고 있는 동화구연 낮도깨비다. 동화구연 낮도깨비는 당진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봉운)에 소속된 봉사단이다. 10년 전, 1기부터 수강생을 모집해 동화구연에 관해 교…

  7. 2014.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장 큰 행복은 가족입니다

    …에 더 아프고 쓸쓸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잔인한 4월, 차가운 물속에서 아이들을 잃어야 했던 세월호의 부모님들도 그러하겠지요. 그분들을 생각하면 행복을 말하는 것조차 가슴아픈 일이지만 마음 다해 애도하며 그 속에서 우리는 가족에 대한 소중한 의미를 되…

    당진시대
  8. 2014.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최대성 원장의 체질의학소음인, 인삼·홍삼으로 건강 유지하세요

    … 성향이 매우 치밀하고 분석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또 의심이 많습니다. 어떤 결정을 할 때도 여러번 고민하고 또 고민합니다.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너무 주저하고 소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한의원에 와서도 처음에는 원장과 별로 대화가 없고 묻는 말에만 …

    당진시대
  9. 2014.04.04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 힐링레크연구회몸빼바지 차려 입고 웃음 주는 이들

    …어진 봉사단체다. 다양한 직종을 가진 사람들로 이루어진 단체다보니 공연 아이디어도 다양했다. 노란색 티셔츠에 땡땡이 몸빼바지를 입고 머리를 맞댄 춤을 선보이기로 했다. 하지만 많이 연습하지 못한 탓에 무대에 올라가기 전 회원들은 혹여 실수라도 하지 않…

  10.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7 우강치안센터장 강준구 경위“소도둑놈 같다고? 마음은 비단결이지!”

    …면서 밤낮 없이 험한 일들을 하느라 집에 들어가지 못하는 날도 많았고, 아이들과 함께 할 시간도 적었다. 가족들에게 더 많은 신경을 쓰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식들은 아버지를 닮아갔다. 큰아들은 육군대위로, 작은아들은 아버지의 뒤를 이어 경찰관이 됐다…

  11.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평화의집 아이들 한국으로 초청

    …일부터 지난 3일까지 3박5일간의 일정으로 공정여행을 다녀왔다. 여행은 어떤 목적으로 가는지, 누구와 가는지, 어디를 가는지 등에 따라 그 느낌은 천차만별이다. 이번 여행에는 (주)가곡환경 임직원들과 가곡1리 이장(유호근), 당진낙협(조합장 이경용) …

  12. 2014.0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원망을 감사로 돌리자

    … 마음공부 도반이다. 원불교에 입교한 지 수 십 년이 됐지만, 원불교가 어떤 종교냐는 질문에 쉽사리 대답을 하지 못하는 걸음마 교도다. 내가 공부해야 할 가장 첫 번째로 삼고 있는 마음공부는 원망생활을 감사생활로 돌리는 것이다. 조용히 물어본다. 하루…

    당진시대
  13. 2014.02.08 · 지역사회 · 한수미

    “따끈하게 구운 빵으로 마음 전해요”

    … 밀가루 반죽이 발효가 되지 않아 몇 차례 실패한 적도 있었지만 지금은 어떤 빵이든 척척 해내는 나눔베이커리봉사단이다. 장애리 봉사단원은 “평소에 사먹던 빵을 내 손으로 직접 만든다는 것이 재밌다”며“방부제가 들어가지 않은 건강한 빵이라서 더욱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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