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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안에서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03년

9건 · '안에서 하나'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동도서 전문서점 ‘동화나라’ 유내영 대표가 추천하는 2003년을 보내며 나를 되돌아볼 시간을...

    …방향과 글쓰기의 자세를 바꿀 수 있도록 작가수업을 받게 했던 특급 열차 안에서 만난 노인... 모두가 내가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던 사람들인 양 그 느낌이 생생하게 그대로 다가온다. ‘우리 인생에 다음이란 없어요. 지금 하거나, 하지 않거나 둘 중…

  2. 2003.1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두 사람이 살아가는 모습

    … 보인다. 그 분은 언젠가 이렇게 말한 적이 있다. 「나는 매일 나사를 하나씩 풀어 놓는다는 기분으로 산다. 그러나 비가와서 물은 안주어도 조루는 챙겨 놓는다. 파란하늘을 보라. 하루에 몇 번씩이라도 고개를 젖히고 하늘을 보면 혈액순환이 잘 되고 눈건…

    당진시대
  3. 2003.08.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제대로 된 야영장 하나쯤 있었으면

    …안전문제나 생각지도 않았던 문제들이 불거지게 마련이다. 물론 좁은 나라 안에서 서로 지역형편대로 교류하며 이용 하는 것도 좋지만 일단 우리 지역내에 시설을 하면 수요증가가 충분히 예상되는 만큼 큰 자원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군내의 수많은 학교, 사회…

    당진시대
  4. 2003.08.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비오는 날도 우린 우산 함께 써요” - 당진읍 읍내리 시장오거리 ‘당진분식’ 양경선·안춘열 부부

    … 느껴져 절로 흐뭇해졌다. 30년동안 서로 떨어져 본적 없어 좁은 가게 안에서 하루 종일 같이 보내고 두 사람의 보금자리에서 남은 하루를 마저 보낸 세월이 벌써 30년이다. 30년이면 강산이 세 번이나 변한다는 긴 시간이다. 단지 집안의 권유로 시작된…

  5. 2003.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노인문제 해결책으로 '세대공동체 교육' 활성화 제시

    …대공동체 교육이다. 세대 공동체교육이란 여러 세대 혹은 여러 연령집단이 하나의 공동체 안에서 교육적 활동에 참여하는 것을 의미한다. 어린이 및 청소년과 중간세대 그리고 노인, 이 세 주체가 각각 동등한 입장에서 레크리에이션, 공공봉사, 교육 등에 참여…

  6. 2003.04.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길에 떨어진 휴지 주우며 엄마 건강 비는 아이 - 면천중학교 3학년 김영심

    …냥 밝은 얼굴이다. “쓰레기를 버리면 영심이한테 혼나요. 영심이는 학교 안에서든 길에서든 떨어져 있는 휴지만 보면 꼭 줍는 아이라고 소문나 있어요. 누구에게나 인사도 잘하고요. 영심이와 같이 공부하면 모르는 것도 알게 돼 저절로 공부가 잘돼요.”(조수…

  7. 2003.04.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부, 퀴즈왕 되다 - 당진중 대호지분교 최선희 교사

    … 굳어도 노력에는 장사 없어 “예심에 합격하면 몇 가지 주제를 주고 그 안에서 공부를 해오라고 시키거든요. 일주일 내내 자료도 찾고 책상 앞에 앉아서 내용을 외우니까 마치 수험생이 된 듯한 기분이 들더라구요. 그런데 머리가 굳어서 그런가 외워도 자꾸 …

  8. 2003.04.06 · 지역사회 · 조영미

    엘리베이터 안에서 이웃끼리 하나되기

    지난 2일 세원 목화아파트 103동 엘리베이터에 사랑의 꽃이 피기 시작했다. 엘리베이터 내부에 화사한 알림판이 설치되어 어색하게 엘리베이터에 올랐던 이웃들이 알림판을 보며 웃음꽃을 피우게 된 것이다. 맑고푸른당진21 추진협의회가 주최하고 당진온 로타리…

  9. 2003.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차브민호’를 타고 허브여행을… - 허브에 푹 빠진 이근주·조연자 부부

    기차 안에서 바깥 풍경을 보고 있으면 주말에 훌쩍 기차여행이라도 떠나온 듯한 기분이 든다 끊길듯 이어진 산길을 따라가면 간이역 하나 없이도 의젓이 앉아있는 기차 두 량. ‘차브민’이란 민박집을 찾아간 것은 하늘이 뿌옇게 흐려진 오후쯤이다. 송산면 가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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