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안전 등굣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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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7건 · '안전 등굣길'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0.08 · 환경·안전 · 한수미
내 아이 챙기다 남의 아이 안전 위협
부모라면 누구나 자녀가 안전하게 등교하길 원할 것이다. 그 걱정에 자녀를 학교 앞까지 자가용으로 태워 등교시키는 부모들이 많다. 하지만 오히려 이 행동이 자녀를 비롯해 다른 아이들의 안전에 위협을 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계성초등학교(교장 김승기)에서 …

2016.09.23 · 문화·교육 · 한수미
인도·휀스 설치 했지만…여전히 위험
그동안 설치되지 않은 인도로 아슬아슬하게 등교하는 기지초등학교 학생들의 안전 문제가 이어져 온 가운데 지난 8일 인도 설치 작업을 마쳤다. 이 도로는 기지초 학생들의 주요 등하굣길로 2차선 도로의 폭이 좁은데도 불구하고 버스와 일반 차량, 대형 공사차…
2016.07.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구자경 호서고등학교 교사댁의 자녀는 안전하십니까?
…고는 모두 횡단보도에서 발생했습니다. 지역 내 거의 모든 학교에서 아침 등굣길 교통안전 지도가 시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본교도 비담임 교사들을 중심으로 순번을 정해 학생회 임원들과 교문 앞 횡단보도에서 교통 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본교 교…
2016.05.21 · 문화·교육 · 한수미
방과후학교 개선 필요
… 키울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길 바란다. 오미숙 당진시녹색어머니회장 : 안전한 등굣길 확립이 필요하다. 차와 인도가 분리돼 있지 않아 학생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 또 녹색어머니회와 같은 지역 사회봉사단체가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당진시가 기본적인…

2016.03.18 · 문화·교육 · 김예나
방치된 도로 걷는 아이들 ‘위험’
기지초등학교 앞 인도가 여전히 설치돼 있지 않아 학생들의 안전이 우려되고 있다. 본지 제1066호 <도로 위 아슬아슬 등굣길>과 제1085호 <위험한 도로 위 등하굣길>에 보도된 기지초등학교 앞 학생들의 등하굣길이 여전히 방치돼 있다. 이같은 상황에 …

2016.0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칼럼]오미숙 충남녹색어머니연합회 당진시지회장‘어린이 보호구역’ 이대로 괜찮은가?
… 이루어가는 과정에서 발전하는 경제속도에 비해 도로환경이나 교통여건 교통안전지수는 미처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교통망의 발달이 결코 우리시의 경제발전이나 교육에 무관할 수는 없다. 필자는 지난 2년여 기간 동안에 등굣길에서 교통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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