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27 · 정책·행정 · 김예나
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 ⑥ 고영석 기독당 예비후보“연륙교보다 관광 개발 위해 해저터널 필요”
…다 해저터널이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경비를 떠나 해저터널의 경우 국민의 안전과 관광,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 당진시의 미래 성장 동력은 무엇이라고 보는가? 중국과 우리나라의 교류와 북한의 자원 그리고 우리나라의 고도 기술, 민족의 동질성으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안전 속에' · 정책·행정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2.27 · 정책·행정 · 김예나
…다 해저터널이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경비를 떠나 해저터널의 경우 국민의 안전과 관광,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 당진시의 미래 성장 동력은 무엇이라고 보는가? 중국과 우리나라의 교류와 북한의 자원 그리고 우리나라의 고도 기술, 민족의 동질성으로 …
2015.07.17 · 정책·행정 · 한수미
… 한편 당진시는 지난 16일 감사법무를 담당하고 있던 S씨를 직위해제, 안전행정과로 대기발령했으며 나머지 두 공무원에 대해서는 경고장을 공문으로 발송했다. 이후 경찰 조사가 끝난 뒤 인사조치 등 징계가 내려질 예정이다. 이번 사안에 대해 박장화 당진시…
2015.07.02 · 정책·행정 · 한수미
… 38%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후보로 제시됐던 △‘소통과 신뢰 속에 발전하는 당찬 도시, 함께 당진!’은 17% △‘서해안의 생동하는 사람중심 행복도시, 당진!’은 21% △‘함께 만드는 생명의 땅, 함께 나누는 행복 당진!’은 24%로 집계…
2015.04.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어지는 현상들이 수없이 반복돼 왔다. 우리 사회는 수많은 희생을 담보로 안전사고에 대한 예방 주사를 여러 차례 맞았다. 오히려 이 예방주사가 독(毒)이 되어 안전불감증으로 이어져서 무기력하고 무감각한 모습으로 우리들 삶 속에 깊이 자리를 잡아 가고 있…
2015.04.03 · 정책·행정 · 한수미
…위험해 보이는 현장이다. 단속 중인 경찰을 치고 달아났다는 사건이 머릿 속에 떠올랐다. 경찰들은 안전 위협뿐만 아니라 운전자들로부터 욕설을 비롯해 인격적인 모독에도 노출돼 있다. 한 경찰은 “하루도 욕을 안 먹는 날이 없다”며 “부모님을 동물로 표현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