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24 · 지역사회 · 한수미
연륜과 경험이 우리의 힘
…마디 김경제 씨 : 15주 간 선배시민대학 과정을 통해 노년의 나이지만 우리도 무언가를 할 수 있다는 의욕을 얻었다. 하지만 앞으로 어떤 일을 해야 할지, 어디를 가야 할지 방향이 잡히지 않는다. 그것을 고민하고자 이번 토론의 자리를 마련했다. 유원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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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안전 우리'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24 · 지역사회 · 한수미
…마디 김경제 씨 : 15주 간 선배시민대학 과정을 통해 노년의 나이지만 우리도 무언가를 할 수 있다는 의욕을 얻었다. 하지만 앞으로 어떤 일을 해야 할지, 어디를 가야 할지 방향이 잡히지 않는다. 그것을 고민하고자 이번 토론의 자리를 마련했다. 유원종…
2016.10.14 · 지역사회 · 한수미
… 당진시가 발표한 계획에 따르면 △가족문화센터 설립 △안심통학로 조성 △안전한 우리동네 만들기 사업 △가로경관 조성 △승리봉 공원 조성 △당진천 청소년쉼터 조성 등이 예정돼 있다. 이후 마스터플랜 및 구체적인 계획은 도시재생협의체와 주민들의 의견을 수…
2016.06.18 · 지역사회 · 한수미
…의 기회를 얻기도 한다. 이 아이들은 간식을 먹고 저녁 식사까지 한 후 안전하게 집으로 귀가한다. 돌봄 역할을 하는 지역아동센터가 당진시에는 총 9개가 있다. 하지만 환경이 열악한 실정이다. 안전한 공간에서 보살핌을 받아야 할 아이들임에도 불구하고 부…
2016.03.26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경찰서 중앙지구대 직원들과 함께 지난 18일 밤 우범지역을 대상으로 안전지킴이 방범활동을 펼쳤으며, 지난 22일에는 원도심 일원에 꽃을 심었다. 초화류 꽃묘 가식 새마을지도자 당진2동협의회·부녀회(회장 박상념·천금자)에서는 지난 24일 행정1통 일…
2016.03.05 · 지역사회 · 한수미
… 욕구가 많은 만큼 앞으로 남부사회복지관이 지역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우리’의 복지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좁고 깊음에서 넓고 다양하게 저소득층 및 위기가정에 사례관리 사업을 중점으로 이뤄오던 행복나눔복지센터가 ‘좁고 깊은’ 복지였다면…
2016.02.05 · 지역사회 · 김남배
…향으로 언덕 넘어) ■ 문의: 356-0080 미니인터뷰 송영팔 대표 “안전하고 화목한 직장이 목표” 당진쌀밥도시락은 예비사회적기업이다. 하지만 사회적기업에 대해 오해하는 사람이 적지 않은 실정이다. 송영팔 센터장은 “사회적기업이라고 하니 사람들이 이…
2016.01.01 · 지역사회 · 한수미
… 본당은 1939년에 설립된 건물로 벽 균열, 성가석의 처짐 등 건물의 안전 문제로 리모델링과 신축에 대한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당진성당에서는 지난해 11월 30일부터 기존 성전 철거를 앞두고 본당 역사 사진전, 성전사진 콘테스트 등 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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