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안희정 충남도지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6년

10건 · '안희정 충남도지사' · 정책·행정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07.29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시장 단식투쟁 불사

    … 나서며, SNS를 통해 국민들의 관심과 성원을 호소했다. 뿐만 아니라 안희정 충남도지사는 물론이고 박원순 서울시장과 서울지역 구청장, 복기왕 아산시장, 제종길 안산시장 등 여러 자치단체장들과 어기구 국회의원을 비롯한 추미애·송영길·박완주·김종민·유동…

  2. 2016.07.04 · 정책·행정 · 임아연

    “발전·송전 설비 추가 건설 받아들일 수 없다”■김홍장 시장 취임 2주년 기자회견

    …또한 직원 충원이 필요하다면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대선주자로 떠오르며, 만일 안 지사가 대선에 출마할 경우 지역 공백을 누가 메울 것인지에 대한 여론이 일고 있다. 안 지사의 측근으로 알려진 김홍장 시장의 거취…

  3. 2016.06.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남은 문제는 준비된 실력”■안희정 도지사 민선6기 2주년 기자간담회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내년 대선 출마 여부와 관련해 출마 의지를 밝히고 “얼마만큼 실력이 쌓여있느냐가 문제로 남아 있다”고 말했다. 그는 출마 여부를 결정한 요인에 대해 “시대 상황과 본인의 의지, 그리고 준비된 실력”이라며 “다만 대한민국의 위기 극복…

  4. 2016.05.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안희정 지사, 대권행보 시동 거나

    안희정 충남도지사의 최근 언행을 두고 대권 행보를 시작한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안 지사는 지난 18일 제36주년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야권 대선 잠룡들이 대거 참석했다. 안 지사가 호남 민심과 직접 대면에 나선다는…

    당진시대
  5. 2016.04.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피닉제’ 이인제, 안희정 측근에 당했다

    … 색채가 짙은 곳이 아님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2014년 지방선거에서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재선에 성공하고, 첫 진보교육감이 당선된 것과도 무관하지 않다는 분석이다. 충남 서북부 지역을 축으로 인구가 늘어나면서 점차 지역의 정치지형도 변화하고 있다는 …

    당진시대
  6. 2016.04.08 · 정책·행정 · 임아연

    “다시 한 번” vs “바꿔보자”■4.13 총선 표심 어디로 향할까

    …인 지지세력을 확보하고 있는 반면, 지난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안희정 충남도지사와 김홍장 당진시장이 나란히 당선된 만큼, 이번 총선에서도 여권 후보와 야권 후보 간 치열한 접전이 예상되고 있다. 김동완 후보 인지도 앞서지만… 제20대 국회의원…

    당진시대
  7. 2016.03.26 · 정책·행정 · 김예나

    “민생정치 내가 이룰 것”어기구 더불어민주당 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

    …은 “어기구 후보와 더불어 함께 하기 위해 참석했다”고 말했다. 이어 “안희정 도지사와 김홍장 당진시장이 더불어민주당 소속인데 국회의원은 아니다”라며 “국회의원도 더불어민주당으로 바꿔달라”고 전했다. 또한 LH공사 김진만 노조위원장은 “청년 일자리 부…

  8. 2016.02.26 · 정책·행정 · 한수미

    “환지 개발 아니면 죽음까지 불사하겠다”

    …지구 도시개발지구와 관련해 주민들이 수용방식 개발을 반대하며 사업권자인 충남도지사에 환지방식을 요구하는 주민의 뜻을 담아 공문을 보내달라고 요구했다. 수청2지구 도시개발지구 주민 측은 지난 24일 기자회견을 열고 △당진시장 퇴진운동 및 주민소환 운동 …

  9. 2016.02.20 · 정책·행정 · 임아연

    4.13 총선 최대 이슈 ‘도계 분쟁’…예비후보 저마다 “해결할 적임자”김동완 책임론 vs 억울하다

    …다”는 입장이다. 최근 김동완 국회의원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박태권 전 충남도지사가 도계 분쟁과 관련해 “사태가 여기까지 온 데는 충남도지사와 당진시장에게 문제가 있는데 엉뚱하게 잘못을 김 의원에게 뒤집어씌우려 한다”며 “책임은 행정에 있지만 김 의원…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