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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앞으로 어떻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8건
연도
2008년

68건 · '앞으로 어떻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08.12.29 · 산업·경제 · 최운연

    지역의 은행 관계자가 본 당진의 경제상황 - “당진 경제 아직은 위험단계 아니다”

    …버겁습니다. 정부도 저금리정책 등 써먹을 수 있는 카드는 다 써먹었기에 앞으로 1월~3월의 실물경제 위기를 어떻게 넘기느냐가 가장 큰 관건입니다.” 결국 이긴 것은 은행뿐 그는 은행권의 양적성장에 치우친 운영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그는 “10여 년…

  2. 2008.12.22 · 산업·경제 · 강대원

    인터뷰 | 황해경제자유구역 주민반대투쟁위 중흥리 대책위원장 정덕채

    … 분들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분들이 더 많습니다. 개발이 되면 이분들은 어떻게 살라는 건지 답답합니다.” 정덕채(62) 중흥리 대책위원장은 땅이 있어도 재산권 행사를 할 수 없고 보상가도 높지 않아 앞으로 주민들이 살길이 막막하다며 아예 개발이 되지 …

  3. 2008.12.22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열세번재… 송악면 중흥리 “고향에서 농사지으며 지금처럼만 살았으면”

    … 마을 풍경과 달리 이곳에서 만난 주민들은 하나같이 힘든 삶을 토로하며 앞으로 살아갈 길이 막막하다고 하소연했다. 평생을 새장터에서 살아온 성상용(70), 정진수(72) 씨는 절대 고향을 떠날 수 없다며 죽어도 고향에서 죽겠다고 말했다. “개발이 시작…

  4. 2008.12.22 · 문화·교육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 김지철 충청남도교육위원회 교육위원

    …비교하며 학교시설 등 교육 환경 인프라가 좋은 반면 도·농간 교육격차는 앞으로 풀어야할 숙제라고 말했다. “타 시·도의 학교를 방문해 본 결과 충남 각급 학교의 도서관, 과학실, 화장실, 급식실의 현대화와 냉·난방 설치 등 인프라는 비교적 좋습니다. …

  5. 2008.12.15 · 산업·경제 · 김창연

    [기획] 미래의 씨앗을 뿌리는 농업인을 만나다 - 조인선 신평면 초대2리

    …었죠. 누구나 힘들었던 시기였지만 지금 농촌을 지키고 있는 노인 분들이 어떻게 살아 왔는지 요즘 사람들은 잘 모를 거에요.” 재배시기, 재배법이 최상품 밤호박 수확 비결 “밤호박, 고구마, 콩 등 고소득 작물을 재배했죠. 그 중 밤호박이 대표적인 작물…

  6. 2008.12.15 · 산업·경제 · 강대원

    [당진항 발전전략에 관한 토론회] “‘현실’ 즉시한 발전전략 모색해야”

    …으로 이뤄지고 있다”며 “당진지역은 평택항의 주변부적인 위치에 놓여있어 앞으로 당진지역 물동량 처리에 대한 대책을 수립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한 교수는 해상을 통한 대중국 교류가 늘어나게 되면 서해안 항만간 경쟁이 심화될 것이라며 당진항은 장기…

  7. 2008.12.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읍면 디지털 활용, 갈수록 저조

    …도서관으로 통합 추진” 각 읍면사무소 민원실에 마련되어 있는 디지털방이 앞으로는 작은도서관으로 통합될 전망이다. 지난 4일 최윤경 의원은 총무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읍면디지털방의 1년간 활용실적을 확인한 결과 거의 대부분이 2005년에 설치된 컴…

    당진시대
  8. 2008.12.08 · 지역사회 · 강대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매콤한 아구찜과 담백한 아구지리찜 맛보러 오세요”

    …신성관에서는 손님들의 다양한 입맛을 고려해 아구찜 주문 전에 미리 맛을 어떻게 할 것인지 귀띔해주면 그대로 조리할 때 반영하고 있다. “대체로 아구찜이 매운 편이잖아요. 그런데 매운 걸 못 드시는 분들도 있으니 미리 얘기해주시면 덜 맵게 혹은 지리탕처…

  9. 2008.12.08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 사라지는 마을 11] 합덕읍 회태리 - “우리마을은 절대 사라지지 않을겨”

    …로 전해져온 땅에서 살고 있는 회태리 주민들은 사라져가는 소소리를 보며 앞으로의 불투명한 미래에 대한 고민과 걱정, 불안 그리고 군에 대한 불만과 비판 등을 쏟아냈다. 회태리에서 살고 있으며 합덕테크노폴리스 유치 주민반대대책위 회태리 위원장을 맡고 있…

  10. 2008.12.01 · 산업·경제 · 강대원

    “어업이 발달… 화수분 같았던 곳”

    …족하진 않아도 그 동안 복운리에서 아무 걱정 없이 잘 살아왔는데 이제는 어떻게 살아야할지 걱정”이라며 “앞으로 고향을 떠나 살 걸 생각하면 잠도 안 온다”고 무 뽑기를 멈추고 긴 한숨을 내셨다. 이 총무는 “먹고살기 힘든 요즘 같은 때에 어딜 가도 지…

  11. 2008.11.24 · 산업·경제 · 우현선

    군민들 지역경제 전망 ‘낙관’

    …상황에 대해 ‘제2의 IMF’라는 말이 나오고 있는 데 반해 당진군민은 앞으로의 지역 경제에 대해 긍정적으로 전망했다. 당진군의 지역경제에 대해 어떻게 전망하냐는 질문에 46.9%가 ‘좋아질 것이다’라고 답해 당진군민은 경제상황이 현재는 어렵지만 지역…

    당진시대
  12. 2008.11.10 · 산업·경제 · 최운연

    수도권 규제 완화 정책당진 기업입주 올해 145개로 대폭 줄어

    …기업입주 허가신청을 했던 기업들이 취소하는 사례는 발생하고 있지 않지만 앞으로 이같은 현상은 늘어날 것이라는 의견이다. 그동안 지방분권ㆍ지역균형발전 정책과 더불어 수도권에 대한 각종 규제관리로 수도권 인근 기업들이 충남북과 강원 일대로 줄을 이어 이전…

    당진시대
  13. 2008.1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규섭씨가 아내 남언우씨에게 보내는 편지] “당신에게 지난날의 고마움을 글로 전합니다”

    …게 하는 당신의 지극한 효성은 내가 죽어서도 잊지 못할 것 같소. 항상 어떻게 보답해야 할지 머릿속에서 사라지지 않을 정도라오.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당신은 군에 있는 내게 전보를 쳤으나 전국이 비상사태에 걸려 있어 특별휴가 조차 금지된 상황이었지. …

  14. 2008.10.27 · 지역사회 · 최운연

    [기획취재 - 사라지는 마을] 삶을 잇기 위해 시작한 포도밭 위기에 처하다

    …모든 것을 몰수 당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라며 “여기서 쫓겨나면 어디가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평생 농사지으며 몸을 움작여 왔는데 무엇을 하며 살라는 것인지 걱정스럽기만 하다”고 말했다. 젊음을 바친 결실을 맺으려는 순간인데… 집회 다음날 합덕테크노폴리…

  15. 2008.10.13 · 산업·경제 · 우현선

    [기획 미래의 씨앗을 뿌리는 농업인을 만나다 - 정재일 대호지면 송전리]

    …고 질 좋은 먹거리를 생산하는 것만 생각해야 합니다. 농사꾼이 농작물을 어떻게 홍보하고 얼마에 누구에게 팔아야 할지까지 고민하다보면 자칫 농사꾼이 장사꾼이 될 수 있습니다. 먹거리를 생산하는 농사꾼은 오로지 농사꾼, 그 자체로 남아야 합니다.” 그는 …

  16. 2008.10.06 · 지역사회 · 최운연

    [인터뷰-송악면 인구 2만명 돌파 송악읍승격추진위원회 권오동 위원장] “원주민과 이주민간 상생의 길 모색해야”

    …로 성장가능성이 무궁한 지역”이라며 “교육문화 등 사회적 인프라 구축이 앞으로 해결해 나가야할 과제”라고 말했다. “아직도 지역내에서 주민등록을 이전하지 않은 인구가 약 2천에서 3천명은 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이들의 주민등록 이전을 독려해 …

  17. 2008.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당진환경운동연합 이인수 공동의장] 당진군내 고등학교 입학정원 조정이 시급하다

    …로 이중고통을 겪게 돼 또 다른 사회문제로까지 확대되고 있는 실정이다. 앞으로 인구가 늘어나면 이런 현상은 더욱 심화될 텐데 지역의 고교입학 정원은 늘어날 전망도 없고 학교증설은 더군다나 계획조차 없으니 심히 걱정된다. 충남도교육청에서는 도내 전체를 …

    당진시대
  18. 2008.10.06 · 산업·경제 · 최운연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의 높은 문턱

    …여기는 경제자유구역청에 분노를 느낀다”며 “문턱이 높은 경제자유구역청이 앞으로 어떻게 주민들과 상생을 모색할 수 있을지 우려스럽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19. 2008.09.15 · 지역사회 · 최운연

    [사라지는 마을 2] 송악면 부곡1리

    …기구하다는 생각이 든다”며 “이사갈 곳도 없고 주변땅값은 오를대로 올라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다”고 말했다. 그는 “나이들어 다른 마을로 나가 산다는 것 자체가 타지생활”이라며 “거기서 다시 시작해야 한다는 불안감 때문에 밤잠을 설…

  20. 2008.09.15 · 지역사회 · 최운연

    [부곡2리 김진복 이장] “필경사 중심으로 문화마을 조성해야”

    …라며 “차라리 필경사를 중심으로 문화마을을 조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앞으로 2025년까지 단계적으로 개발될 텐데 그동안 남아 있는 사람들은 어떻게 하라는 건지. 죽으라는 소리지. 개발을 하더라도 우선 이주대책과 생계대책을 세운 후에 개발해야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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