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네가 하고 싶은 대로 해!”
… 세현 학생은 시를 쓰면서 마음의 위로를 받는다.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있을 때 누군가에게 듣고 싶었던 말을 시에 담기도 했다. 시 <호흡의 차이>에서는 ‘네가 위로 올라가고 싶으면/ 뜨거운 호흡을 채우면 되고/ 잠깐 쉬어가고 싶으면/ 깊은 한숨을 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5건 · '앞으로 있을'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6쪽
2018.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 세현 학생은 시를 쓰면서 마음의 위로를 받는다.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있을 때 누군가에게 듣고 싶었던 말을 시에 담기도 했다. 시 <호흡의 차이>에서는 ‘네가 위로 올라가고 싶으면/ 뜨거운 호흡을 채우면 되고/ 잠깐 쉬어가고 싶으면/ 깊은 한숨을 채…
2018.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 반면 주민들은 설자리를 많이 잃었다”며 “주민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한용우 이장을 통해 직거래 장터가 운영돼 기쁘다”고 말했다. 덧붙여 “앞으로도 장터를 통해 원주민과 유입인구 간의 유대관계가 돈독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니인터뷰 한용…
2018.12.14 · 문화·교육 · 김예나
… 존숭과 그리움이 담겨있다. 현재 남겨진 시는 부분적인 것에 불과하다. 앞으로 다른 작품들이 발굴, 발견됐을 때에는 새로운 양상들도 고찰할 수 있을 것이다.” 이인화 회장 “충성을 다하는 신하” “노저 이양원은 나라를 걱정하고 임금에 충성을 다하는 신…
2018.12.10 · 문화·교육 · 한재권
… 위생용품을 택배로 전달한다. 직접 전달하면 학생들이 자존감을 잃을 수 있을까 걱정되는 이유에서다. 회원들은 수혜 받은 학생이나 가족에게서 고맙다는 연락을 받으면 큰 보람을 느낀단다. 김 회장은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학생들에게 ‘고맙다’, ‘잊지 …
2018.12.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소요되는데 이를 지역 문화예술단체에 나눠 지급하는 것이 오히려 실효성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이선재 자치행정국장은 “상임화는 시기상조라 생각한다”며 “당진시의 시세와 인구 수, 문화여건 등을 고려해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윤명수 “청소년수련관…
2018.12.07 · 산업·경제 · 임아연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처음 설립된 기관이라 서툴고 시행착오가 있을 수 있지만, 앞으로 회원 및 임원들의 화합과 갈등봉합을 위해 함께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18.1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역시 지역주민들이 외면하게 만드는 수준의 신문을 만들고 있다. 그렇다면 앞으로 30년 후에도 지역신문이 살아남아 60주년을 기념할 수 있을까? 전국신문에 비교한다면 지역지의 전망은 그나마 나은 편이다. 소위 "조중동"과 <한겨레> 등으로 대표되는 전국…
2018.11.28 · 정책·행정 · 임아연
…감축 노력과 민간단체의 환경감시 등은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감소로 이어져 앞으로 당진시가 지속가능발전으로 가는 큰 도약점이 될 것이다. 이상우: 얼마 전 에너지 기본조례가 당진시의회에서 계류됐다. 어떤 복안을 갖고 있나? 당진시 에너지 기본조례는 지속가…
2018.11.19 · 정책·행정 · 한수미
…시작했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지치고 힘들었지만, 이 일을 끝내지 않으면 앞으로 아이들이 어떻게 살아갈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여성들이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정치·사회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하는 이유는? 제 아이는 태어나서부터…
2018.11.13 · 문화·교육 · 한수미
…학파의 인문나루>라는 과제명으로 4대1의 경쟁률을 뚫고 선정됐다. 이에 앞으로 3년 간 4억5000여만 원을 지원받아 다양한 인문 강연과 체험, 축제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인문학 그리고 이용후생이란? 인문학은 인간과 관련된 근원적 문제나 사상, 문화…
2018.11.13 · 문화·교육 · 한수미
…식 위원장은 “남이흥장군문화제 30주년을 기념하며 과거를 되돌아보고 또 앞으로 남이흥 장군의 얼이 이어지도록 계속해 행사를 보완해 나가겠다”며 “또한 문화제에 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도록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충장사가 당진의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할…
2018.1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부담에 당장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엄마와 아빠에 대한 대책은 어디에 있을까? 일과 육아 그리고 경제적인 부담 사이에서 치이고 있는 부모들은 하나같이 입을 모아 말한다. “이래서 아이를 더 낳겠냐고…” 정부는 2019년 여성가족부 예산 및 기금운용계…
2018.11.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부담에 당장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엄마와 아빠에 대한 대책은 어디에 있을까? 일과 육아 그리고 경제적인 부담 사이에서 치이고 있는 부모들은 하나같이 입을 모아 말한다. “이래서 아이를 더 낳겠냐고…” 정부는 2019년 여성가족부 예산 및 기금운용계…
2018.10.21 · 문화·교육 · 한수미
…어려움에 처한 실정이다. 김명화 교장은 “학교에 다닐 아이가 없어진다면 앞으로 마을은 점점 사라지게 되는 것”이라며 “학생수 감소는 학교만의 문제가 아닌 지역 문제로 모두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여유 있는 프로그램·시설 학생 …
2018.10.15 · 산업·경제 · 임아연
…매하기 시작한 이곳은 현재 각 주민마다 단골 소비자들과 꾸준히 거래하고 있을 정도로 판로가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았다. 최종웅 이장은 “온라인을 통해 당진포1리의 농산물을 구매한 소비자들이 고정고객이 돼서, 오히려 지금은 온라인보다 단골들을 대상으로 하…
2018.10.15 · 지역사회 · 임아연
…로 칼바람이 들어올 텐데, 추위에 오들오들 떨면서 제대로 잠이나 잘 수 있을까. 화장실도 제대로 못 간다는데…. 자금도 넉넉지 않은데다, 한 번 일정을 잡으면 3~4일씩 집수리에 매달려야 하기 때문에 석문발전연합회 유세종 회장은 회원들에게 늘 미안한 …
2018.10.12 · 문화·교육 · 박경미
…예술단체가 입주해 사용하고, 우측교실 4칸은 지역주민공동체가 운영한다. 앞으로 학교역사관도 조성될 계획이다. 예술학교는 국비 등 총 5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창조적 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부터 2020년까지 3년간 문화공방과 카페를 조성하…
2018.10.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하기 싫다.’ 속으로 말하는 습관은 그 때부터였지 싶다. 남에게나 있을 법한 유산 싸움이 엄마에게 일어났던 때, 벌써 십여 년 전의 일이다. 대학이란 모름지기 아들만 보내는 거라는 확고한 철학이 있으셨던 외할아버지의 큰 은덕이었다. 재산을 미처 …
2018.10.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은 표와 박스로 정리한다면 독자들이 기사 내용을 빠르고 쉽게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책소개, 독자와의만남 코너에서 소외된 지역의 취재원들이 나와 좋았다.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의 독자들을 신문에 담으면 좋을 것이다. ·칼럼진을 다양하게 섭외해야 한다…
2018.10.04 · 문화·교육 · 한수미
…역사회의 꿈들이 하나로 모아져야 전국에서 본받고 싶은 학교로 성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미니인터뷰] 3학년 조재현 학생회장 “오고 싶어 하는 학교 됐으면” “과학전람회에 참여해 특상을 수상했어요. 6개월 동안 고생했지만 끈기가 생기고 집중력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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