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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느 희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6년

10건 · '어느 희망' · 문화·교육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1.13 · 문화·교육 · 이영민

    당진시 맞춤형 대학입시 설명회진로에 맞춰 ‘선택과 집중’ 하라

    …정하고 대학 학과 및 전형을 결정해 ‘선택과 집중’을 해라.” 서울대를 희망하는 학생의 경우 특목고에서 상위권의 성적을 유지하거나 일반 학교에서 최상위권을 웃도는 수준의 성적을 갖춰야 한다. 의대를 희망하는 학생은 외고, 국제고, 영재고, 과학고에 입…

  2. 2016.10.16 · 문화·교육 · 한수미

    제1회 채운할머니 선정된 김춘기 씨(정미면 천의리)마음도, 얼굴도 고운 채운할머니!

    …전 남편 故김진영 씨를 먼저 떠나보냈다. 남편이 세상을 떠나기 4년 전 어느 날, 그날도 어김없이 새벽 6시 무렵 우유를 따뜻하게 데워 남편에게 가져왔다. 하지만 남편은 도통 일어나지도, 대답하지도 못했다. 부랴부랴 병원을 갔더니 중풍이라는 진단을 받…

  3. 2016.08.20 · 문화·교육 · 품앗이학교 어린이 기자단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을 맞이하며 품앗이학교 어린이 기자단

    …다. 여러 질문들이 오고 가고 우리가 준비한 이야기가 끝날 때쯤, 장래 희망을 묻는 마지막 질문이 이어졌다. 어린이기자단 5명의 친구들 모두가 다른 꿈을 꾸고 있었다. 하지만 지금 우린 같은 말을 하고 있다. 그건 어느 한 위안부 할머니의 “조국은 오…

  4. 2016.06.18 · 문화·교육 · 김예나

    [종교칼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

    … 대학을 졸업한 뒤 신학교에서 석사과정을 마치고 이제는 전 세계인 앞에 희망의 메시지를 선포하고 다닙니다. 몇 년 전, 사고 후 18년 만에 트럭운전사가 체포돼 재판정에 출두했을 때 조엘은 가해자를 용서하는 말을 합니다. “저는 증오심으로 인생을 허비…

    당진시대
  5. 2016.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편마비 강세건 씨·제자 구족화가 민지영 씨“나의 소망이 누군가에게 희망이 되기를”

    … 해체되기까지 이르렀다. 그 후 편하지 않은 생활로 2007년 12월의 어느 날 뇌출혈로 쓰러져 사경을 헤매다가 기적적으로 목숨을 구했다. 그는 “인생의 제2막이 그 때 시작됐다”고 말했다. “그림 통해 희망과 꿈 심어주고파” 그는 ‘그림을 통해 희망…

  6. 2016.05.05 · 문화·교육 · 김량희 시민기자

    “건전한 청소년이 세상을 바꿉니다!”

    …한 보는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했다. 도착지까지 모두 함께 걷는 동안 어느새 참여한 학생들의 입가에 맴도는 말들이 이미 자연스레 새겨진 듯 했다. 더불어 사는 이웃들 간의 선한 영향력! 서로에 대한 이해와 배려를 바탕으로 ‘오늘의 행복! 내일의 희망…

  7. 2016.04.09 · 문화·교육 · 김예나

    [종교칼럼]홍승일 반촌교회 담임목사다윗과 골리앗

    …는 사뭇 달랐습니다. “너 커서 무엇이 되고 싶니?”, “꿈이 뭐야?” 어느 사이엔가 아이들에게 이런 질문을 하는 어른들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입시가 우선이고 취업이 목표인 세대의 문제임을 부인할 수 가 없는 안타까움이라 할 것입니다. 성경에서 다…

    당진시대
  8. 2016.03.25 · 문화·교육 · 김예나

    기지시문화마을조성사업 일환 벽화거리 조성벽화, 마을을 그리다

    …다고. 한층 밝아진 기지시마을의 모습에 어르신들과 주민들, 학생들 모두 희망을 보았다. 안미숙 작가는 “벽화를 그리고 있는데 어느 아이가 와서 고맙다고 인사를 하거나 화가가 되겠다고 말을 건넨다”며 “기지시마을의 변화를 보고 어르신들도 즐겁다고도 말한…

  9. 2016.01.01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산초등학교 박진애 교사와 1학년 1반병아리 선생님의 첫 교직일기

    …실 문을 열고 아이들과 처음 마주했다. 그렇게 1년이 흘렀다. 아이들은 어느새 한 뼘 더 자랐다. 고산초등학교 박진애 교사 또한 나이테가 하나 더 늘었다. 기대와 설렘으로 마주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헤어질 때가 됐단다. 아쉬움이 앞선다.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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