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9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김익한 회장 이임, 임성민 회장 취임
…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익한 이임회장은 “지난 1년은 지역사회의 어두운 곳을 밝히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 수 있었던 보람찬 시간이었다”며 “회원 여러분의 열정과 헌신 덕분에 석문로타리클럽이 더욱 공고한 명문 클럽으로 성장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어두운 찾아'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6.19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익한 이임회장은 “지난 1년은 지역사회의 어두운 곳을 밝히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 수 있었던 보람찬 시간이었다”며 “회원 여러분의 열정과 헌신 덕분에 석문로타리클럽이 더욱 공고한 명문 클럽으로 성장할…
2015.06.26 · 인물·동정 · 임아연
…”이라고 토로했다. 그는 정보공개청구 제도조차 몰랐을 만큼 세상 물정에 어두운 이었다. 그런 그가 보상금 더 받으려고 상가에 끝까지 남아 있는 것 같아 보이진 않았다. 그는 “당진시에서 제시한 보상금 4800만 원으로는 권리금에 월세에 다른 가게를 알…
2009.05.1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가르침을 받았으니 온 가족의 스승이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제때 찾아뵙지 못하여서 죄송스러울 뿐입니다. 하지만 선생님께서는 그러한 저의 와병소식에 오히려 손수 제 아내에게 전화를 걸어주시고, 많은 위로와 힘이 되는 말씀을 전해주시어서 감사드립니…
2007.09.24 · 인물·동정 · 최운연
… 때문인지 집안에만 있기 답답하다며 반갑게 맞이했다. 노환 때문에 귀가 어두운 것 빼고는 정정했다. 항상 웃는 얼굴로 즐겁게 살려고 한다는 인분례 할머니. “이가 없어서 질긴 것은 잘 못먹어. 고기국 하구 요구르트를 자주 먹어. 나이 먹으니까 목이 말…
2007.07.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 전윤환 회장은 이임하는 8대 조선형 회장으로부터 회장직을 인계받아 “어두운 곳을 찾아 밝게 하고 나보다 못한 이웃을 도와 밝은 사회를 건설하자”고 취임사에서 말했다. 삼봉리 최병달씨와 조진숙씨가 각각 효자·효부상을 받았으며 교로리 새마을지도자 편건…
2005.01.18 · 인물·동정 · 김기연
…두 사람 뿐이지만. 민 전도사와 배 목사는 18년 동안 전국의 교도소를 찾아다니며 교화활동을 벌이고 있다. 보람선교회는 이 두 사람이 만든 자그마한 모임이다. 사무실은 서울이지만 이 두 사람은 당진에 내려와서 머물고 있다. 그 이유는 민수선 전도사의 …
2002.03.08 · 인물·동정 · 이희철
…신평면 회장 등 지역발전을 위해 힘써온 경험을 토대로 멀리 보는 당진, 찾아오는 당진을 이룩하기 위해 ‘당진시대’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창간호부터 ‘당진시대’를 구독하고 있는 박 이사는 소외계층과 농촌에 대한 따뜻하고 심도 있는 기사가 마음에…
2001.09.2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애기아빠가 함께 살려면 부모님 허락부터 받아야 한다고 우겨서 저희 집에 찾아왔지만 대문 앞에서 냉대를 받았어요. 섭섭한 생각은 없었어요. 예쁘게 살아가면 인정해 주시겠지. 잘 살 자신이 있었으니까요. 요즘은 부모님이 저보다 애기아빠를 더 챙겨요.” 만…
1998.07.20 · 인물·동정 · 유종준
… 하는 일이 증가한 셈이다. 그러나 경제위기는 클럽회원들에게도 어김없이 찾아와 회비징수와 회원확보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할 일은 크게 늘었는데 활동할 수 있는 여지는 오히려 줄어든 것이 현재 클럽이 안고 있는 어려움이다. 어려운 때…
1998.07.06 · 인물·동정 · 유종준
…면서 “1년동안 로타리안 각자가 조그마한 일부터 마음을 합하여 그늘지고 어두운 곳을 찾아 말보다는 행동하고 실천하는 로타리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표창자 △이임회장:전윤환 △이임재무:김성각 △이임총무:박선환 △영부인회장:안재향 △영부인 총무:서경…
1997.07.14 · 인물·동정 · 김태숙
…서 전윤환 회장은 이임하는 8대 조선형 회장으로부터 회장직을 인계받아 “어두운 곳을 찾아 밝게하고 나보다 못한 이웃을 도와 밝은 사회를 건설하자”고 취임식에서 말했다. 이자리에는 국제로타리 3620지구 김석화 총재가 직접 참석해 격려를 보냈으며 축하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