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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려운 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4년

10건 · '어려운 이들' · 산업·경제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2.12 · 산업·경제 · 박초롱

    농토 잃은 농민들 보상 못 받아

    …경정리사업에서 계약이 돼있지 않아 보상을 받지 못하는 상황에 이르렀다. 이들은 올해 1월부터 삽교천 신흥2지구 환경정리사업 대책위원회(위원장 김변용)를 구성하고 관련 사항에 대해 꾸준히 문제를 제기해 왔다. 지난 3일 회의를 진행한 대책위는 손실보상금…

    당진시대
  2. 2014.11.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더욱 사랑받는 ‘건필’ 기대

    …시대의 이병성대표이사와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는 지역의 소식지로서 소통과 어려운 이웃과 힘없는 이들에게 힘이 되고 버팀목이 되었으며 밝은 사회 건설에도 큰 역할이 되었다고도 생각됩니다. 오늘의 창립 21주년을 맞이하여 발전하고 있는 당진 지역사회에 새로…

  3. 2014.11.06 · 산업·경제 · 한수미

    재활용 속에서 ‘자활’을 찾다

    남들은 쓰레기를 만진다며 ‘지저분하다’고 손가락질 한다. 하지만 이들은 그 안에서 자활(自活)을 찾았다. 번번이 넘어지며 일어나지 못할 것 같던 삶이지만 이들은 다시 바로 섰고 또 서야만 했다. 조현식 대표를 포함한 4명이 자활을 위해, 한 번 더 도…

  4. 2014.10.03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을 첨단산업 도시로 만들고 싶다”

    … 의문이 든다. 전통시장이 죽는다면 상인들은 생계를 잃을 수밖에 없다. 이들은 사회복지 제도로 보호하는 수 밖에 없다. 이주민들이 많아지다 보니 그동안 원주민들이 지키고 살아온 도시의 역사성이 사라지고 경제력이 최고의 가치인 시대가 돼버렸다. 이제 당…

    당진시대
  5. 2014.08.29 · 산업·경제 · 한수미

    [조합장 선거 누가 거론되나 3] 대호지농협·정미농협출마 예상자 각축… “선거 출마 고려”

    …실익을 보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라고 말했다. 강병년 전 감사도 “어려운 농촌 현실에서 농민들이 마지막으로 기댈 곳은 농협이기에 그 역할을 다 하고자 출마를 결심했다”며 “농협이 생산된 쌀을 전량 수매해 농민들의 어려움을 덜어야 한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6. 2014.08.29 · 산업·경제 · 박초롱

    가정을 건강하게 하는 시민의 모임 당진지부 최영자 지부장“가족이라는 따뜻한 이름”

    …하고자 방문했다. 충남재가협회 가족들과 사이가 유독 좋았던 나는 아직도 이들과 연락하며 지내고 있다. 세 번째 사진은 지난해 박사학위를 받으며 남편(유원상)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단국대학원 보건복지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는 과정에서 시어머님과 친아버지…

  7. 2014.08.15 · 산업·경제 · 임아연

    [조합장 선거 누가 거론되나 1] 합덕농협·송악농협현 조합장과 지점장, 전직 이·감사 거론

    …전 이사는 “조합장 선거 출마를 생각하고 있다”며 “농업·농촌이 상당히 어려운 시기인 만큼 조합원을 위해 봉사하는 마음으로 출사표를 던졌다”고 말했다. 그는 “투명한 경영 공개와 함께 조합원과의 소통 기회를 확대함으로써 신뢰받는 농협으로 거듭나도록 할…

    당진시대
  8. 2014.08.01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7] 직거래로 농촌의 변화를 꿈꾸다

    …말을 하니, 문득 “내꺼인 듯 내꺼 아닌 내꺼 같은 너”라는 뜻을 알기 어려운 유행가 가사가 떠올랐다. 신평면 금천리에서 ‘규식이네 농산물’을 운영하는 박규식(53) 씨는 인터넷 홈페이지( www.qusik.co.kr )를 통해 농민으로부터 지역의 농…

  9. 2014.06.21 · 산업·경제 · 김창연

    경제난 속에도 하루하루 즐거워원당동 닭’s 신경숙 대표

    …지 않는다. “힘들어도 내가 하는 일에 자부심을 갖고 있어요.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모두들 힘들어 하는데 그렇다고 얼굴을 찡그릴 필요 있나요. 즐겁게 사는 거죠.” 일을 통해 재미를 느끼고 새로운 자신을 발견해 가는 게 즐겁다는 신 대표지만 요즘 체…

  10. 2014.02.21 · 산업·경제 · 김창연

    당진 외식업소 포화 ‘59명당 1개’

    …들어섰고, 타 업종에 비해 소규모 자본으로 창업이 가능해 일자리를 찾기 어려운 서민들이 생계를 위해 뛰어들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최인성 지부장은 “손쉽게 창업할 수 있는 업종으로 음식점을 택하고 있다”며 “당진은 타 지역에 비해 지역개발, 기업체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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