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려운 친구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05년

6건 · '어려운 친구들'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10] 하느님께 보내는 편지

    …비롯해 철거민촌 아이들의 애환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이야기를 읽고 힘겹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친구들을 한 번쯤 생각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해요. 우리가 사는 당진에도 여기 저기 아파트가 많이 들어섰고 신도시 곳곳에도 수없이 아파트를 짓지만 어디에도 그들을…

  2. 2005.10.03 · 문화·교육 · 이명자

    [순성면 갈산리 박영진·이재순 부부] 지혜로운 아내와 착한 남편의 ‘내집 마련 30년’ 이야기

    …는 처지가 너무나 한심하고 죄스러워서 였다. 산 사람 입에도 풀칠하기도 어려운 마당에 죽은 사람에게 술 한잔 못올린다고 나무랄 사람이 있을까. 그럼에도 아내는 그날 일이 한으로 남아 아직도 못 잊고 있다. 장애인 아내의 두둑한 배포와 지혜 그렇게 어렵…

  3. 2005.09.20 · 문화·교육 · 이명자

    [ 희귀병 앓는 예율이와 엄마 이야기]예율이를 위한 엄마의 선택 ‘희망’

    … 보면 우리 예율이는 아무 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나보다 훨씬 어려운 처지의 사람들도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많이 힘을 얻었어요. 단지 예율이에게 미안한 것이 있다면 좀 더 일찍 큰 병원에 가지 못해 뒤늦게 병명을 알게 됐다…

  4. 2005.07.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안종부 고대면새마을협의회장] 기억의 이정표

    … 당진상고(현 당진정보고) 졸업앨범의 한 구석을 차지하고 있는 같은 반 친구들의 낙서들이다. 시간은 종이를 헐겁게 하고 누런색을 입혔지만 뭐랄까! 다른 느낌이다. 벌써 40년 전 얘기들인데 ‘저렇게 좋은 시절이 있었구나!’하는 생각이 든다. 또 기억을…

  5. 2005.06.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의 생활의발견9] 내가 하는 마지막 봉헌, '헌체(獻體)'

    …해 ‘장기기증’을 하려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장기 기증은 어려운 듯 합니다.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내 육신을 표본으로 내놓거나 해부용이 되는 것입니다. 내 마음은 지금 마지막까지 내 육체가 다른 이들을 위해서 사용될 수 있다는 것…

    당진시대
  6. 2005.01.03 · 문화·교육 · 김기연

    3년째 당진에서 삼길포까지의 ‘머나먼’ 길 달리는 버스운전사

    …의 모범근로자 표창을 받았을 때도 딸아이가 표창을 가지고 주변 사람들과 친구들에게 자랑하고 다녀서 뿌듯함을 느꼈다. 이번 표창은 그의 어깨를 더욱 으쓱하게 만들었다. 아이들은 조씨를 자랑스럽게 생각하지만 아마 조씨는 자신의 아이들을 훨씬 더 대견스럽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