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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르신 식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0년

10건 · '어르신 식사' · 지역사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2.17 · 지역사회 · 김창연

    [한우,돼지갈비]“정과 음식이 함께 있는 곳”

    …는 손님들의 추세에 발맞춰 6개의 룸과 1개의 홀로 구성되어 있다. 단체식사가 가능한 룸도 최소 16명에서 최대 50명이 식사가 가능한 공간으로 각각 마련되어 있어 그 규모를 자랑한다. 김 대표에 따르면 홀과 룸을 합치면 동시에 140여명의 손님이 식…

  2. 2010.11.22 · 지역사회 · 우현선

    [그 때 그 사람을 기억하십니까] 자전거 나들이도 건강도 '여전'

    …면 옥현리에 사는 이시용(96세) 할아버지는 올해 아흔여섯 되신 고령의 어르신이다. 백세를 내다보는 나이인데도 다부진 몸 어디 하나 굽은 데 없이 정정하고 꼿꼿하시다. 귀가 잘 들리지 않는 게 흠이라면 흠인데 귀에다 가까이 대고 말하면 그 또한 다 알…

  3. 2010.07.07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읍 양지포토라인 | 박재용 대표“25년 사진사로서의 삶”

    …을 찍으려던 찰나다. 스쳐지나가는 불길한 느낌을 받았고 행사장을 내려가 식사를 하고 있던 가족들 전원 불러 모아 재촬영에 들어갔던 것. 결혼식 촬영을 마치고 인화를 해본 결과 사진은 전부 이상 없이 잘 나온 상태였다. 박 대표는 “한번 지나간 시간은 …

  4. 2010.06.23 · 지역사회 · 우현선

    평안마을 도움 손길 이어져

    …다고 밝혔다. 조영행 원장은 “명절마다 돈육을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어 어르신들께서 식사 때 마다 잘 드실 수 있다”며 “감사의 마음을 꼭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5. 2010.06.1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노인대상 약품 판매사기 극성

    “어르신들께 식사 대접하고 싶어요.” 어르신들에게 효도관광과 점심 대접을 빌미로 약품을 판매하는 사기단이 극성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피해 노인 등이 부당한 가격 등을 뒤늦게 알고 반품을 요구해도 잘 이뤄지지 않아 피해사례가 속출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

    당진시대
  6. 2010.05.04 · 지역사회 · 김창연

    “어르신들에게 식사 대접 할 때면 뿌듯”

    “어르신들을 모셔서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고 있는 모임입니다. 본업이 음식을 판매하는 일이다 보니 식사를 대접하는게 가장 적당한 봉사활동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군내 외식업체들이 모여 지역 노인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있는 모임 외식봉사단(단장 이춘자)은 …

    당진시대
  7. 2010.04.28 · 지역사회 · 김창연

    “양과 맛, 가격 삼박자가 매력”

    …모임 때 유구에 갔다가 소고기샤브샤브를 접하게 됐다고. “매력적인 맛에 식사를 마치고 주인을 찾아가 물어봤죠. 엉뚱하게도 나에게 만드는 법을 알려줄 수 있느냐고 단도직입적으로 말했죠. 젊은 여자 사장이었는데 생각 외로 선뜻 알려주겠다는 거에요. 큰마음…

  8. 2010.04.21 · 지역사회 · 김창연

    매년 마을 노인들 식사대접

    행정리 마을 노인들에게 점심식사를 대접하는 행사가 지난 6일 행정리 마을회관에서 열렸다. 1년에 한 번씩 또는 특정 행사마다 마을 노인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있는 이 행사는 마을부녀회(회장 심영자)의 도움을 받아 전 당진군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인 손영숙씨…

  9. 2010.04.06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법당에 핀 어르신들의 웃음꽃”

    …전 기원법회가 지난달 28일 열렸다. 효도잔치 및 기원법회는 매년 지역 어르신들을 모시고 진행되는 잔치로 기원법회와 함께 문화공연에 이어 점심식사가 제공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여성국극 이소자와 당진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재롱공연 등이 이어졌다. 잔치는 …

  10. 2010.02.16 · 지역사회 · 김창연

    [월요일에 만난 사람-신평우체국 신영철 집배실장] 정(情)’ 배달하는 우체부

    … 많았다. “부피가 많이 나가는 물건들이었다면 심부름을 할 수도 없었고 어르신들도 부탁하지 않았을 겁니다. 그만큼 어르신들이나 각 마을 주민들과 정을 쌓아 나갈 수 있었죠.” 당시에는 한글로 써내려간 편지를 읽지 못하는 노인들이 대다수였다. 아무리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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