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칼럼]SDGs는 미래가 아닌 오늘의 약속입니다
…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많은 시민들은 SDGs를 국제기구나 정부에서 추진하는 거창한 정책 정도로 생각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SDGs는 결코 먼 나라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우리가 사는 당진의 환경과 경제, 복지, 교육, 문화, 공동체를 더욱 건강하게 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어린이와 하는'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7.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많은 시민들은 SDGs를 국제기구나 정부에서 추진하는 거창한 정책 정도로 생각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SDGs는 결코 먼 나라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우리가 사는 당진의 환경과 경제, 복지, 교육, 문화, 공동체를 더욱 건강하게 만…

2022.09.02 · 산업·경제 · 박경미
… 가량 빠른 조생종으로, 껍질이 얇고 당도가 더 높다. 또한 씨가 없어 어린이와 젊은 층에게 더욱 인기가 많다. 이정숙 대표는 “오랫동안 포도 농사를 지었지만 자옥만한 것이 없다”며 “포도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자옥을 먹어보고는 그 맛에 반한다”라고…

2020.07.25 · 산업·경제 · 한수미
…격 운영에 돌입했다. 일거리팀은 혼자서 창업하기에 부담스럽고 8시간 근무하는 직장을 다니기에는 육아와 돌봄을 병행하기 어렵다는 현실적인 문제를 반영해 구성됐다. 평소에 함께 모임을 하는 여성들이 모여 △공익적인 가치 활동을 설계하고, 사회적 가치를 배…
2020.07.10 · 산업·경제 · 김예나
…컬푸드 순환 시스템으로 농장에서 식탁까지 지역민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보장하는 지역 단위의 먹거리 종합전략이다. 이번 간담회는 당진시 푸드플랜 수립 연구용역 마무리 단계에서 먹거리 관련 정책 발전방향을 민·관이 함께 모색하고 지속가능한 당진형 먹거리 종…
2015.06.05 · 산업·경제 · 임아연
…닌 하나의 관광상품이자 학습의 장이 되고 있다. 농가에서는 농산물을 수확하는 것부터 가공체험까지 진행하고 있으며, 직접 수확하거나 만든 농산물 또는 가공품을 가져갈 수 있어 인기가 높다. 하지만 농촌체험을 어떻게 계획해야 하는지, 농민들에겐 그저 막연…
2014.07.18 · 산업·경제 · 김창연
… 있다고 생각한다. 간혹 젊은이들이 담배 피는 것을 볼 때 훈계를 하곤 하는데 잘 듣지 않으려고 해서 안타깝다. 당진에 산업단지가 들어서면서 환경오염이 심해지고 있다. 이렇게 되면 우리 후손들에게 좋은 환경을 물려줄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당진시 …
2012.05.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동물을 관찰하고 만져도 보면서 먹이도 주고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자연사랑과 농촌사랑, 그리고 가족 간의 사랑을 더욱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많은 분들이 좋아하셨다. 학교 교육과 연계한 농촌체험…
2011.03.09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흥지점(지점장 노화용)이 충남 182개 사무소 평가결과 종합 2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평가는 충청남도 농협과 축협 지사와 사무소의 종합업적을 평가한 결과로 중흥지점이 1000점 만점 중 982.8점으로 2등을 차지했다. 중흥지점은 지난해 …
2007.11.26 · 산업·경제 · 전수진
…세 제자리를 찾아 돌아오는 모습을 보니 안심이 되더라고.” 지역동향을 전하는 기사를 유심히 본다는 김씨는 앞으로 다양한 읍면의 소식이 골고루 전해졌으면 하는 바람을 내비쳤다. 특히 당진이 발전하는 과정에서 모든 지역이 동일하게 발전하지 않는다며 균등한…
2000.12.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전 당진군농민회장 전농 충남도연맹 부의장 유기농 재배로 수입개방에 대응하는 일본농민 야스시로에서 함께한 현지 농민과의 교류, 군사훈련장이 두려운 야베마치 어린이 들어가면서… 대전·충남지역운동 연대와 일본 평화헌법을 살리는 구마모토 현민의 회는 4년전…
2000.12.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고 이 글을 쓰게 된 건 한·일 양국의 국민들이 올바른 한·일관계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고 이런 민간교류가 확대되어 좋은 결실을 맺게 되기를 바램에서이다. 각 분야별로 내용을 정리하여 글을 쓸까 생각하다가 일지형식으로 서술함이 차라리 현장감을 더 살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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