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린이집 많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5년

5건 · '어린이집 많이' · 지역사회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0.2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10] 정미면 산성리

    … 요양원 가신 분도 있고 돌아가신 분들이 많다”며 “그로 인해 빈집들이 많이 늘어나면서 가구수가 줄어들고 있다”고 설명했다. 산성리는 빈집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농촌 공간 정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빈집을 철거해 공원을 조성하거나 농지로 활용하는 계…

  2. 2025.09.1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미담] 합덕 이웃에 무료로 빵을 나누는 한울베이커리 방인철 대표40년 제빵 인생, 3년째 이어온 나눔

    …덕에서 가게를 운영하며 “시골 출신이라 시골을 좋아하는데, 아직 인심이 많이 남아 있음을 느낀다”며 “장사보다 사람 정이 쌓이는 게 더 좋다. 꾸준히 찾아주는 손님 덕분에 이곳에서 자리 잡고 장사할 수 있어 감사할 뿐”이라고 말했다. 한편, 방인철 대…

  3. 2025.05.17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복지프로그램 탐방]  ‘용남’·‘용녀’ 품앗이 “아이 키우며 함께 자라는 우리”

    … 함께 성장하고 있지만, 무엇보다 아이들의 변화가 큰 보람이다.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지 않고 있는 황나영 씨와 황수민 씨는 “모임 덕분에 또래 친구들과 어울릴 기회가 생겨 아이의 성장 측면에서도 걱정이 없다”고 말했다. “잘 걷지 않던 아이가 또래를…

  4. 2025.01.17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경동떡방앗간 대표 이영숙·박선미 모녀(母女) 33년 세대를 잇는 손맛과 가족사랑

    …연을 쌓아갔다”며 “벌써 30년 넘게 운영하면서 단골 손님들 잔치 떡을 많이 하다 보니 일상이 서로 음식을 나누고, 가족처럼 지냈던 시간이 가장 큰 보람이었다”고 전했다. 어머니의 전통, 딸의 도전 이영숙 씨의 방앗간 옆에는 2남 1녀 중 막내딸 박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