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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얼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14년

11건 · '얼굴' · 산업·경제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2.26 · 산업·경제 · 박초롱

    영탑사 신도회 이석자 재무가 추천하는 “사람 만나는 게 인생의 재미”

    …낀다”고 말했다. 또 스마트폰으로 인해 가족이나 친구들이 만나도 서로의 얼굴보다는 스마트폰 화면만 보고 있을 때 ‘기술의 발전이 좋은 것만은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요즘 마우스 클릭 하나로 장을 다보는 세상이 됐어요. 좋은 세상이다 싶으면서…

  2. 2014.12.19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이야기 20“미소 앞엔 장사 없죠”

    … 자체다. 쌀쌀한 날씨에 경제까지 얼어붙어 보험 일이 쉽지 않을 테지만 얼굴엔 늘 미소가 떠나지 않는다. 그는 “매일 새로운 사람들을 만난다는 건 정말 즐거운 일”이라고 말한다. 당진시에서 최연소 우체국FC인 그는 입사 1~2개월 만에 최고의 자리에 …

  3. 2014.12.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오늘도 마실 수밖에 없다!”

    … 수 있는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는 것’이라 비유했다. 한 두 잔 술에 얼굴이 빨개지는 사람은 더욱 조심해야 한다. 혈액순환이 남들보다 잘되기 때문에 얼굴이 붉어지는 것이 아니다. 알코올 분해효소 중 기동타격대가 선천적으로 없기 때문이다. 주인을 살리…

    당진시대
  4. 2014.11.28 · 산업·경제 · 김창연

    “눈과 입이 즐거운 대성식당”도비도 대성식당 최춘자 대표

    … 정도로 ‘웃음’과 ‘친절’을 경영 철학으로 삼고 운영해 왔다. “웃는 얼굴 마다할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웃어야 복이 온다는 말도 있잖아요. 한 번 웃을 것도 두 번 웃어야 손님도 좋고 덩달아 나도 기분이 좋죠.” 푸짐한 인심과 웃음 이외에도 대성식…

  5. 2014.08.22 · 산업·경제 · 한수미

    프란치스코 교황 당진 방문솔뫼에 남긴 사랑과 평화의 메세지

    … 차들이 하나 둘 솔뫼성지로 들어서자 주민과 신자들은 멀리서나마 교황의 얼굴을 보기 위해 까치발을 들었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솔뫼성지에 도착해 모습을 드러내자 일제히 환호했다. “교황님,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보고 싶었어요.” 성지 입구에 도착한 프란…

  6. 2014.08.01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7] 직거래로 농촌의 변화를 꿈꾸다

    … 시골의 정을 느끼게 하고 싶어 늘 넉넉히, 덤도 챙겨 담는다. 이렇게 얼굴 한 번 본적 없는 이들과 정을 나누고, 가끔씩 편지나 연락이 오면 그렇게 뿌듯할 수 없다고. 이러한 그의 선행은 다시 그에게 되돌아온다. 박 씨의 정을 느낀 도시민들은 규식이…

  7. 2014.07.19 · 산업·경제 · 박초롱

    사랑을 나눠주세요37죽음보다 두려운 건 잊혀지는 것

    …지났고 그게 당연한 거죠. 이해해요.” 아무렇지 않은 듯 말했지만 못내 얼굴에 씁쓸함이 드리워졌다. 그가 간암에 걸린 사실이 알려지자 주변의 연락과 도움이 이어졌다. 그 덕분에 그나마 고통을 견딜 수 있었다. 사람들은 몸에 좋다는 것들을 보내주기도 하…

  8. 2014.06.21 · 산업·경제 · 김창연

    경제난 속에도 하루하루 즐거워원당동 닭’s 신경숙 대표

    …을 갖고 있어요.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모두들 힘들어 하는데 그렇다고 얼굴을 찡그릴 필요 있나요. 즐겁게 사는 거죠.” 일을 통해 재미를 느끼고 새로운 자신을 발견해 가는 게 즐겁다는 신 대표지만 요즘 체감하는 경기가 부쩍 어려워 졌다고 느낀다. 그…

  9. 2014.05.24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1 트랙터 직접 운전하는 ‘고운 아줌마’여성 농업인 이용숙 씨(합덕읍 신리)

    봄볕에 그을린 얼굴이지만 그래도 곱다. 트랙터와 같은 육중한 농기계를 다루기에는 그의 손은 너무 작고 여리다. 그렇게 살아온 게 어느덧 20년. 시간이 훌쩍 지났다. 이용숙(53) 씨를 만난 것은 지평선이 보이는 합덕읍 도리 어느 벌판에서다. 모내기가…

  10. 2014.05.10 · 산업·경제 · 한수미

    “오늘은 어린이날~우리들 세상~”

    편집자주 >> 어린이들 얼굴에 웃음꽃이 만개했다.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곳곳을 천진난만한 아이들 웃음소리가 가득했다. 이날 삽교천 함상공원은 부모 손을 잡고 들뜬 마음으로 놀이기구를 기다리는 아이들로 줄이 길게 이어졌다. 이 사랑스러운 아이…

  11. 2014.02.21 · 산업·경제 · 한수미

    남편 잃고 눈물로 키운 세 아이

    … 힘들어서 죽어버릴까 생각도 했어요. 그런데 아이들이 있잖아요. 아이들 얼굴이 아른거리는데 포기할 수 없었죠.” 하지만 몇 년간 죽어라 일했지만 그에게 남은 건 빚뿐이었다. 결국 그는 파산신청을 할 수 밖에 없었다. 또한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몇 년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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