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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엄마 먹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3년

7건 · '엄마 먹고'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2.28 · 문화·교육 · 한수미

    [방송통신대에서 만난 사람들]늦은 밤 책 펴든 늦깍이 학생들“하루 종일 공부하고 싶죠”

    … 든든한 나의 버팀목 “그 나이에 공부를 왜하고 그래. 그냥 맛있는 것 먹고 놀러 다니면 최고지.” 주변에 친구들이 던져주는 저 한마디가 늦깎이 학생들의 마음에는 작은 상처로 남았다. 무엇보다 자신을 찾기 위해 시작한 공부이기에 남들이 이해하기에는 어…

  2. 2013.12.06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신가네 수락간

    …신가네 수락간 김명순 대표는 비싸고 평소에 잘 먹지 못하는 음식이 아닌 엄마가 해주는 집 밥처럼 편안한 음식을 손님에게 선보이고 싶다고 한다. 집을 떠나 타지에서 살면서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지만 그럴수록 생각나는 것이 따뜻한 집 밥이다. 어머니가 해…

  3. 2013.11.05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35] 누명쓰고 전과자 신세… 홀로 아들 키워

    …어가도 막막해요.” 경준이를 유치원 보내고 저녁에 데리고 와 함께 밥도 먹고 장난도 치던 그 때, 그 행복을 연수 씨는 아직도 잊지 못한다. 항상 잘 웃고 아빠를 따르던 경준이도 낯선 환경으로 인해 성격이 예민해지는 등 많이 변했다. 지금 경준이에게는…

  4. 2013.09.16 · 문화·교육 · 임아연

    [추석특집] “엄마랑 마주 앉아 밥 먹고 싶어요”

    …로 가는 동서에게 음식을 싸서 손에 쥐어 보낼 때면 ‘나도 친정에 가서 엄마랑 밥상에 마주 앉아 밥 먹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친정에 모인 시누이들이 알콩달콩 대화를 나누면 고향에 있는 동생이 그리워 우애 깊은 두 자매의 모습이 괜히 샘 …

  5. 2013.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05km 고난의 행군을 또 다시 떠난 이유

    … 땀 때문에 도저히 아무것도 바를 수가 없었다. 구만초등학교에서 점심을 먹고 출발하자마자, 갑자기 하늘이 어둑해지더니 비가 쏟아졌다. 먹구름은 뜨거운 태양을 가려주었고, 빗줄기는 몸의 열기를 식혀 주었다. 햇빛이 없으니 살 만 했다. 비록 옷이 홀딱 …

  6. 2013.05.24 · 산업·경제 · 이선정

    “착한 우리 막내가 왜 영정 속에 있나요”

    …이었어요. 지난달 29일에는 휴가라고 집에 와서 찹쌀 도너츠며 호떡이며 먹고 싶다는 것을 직접 해 먹이고 3일날 올라갔어요. 그 후 꼭 일주일만에 사고가 난 거죠.” 사고 당일 새벽 4시 4분. 인명순 씨 휴대전화가 울렸다. 잠결에 벨소리를 껐지만 이…

  7. 2013.01.18 · 지역사회 · 이선정

    [사랑을 나눠 주세요 30] 남편 사별 후 15년 동안 혼자 딸 키운 모정

    …반항으로라도 부모 원망 한 번 하지 않은 딸이다. 남편과 사별하고 당장 먹고 살기 위해 미용을 배워 작은 미용실을 얻었지만 마음처럼 쉽지 않았다. 손님보다 빚이 늘었다. 살기가 더 어려워졌지만 미용실을 개업하면서 기초생활수급권도 탈락됐다. 얼마 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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