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김남철 호산나 담임목사]“어느 중학생의 좋은 선택”
…교사가 와서 학생을 데리고 갔다. 나는 상담을 받기로 한 학생과 학생의 엄마와 상담을 했다. 오전 상담을 마치고 급식소에 가서 점심을 먹고는 상담실로 오니 아침에 와있던 학생의 담임이 나를 찾아 왔다. 그 학생을 상담해 달라고 한다. 이유를 물으니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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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엄마 아들' · 문화·교육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1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사가 와서 학생을 데리고 갔다. 나는 상담을 받기로 한 학생과 학생의 엄마와 상담을 했다. 오전 상담을 마치고 급식소에 가서 점심을 먹고는 상담실로 오니 아침에 와있던 학생의 담임이 나를 찾아 왔다. 그 학생을 상담해 달라고 한다. 이유를 물으니 학…
2009.10.26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 대회 플래카드를 보고 참여하게 됐다는 백영자(43)씨는 “24개월 된 아들 지훈에게 좋은 추억을 선물해준 것 같아 기분이 좋다”며 소감을 밝혔다. 평소 사진 찍기를 좋아한다는 지훈이는 자기를 알아보는 듯 엄마 품에 안긴 채 사진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2009.10.26 · 문화·교육 · 우현선
… 먼 나라에 가서 산다고 생각하니 안쓰러워서...” 남보다 조금 모자란 아들을 며느리에게 맡긴다는 생각에 미안한 마음은 더했다. 시어머니가 매일 일찍 일 나가 저녁 늦게 들어오는 터라 집안 살림을 가르쳐 주는 것도 시아버지의 몫이었다. 며느리 사랑은 …
2009.09.28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은 거의 없어요.” 어느덧 타국살이 3년차에 접어든 이다은씨. 2살 난 아들 준오와 함께 가족의 사랑으로 행복하게 살고 있지만 고향은 언제나 그립기도 할 터. 하지만 그녀는 남편의 도움으로 몽골에 가끔 다녀와 괜찮다고 한다. “남편이 1년에 한번씩 몽…
2009.08.17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며 즐거워했다. 아이들만큼이나 즐거운 모습이던 김진균(당진읍·43)씨는 아들 김도형(계성초6)군과 같이 참여했다. 김진균 씨는 운동장에서 진행된 에어로켓 발사 시간에 아이들과 섞여 에어로켓 발사를 돕기도 했다. 그는 “아이들과 어울리다 보니 오랜만에 …
2009.08.03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사의 도움을 받아 옷을 원하는 대로 리폼할 수 있다고. 연두색 천으로 큰아들에게 줄 남방을 만들고 있던 김은수(당진읍·47)씨는 수강한 지 1년이 넘어 웬만한 옷은 쉽게 리폼하며 옷을 아예 새로 만들기까지 한다. “아들 몸집이 커서 사이즈에 맞는 옷을…
2009.07.27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 낳아 달라’는 둘째 진경이(14)의 농담까지 실제로 이루어진 셈이어서 엄마 남영희 씨는 남매들에게 말조심 하라고 농담섞인 당부를 하기도 했다고. 김종민씨네 가족 수는 축구팀과 맞먹는다. 태어난 지 한 달을 갓 넘은 쌍둥이를 포함해서 양지(딸, 17)…
2009.06.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음악공연 등이 있다. 작년과 달리 올해 행사에는 2개의 부스가 유료인데 엄마가 몸이 안 좋아서 아들 둘이서 생활하는 한 부모가정을 돕기 위한 행사로 이루어졌다. 더불어 다국적 전통의상을 입고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부스를 만들어 점차 늘어나는 다문화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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