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26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배용순 효부상’ 수상 - 당진읍 읍내리 한 지 민씨]“동네에서 소문난 효부에요”
…시고 예의바른 그녀의 성품에 칭찬이 자자하다. “내가 집안일을 거들려면 엄마 힘들다며 친딸들보다 더 잘해요. 딸들도 우리 며느리한테 고맙고 미안하대요.” 실제 인터뷰를 하는 동안 한지민씨가 자주 자리를 뜨곤 했는데 그 때마다 최용애씨가 마늘이나 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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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엄마 아들' · 인물·동정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10.26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시고 예의바른 그녀의 성품에 칭찬이 자자하다. “내가 집안일을 거들려면 엄마 힘들다며 친딸들보다 더 잘해요. 딸들도 우리 며느리한테 고맙고 미안하대요.” 실제 인터뷰를 하는 동안 한지민씨가 자주 자리를 뜨곤 했는데 그 때마다 최용애씨가 마늘이나 파를 …
2009.08.03 · 인물·동정 · 우현선
… 나온 가족들로 가득하다. 아이들은 분수대에서 물놀이 삼매경에 빠져있고 엄마, 아빠는 아이들의 물놀이를 지켜보며 주말의 여유로움을 만끽한다. 지난달 26일 일요일 오후 2시경 남산공원 나무 그늘 아래 돗자리를 펴고 나들이를 즐기고 있는 이재도씨 가족을…
2009.06.01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 5~6개월간 경과를 지켜보자고 의사선생님이 말씀하셨다”고 말했다. 두 아들이 맡긴 4남매 홀로 키워낸 할머니 이 아이들에게는 아직 많은 치료 과정이 필요하다. 현재 수술비는 무료이지만 약값이나 입원비 등도 무료로 지원될지 아직 협의되지 않은 상태. …

2009.05.04 · 인물·동정 · 우현선
…지 이병기(74)씨, 어머니 서용희(74)씨와 7남매 중 셋째이자 막내 아들인 이지용(45)씨와 그의 아내 홍성의(40)씨 그리고 지용씨의 아들, 딸 재혁이(순성중3), 미현이(순성중1), 재형이(순성초3). 이렇게 3대가 모여 산다. 순성면 봉소리 …
2009.04.0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울엄마는 88세에 돌아가셨는데 팔팔했다기 보다는 칠칠치도 못하게 사시다 가신 것 같다. 엄마가 사신 곳은 범난골, 오리골, 동작골, 안골 등 열두 골의 물이 모여 만든 저수지 윗동네 - 돌무더기 억새풀이 많아 禾谷인지, 산골짜기의 골이 깊어 項谷인지는…
2009.01.05 · 인물·동정 · 우현선
…족과 함께 새해를 맞기 위해 왜목마을을 찾았다. 김 씨는“새해에는 우리 아들 살도 좀 빼고 공부도 열심히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 씨의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아들 대권이가 “꼭 올백을 맞아서 엄마를 기쁘게 해드리겠다”고 다부진 목소리로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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