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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엄마 아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1999년

7건 · '엄마 아들'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9.1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할머니, 빨리 어른되어 호강시켜 드릴께요”- 합덕읍 상흑리 김진호

    …그러나 진호의 가슴 한구석엔 앙금처럼 깔려있는 무언가가 있다. 진호에게 엄마에 대한 기억은 늘 아픔과 낯섦으로 남아있다. 네살 때 어느 날인가, 아마도 아버지와 이혼을 했던 날이 아닌가 싶다. 무엇에 화가 났는지 엄마는 진호가 먹고 있던 강냉이 봉지를…

    당진시대
  2. 1999.09.2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김대경-그리스도의 편지

    …에서 인간의 끈끈한 정과 훈훈한 인간애를 느끼지 않았던가. 지금도 어느 엄마는 자녀의 도시락 속에 “맛있게 먹어라. 사랑하는 엄마가”라는 짧은 메세지 쪽지를 넣어준다고 한다. 얼마나 아름다운 모습인가. 지금도 나는 옛날 군시절에 편지 한통으로 큰 덕을…

    당진시대
  3. 1999.07.12 · 산업·경제 · 김태숙

    사건/동네선배 살해 암매장 피의자 4명 검거

    … 피의자 모두 죄책감 시달리다 7월1일 검거돼 9년만에 유골되어 돌아온 아들 1990년 가을 저녁 담배 한가치 빼물며 나간 아들 춘명(당시 23세)이가 9년만에 앙상한 유골로 돌아왔다. 신평면 금천리에 사는 어머니 최양순(64세)씨는 9년전 그날이 바…

    당진시대
  4. 1999.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느 장애부부의 만남과 예쁜 아들 용일이 - 용일이네 가족

    어느 장애부부의 만남과 예쁜 아들 용일이 “선생님, 1학년때 선생님 어디 갔어요? 우리 둘이 만났었어요” 당진읍 김한선·김인옥·김용일 가족 용일이(12세)네 가족을 만났다. 용일이네는 당진읍 호서중학교 테니스장과 도로를 마주하고 있는 조그만 가게방이다…

    당진시대
  5. 1999.05.31 · 인물·동정 · 이명자

    소풍가던중 교통사고 신평초 김덩이군 영결식

    …기증으로 꺼져가던 4명의 생명에 새희망을 불어 넣어주고 자신은 사랑하는 엄마, 아빠, 누이동생, 그리고 친구들을 남기고 홀로 먼길을 떠났다. 악몽의 그날 이후 꼬박 2주일만에 한줌의 재가 되어 친구들 앞에 나타난 덩이, 영정 속에서 개구진 미소를 머금…

    당진시대
  6. 1999.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을 보는 아빠, 앞을 보는 엄마 - 정강현, 양순임씨 부부

    5월 가정의 달 특집 - 우리부부 책을 보는 아빠, 앞을 보는 엄마 과수원 일 짬짬이 우리는 볼링친구 신평면 거산리 정강현·양순임씨 부부 과수원 일을 마친 정강현(43세)·양순임(40세)씨 부부는 앞서거니 뒤서거니 집으로 돌아왔다. 우강면 세류리에 사…

    당진시대
  7. 1999.05.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부모 모시는 맞벌이 부부의 '두지붕 한가족' - 당진읍 김기성·박경희씨 가족

    …걸음도 안되는 맞은편 304호에는 김씨 가족이 살고 있다. 3년전, 둘째아들 기성이가 편코 좋다는 부모님을 이쪽으로 모셔 놓고 정작 덕을 톡톡히 보고 있는 건 자신들이라고 이 부부는 웃는다. 애들도 돌봐주시고, 맞벌이 며느리를 위해 청소도 해주시고..…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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