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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없는 것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건
연도
2022년

25건 · '없는 것을'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2.09.30 · 지역사회 · 박경미

    [사건사고] 출근 안 한 직원…숨진 채 자택에서 발견

    …A씨가 출근하지 않자 동료직원이 A씨 집을 방문했다가 A씨가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외부 침입 흔적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

    당진시대
  2. 2022.09.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전종훈 당진마을교육포럼 대표 마을교육의 의미와 방향

    … 이웃을 비롯해 마을 전체가 아이들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가져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 것이다. 아이들을 교육하는 학교가 마을의 섬이 아니라 마을 속의 학교로서 마을에 기여하고, 마을도 아이들을 위하여 교육에 참여자로 함께 상호 교류해야 하는 것이다. 그…

    당진시대
  3. 2022.09.02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9] 정은가득 김정은 대표“정성 가득 수제 먹거리가 제2의 인생 열어줬죠”

    … 싶은 마음이 커졌다. 곧 추석을 앞두고 선물 세트 주문 준비에 여념이 없는 그는 새벽부터 나와 분주하게 날을 보내고 있지만, 이마저도 행복한 김정은 대표다. 정은가득은? 정은가득은 수제 먹거리 공방이다. 김 대표는 어렸을 때부터 몸이 약했다. 학교 …

  4. 2022.09.02 · 지역사회 · 박경미

    [주간 영농정보] 맛있는 과일 고르는 방법

    사과 과일이 전체적으로 착색이 이뤄져 녹색기가 없고 상처가 없는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 밝은 빨간색을 띄며 단단하고, 고유의 은은한 향이 나며, 꼭지 반대 부위인 아랫부분이 담홍록색으로 녹색기가 빠진 것이 좋다. 또한 가볍게 두드렸을 때 통통 소리가…

  5. 2022.08.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이경희 소설가엄마에게 평등이라는 자유를 선물하자

    …고 하니 올해로 72년 되었다. 집도 엄마도 세월의 흔적을 비켜 갈 수 없는 듯, 어디 한군데 성한 곳이 없다. 엄마의 구부러지고 야윈 빛바랜 몸처럼 덩치 큰 집도 여기저기 허물어져 금방이라도 내려앉을 것만 같다. 약간의 죄책감이 느껴진다. 어쩌다 한…

    당진시대
  6. 2022.08.12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8] SK에너지 임상묵와 동부종합가스 김충희 대표 “힘들고 어려운 일이지만 누군가에겐 꼭 필요한 가스 배달”

    … 민원‧신고가 들어오면 출동한다. 날이 습해 하수구에서 냄새가 올라오는 것을 가스 냄새와 오인해 신고하는 일도 빈번하다. 임상묵 대표는 “대부분 가스 냄새가 난다는 신고는 99%가 오인 신고”라며 “하지만 늦은 밤이나 새벽에도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항…

  7. 2022.08.1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0] 송악읍 방계리 냇가에 밤이 많아 ‘밤개’로 불리던 방계리

    …있었단다. 마을원로인 구자유 씨는 “어렸을 때 초가집에서 스님이 살았던 것을 봤다”고 말했다. 이밖에 평평한 들판이 펼쳐진 평량리(坪良里)는 마을 중앙에 있는 부락으로 ‘평냥이’라고도 불린다. 평량리 남쪽 골짜기에 디딜방아가 있었던 방아펄도 방계리 내…

    당진시대
  8. 2022.07.08 · 지역사회 · 박경미

    노인 돌봄의 현장을 가다 쉴 틈 없는 주간보호센터의 하루

    …하는 것은 방문요양이다. 반면 어르신이 센터를 찾아 돌봄 서비스를 받는 것을 주야간보호라고 한다. 현재 당진에는 장기요양 등급을 받은 어르신이 4500여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 가운데 요양원 등 시설에 입소한 어르신이 680여 명, 주간…

  9. 2022.07.01 · 지역사회 · 한수미

    [로컬에서 희망찾기 – 청년이 희망이다 5] 장기요양기관을 운영하는 2세들 “늘어나는 노인 인구…장기요양제도 달라져야”

    …서 주‧야간보호센터로 사업을 확장했고, 아들인 홍순권 센터장에게 함께할 것을 제안해 2012년부터 일을 하고 있다. △박중선 좋은이웃노인전문요양원장(34) 처음엔 장기요양에 관심이 없었다. 하지만 시설을 운영하는 부모님의 영향으로 군 입대하기 전 1년…

  10. 2022.06.24 · 지역사회 · 박경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5] 나는, 美장원 권금옥 대표 (송악읍 복운리)“사람마다 다르게 나오는 염색에 매력 느껴”

    …면서 일이 재밌어졌다”며 “능력을 인정받아 ‘이 일이 내 일이구나’하는 것을 느꼈다”고 덧붙였다. 이후 창원에서 여동생과 함께 개인샵도 운영했다. 여동생들은 네일아트, 메이크업을 했고 그는 미용을 담당하면서 샵을 일궈나갔다. 높은 성취감만큼이나 고객들…

  11. 2022.06.22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우강면 창리 한울베이커리일반 크루와상의 3배 크기 ‘가성비 최고’

    … 면천, 신평 쪽에 카페나 프랜차이즈 빵집을 제외하고 개인 빵집은 거의 없는 것을 알게 됐다”며 “시골이지만 장소가 마음에 들었고, 남부권 주민들에게 빵을 전하고자 한울베이커리를 오픈했다”고 말했다. 한울베이커리의 ‘한울’의 뜻은 다 같이 살자, 다 …

  12. 2022.06.18 · 지역사회 · 김예나

    70~80살 노인들의 늦깎이 글공부 ‘결실’

    …집에 실린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글씨와 그림, 시화는 값으로 매길 수 없는 귀한 작품”이라며 “책이 만들어지기까지 열심히 노력해 온 어르신들이 존경스럽다”고 전했다. 성낙서 통장은 “이번 행사가 개최되기까지 열심히 공부한 할머니들과 헌신적으로 가르침…

  13. 2022.06.18 · 지역사회 · 한수미

    “요양보호사는 머슴이 아니에요”

    …엔 ‘장롱면허’라서 운전도 할 줄 몰랐어요. 13년 차인 지금은 일하는 것을 즐기고 있습니다.” B씨 “방문요양을 할 때는 이미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난 후였어요. 뭐라도 해야겠다고 생각해서 처음엔 노인돌보미 일부터 시작했어요. 주간보호센터에 들어간 지…

    당진시대
  14. 2022.06.03 · 지역사회 · 김예나

    40년 간 사용한 길을 갑자기 폐쇄?

    …0만 원, 또다른 필지는 평당 200만 원을 요구하고 있다”며 “터무니 없는 가격에 주민들은 큰 부담을 느끼고 있다”고 토로했다. 이에 본지에서 지난 2019년 제1회 당진시 경계결정위원회 자료를 확인한 결과, 소유주 B씨는 1912년 소유권을 이전 …

  15. 2022.05.23 · 지역사회 · 김예나

    [미담] 독거노인 가정에 칼갈이 봉사해주는 백종국 전 정미면 대조리 새마을지도자(73세) “하루에 하나씩 선한 일”

    … 어려운 일이 아니다”라며 “마을에 혼자 사는 여성 어르신들이 칼 가는 것을 번거로워하거나 칼이 잘 갈리지 않아서 불편함을 겪고 있는 모습을 보고 좋은 마음으로 일을 자처하게 됐다”고 말했다. “어느 날 90세가 다 된 할머니가 칼을 항아리 뚜껑에 갈…

  16. 2022.05.03 · 지역사회 · 김예나

    “코로나19 이후 일상 회복을 기원합니다”

    …락왕생을 기원하는 불교의식 중 하나다. △방생 불교에서 살생을 금지하는 것을 중요한 교리로 여기고 있다. 이유 없는 죽임을 하지 않고 사람을 비롯한 동물, 식물에 이르기까지 살아있는 모든 생명을 사랑하며 자비심을 기르기 위해 방생을 하고 있다. 우리나…

  17. 2022.04.26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면천면 죽동리 아미산가든 직접 기른 닭에 한약재 넣은 한방백숙 ‘신약탕’

    … “2000년도 초 송산면 유곡리는 지금보다도 발전되지 않은, 아무것도 없는 시골이었다”며 “지금은 상가도 여럿 들어서고 많이 변했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송산지역에는 발전소와 크고 작은 공장들이 많아 환경이 안 좋았다”며 “그래서 자연 좋은 면…

  18. 2022.04.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단체회식 손님 늘었어요”

    …다”면서 “마스크 착용으로 개인 방역을 하면서 아이들의 활동을 확대하는 것을 환영한다”고 전했다. 유아 자녀를 둔 학부모 C씨는 "마스크 착용하고 손 소독만 잘 된다면 바깥활동이 늘어나는 것은 찬성"이라며 "다만 아직 코로나19에 걸리지 않았고, 예방…

    당진시대
  19. 2022.03.20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단체장 릴레이 인터뷰] 현천순 당진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장“지역 아동센터 종사자 처우 개선해야”

    …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또 직접 만든 빵을 어르신에게 전달하는 것을 보고 생각치 못한 재능을 발견했다. 현 회장은 “각 센터에서 공모사업으로 프로그램비를 지원받아 다양한 프로그램을 아이들에게 제공하고 있다”며 “하지만 공모사업은 사업 횟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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