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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여기에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1997년

6건 · '여기에 있는' · 환경·안전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09.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별기고

    …이 기준치를 30배나 크게 초과하여 오존오염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서 당진인이 주목하고 있는 부분은 그 오염원이 대산공단에서 탄화수소가 다량 배출되고 있기 때문이라는 사실이다. 대산공단은 서산시보다는 당진의 석문ㆍ고대ㆍ대호지면과 바로 이웃하…

    당진시대
  2. 1997.09.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잃어버린 고향을 찾아

    … 갯벌 인근의 주민들은 주소득원이던 낙지잡이, 굴채취, 게잡이등 갯벌이 있는 한 영구한 고부가치의 사업장을 잃어버린 채 얼마안되는 농사채를 부여안고 살아가고 있는 형편이다. 소개하고자 하는 곳은 현재 석문국가산업단지의 주택지구로 묶여있는 고대면 성산1…

    당진시대
  3. 1997.05.19 · 환경·안전 · 최종길

    울산 석유화학단지를 가다

    …을 가리키며 돼지모양을 하고 있어 돗질산이라 부른다고 했다. 산 중앙에 있는 건물은 삼성 故이병철 회장의 별장이었을 정도로 경치와 환경이 좋았던 곳이지만 지금은 텅비어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돗질산의 석유화학공장과 마주하는 곳은 환경에 강한 아카시아와…

    당진시대
  4. 1997.05.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별기획 / 무분별한 산림훼손의 주범 채석현장

    … 또한 국가지정보물인 안국사지 석탑과 석불이 가까이 있고 주춧돌까지 남아있는 안국사터가 바로 옆에 있어 당진의 문화유적지 1호로 꼽히고 있다. 누가 보더라도 훼손되어서는 안될 곳이라는 것이다. 주민들의 농업용수원인 저수지 바로 윗편에 있는 이 채석장은…

    당진시대
  5. 1997.03.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사설

    …북서풍을 타고 날아들어 석문쪾대호지면 일원에 막대한 공해피해를 야기하고 있는 것이다. 이 일대 주민들은 그동안 평소 흰빨래를 널지 못하고 노지채소를 먹을 수 없을 정도로 분진이 심했으며 초저녁이나 이른새벽등 기압이 낮을 때에는 매캐한 악취까지 풍겨왔다…

    당진시대
  6. 1997.03.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사 설

    …훼손되어 가는 당진의 환경과 함께 잘살자는 공동체정신이 점차 후퇴해가고 있는 오늘 날의 우리지역 현실에 비추어 볼 때 우리마을 사랑운동은 시기적절하고 적극적으로 북돋워 야 할 사업이다. 마을을 주민 스스로가 깨끗한 소하천을 만들고 환경봉사대를 만들어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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