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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여기에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7건
연도
2017년

77건 · '여기에 있는'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17.12.22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 엄마들이 해냈다!”

    … 원의 보육료를 지원) 당진지역에는 현재 160개의 어린이집이 운영되고 있는 가운데 국공립 8곳, 사회복지법인 9곳, 법인단체 4곳, 직장 5곳 등 26개 어린이집은 부모부담금이 없지만, 민간 72곳, 가정 62곳 등 총 134개 어린이집의 경우 부모…

  2. 2017.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겨울이라 더 매력 있는 ‘물회’

    …추위로 집 밖에 나가는 것조차 쉽지 않은 요즘이지만, 겨울이라 더 매력 있는 물회로 겨울을 즐겨보는 것이 어떨까? 한국전력공사 당진지사 옆에 위치한 물회와 광어에서는 사시사철 맛 좋은 광어를 사용한다. 박재숙 대표는 “계절마다 생선의 맛이 다르지만 광…

  3. 2017.12.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최명환 공주교대 명예교수, 한국진달래문학관 관장 ‘당진 합덕제(Dangjin Hapdeokje)’ 유감

    …못해 어리둥절했다. 면천에 ‘진달래축제’가 있고, 합덕에 ‘합덕축제’가 있는 줄 알았다. ‘일정표’와 ‘차례’를 살펴보고, 주제 발표가 끝날 때까지 ‘ICID 세계관개시설물유산에 등재된 공식 명칭’을 알 수 없어 질문했지만, 아무도 명쾌하게 밝혀 주지…

    당진시대
  4. 2017.12.18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 12월 제철 맞은 굴 요리!

    …무엇보다 겨울 하면 ‘굴’이다. 바다의 우유라고도 불리는 굴은 함유하고 있는 영양소 풍부해 겨울철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는 제철 식재료다. 굴은 비타민(A, B1, B2, B12)과 미네랄을 포함해 철분과 동, 망간, 요오드, 인, 칼슘 등을 함유하고…

    당진시대
  5. 2017.11.28 · 산업·경제 · 김학로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의 지역역사 산책 26]동학농민군의 해산

    …투에서 경군을 물리치고 곧바로 우금티 앞에 도달하였다. 이제 충청감영이 있는 공주는 동학농민군의 손아귀에 들어간 것과 다름없었다. 하지만 동학농민군에게 불운했던 것은 공주에서 방어선을 치고 있던 관군과 일본군을 사방에서 압박하여 흩어 놓으려 했던 작전…

    당진시대
  6. 2017.11.11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배가네가든11년 묵은 장으로 만든 된장찌개

    …개장은 직접 사골을 우려 내 육수로 사용하기에 국물 맛이 깊고 진하다. 여기에 직접 삶은 양지머리를 손수 하나하나 찢어 푸짐하게 넣고 한 번 더 끓여 뚝배기에 나간다. 미리 끓여 놓은 육개장이 아니기에 채소가 퍼지지 않고 아삭하게 씹히는 것이 배가네가…

  7. 2017.11.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장호순 순천향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디지털 식민지로 전락한 지역사회

    …결되는 디지털 시대가 되었지만, 유독 디지털 시대에 무시당하고 외면받고 있는 것들이 있다. 바로 지역사회와 지역언론이다. 정작 내가 살고 있는 지역사회에 관한 뉴스는 거의 접하지 못하고 있다. 내 고장에서 대형사고나 엽기적인 사건이 발생하지 않는 한 …

    당진시대
  8. 2017.10.27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우두지구에 주차타워 건립

    …두지구에는 내년 9월까지 30억 원을 들여 차량 80대 가량 주차할 수 있는 주차타워가 건립되며, 당진시장에는 내년 6월까지 3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150면의 주차장을 건립한다. 여기에는 차량 관련 기관·단체의 사무실과 회의실, 수면시설, 화장실,…

    당진시대
  9. 2017.10.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편명희 당진시의회 의원1인 가구 시대의 그늘

    …동체가 무너져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고 있으며 더 나은 삶을 살지 못하고 있는 상황으로 이를 극복하기 위해 공동체 회복이 시급한 과제로 주어졌다. 국회에서 더불어 민주당 기동민 의원이 1인가구와 고독사의 그늘을 해소하고자 “고독사 예방 및 1인 가구 사…

    당진시대
  10. 2017.10.13 · 환경·안전 · 한수미

    “환경파괴 더 이상 참을 수 없다”

    … 등이 공동으로 주최·주관해 지난 9월 입주 저지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여기에는 정미면 주민을 비롯해 인근 마을인 고대면 항곡리 주민까지 참여했다. 한편 지난 7월 1일부터 (주)아이케이 앞에서 콘테이너를 마련하고 현장에서 농성을 매일 같이 벌이고 있…

  11. 2017.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마당] 김영한 당진학교수협회 회장노인과 화장(化粧)

    … 잘 보이려고 치장할 때 가슴이 뛰고 행복한 모습이다. 노인이 변해가고 있는 것을 볼 때 참으로 나는 행복을 느낀다. 이제까지 우리 노인들은 얼마나 고생을 했는가? 일제강점기부터 해방과 6.25전쟁, 4.19혁명, 5.16혁명 속에서 잘 살기 위해 하…

    당진시대
  12. 2017.10.13 · 환경·안전 · 한수미

    [업체탐]방 커브스 당진클럽 이은찬 대표 30분이면 운동 효과 톡톡!

    …부담스럽지 않고 편한 시간 언제든지 예약하지 않고 운동을 할 수 있다. 여기에 30분이면 충분하니 회사원들은 점심시간과 퇴근 후, 주부는 아이들을 어린이집 보내고 잠깐 시간을 내 운동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 대표는 “운동시간이 30분으로 짧아 직장인과…

  13. 2017.10.13 · 문화·교육 · 김학로 시민기자

    일본의 조선 지배 시작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의 지역역사 산책 21

    성환전투에서 패배한 청국군은 공주에 있는 대장 섭사성을 찾아 떠났다. 청국 병사들은 공주로 남하하면서 내포지방을 경유하게 되는데 청국병사가 지나는 내포지방 전역에서는 약탈과 노략질이 이어졌다. 이렇게 공주에 모인 청국병사들은 천만다행으로 청주로 우회하…

    당진시대
  14. 2017.09.22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를 즐기다 18] 당진시예술소년소녀합창단맑고 고운 하모니

    … 충남연합소년소녀합창단이 올랐다. 43명의 당진시예술소년소녀합창단 역시 여기에 참여해 <사랑하는 마음을 드립니다>, <아름다운 세상>, <만대강강술래> 총 세 곡을 불렀다. 또한 지난해에는 당진시 평화의 소녀상 건립 행사와 당진시 위안부 기림일 문화제…

  15. 2017.08.26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이 뛴다 14 한숙자 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장“부모님 먼저 지치지 마세요”

    …년이 될 때까지 “엄마”와 “아빠”를 어눌하게 말하는 것 말고는 할 수 있는 말이 없었다. 애써 아들의 장애 사실을 외면했다. 그는 “장애 아동을 자녀로 둔 부모들이라면 아이가 장애가 있다는 것을 쉽게 인정하지 못할 것”이라며 “나 또한 하루 자면 괜…

  16. 2017.08.26 · 문화·교육 · 김예나

    우강면 창리 곽춘근 씨가 추천하는 “육도·삼략은 생활의 양식”

    우강면 창리에 살고 있는 곽춘근 씨는 충북 영동군 출신이다. 당진을 찾은 게 언제인지 명확히 기억나지 않을 정도로 이제는 정말 당진시민이다. 당진과는 어떠한 연고도 없었지만 곽 씨는 인삼 농사를 짓기 좋은 조건인 당진으로 이사 왔다. “병법에 ‘사나이…

  17. 2017.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슈] 왜목마을 상징조형물 논란

    …류피해민대책총연합회 사무국장 왜목은 일출과 일몰을 한 곳에서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바다를 붉은 빛으로 물들이며 떠오르는 일출은 관광객들에게 서정적인 감동을 안겨주기에 충분하고, 동해가 아닌 서해에서 일출을 감상할 수 있다는 점도 왜목만의 …

    당진시대
  18. 2017.08.21 · 산업·경제 · 한수미

    [맛집] 마른 여자네 건어물‘단·짠·단·짠’의 매력 ‘건어물’

    달고 짠, 이른바 ‘단짠’의 매력에 빠지면 한도 끝도 없다. 여기에 쫄깃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한다. 건어물은 반찬으로도, 안주로도 제격이다. 팔색조같은 건어물을 무수동로에 위치한 마른여자네건어물에서 만날 수 있다. 마른여자네건어물은 건어물 전문…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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