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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여기 나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기간
1993—2026

12건 · '여기 나와'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07.2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칼럼] 박향주 로컬에디터 (읍내동 거주) 당진에 ‘연고’ 있습니다

    당진에서 지낸지 14개월 차, 생소함보다는 익숙함을 누리고 있다. 여기서 ‘익숙함’이란 생각과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좋은 사람들과의 연’이 이어지고 있다는 뜻이다. 또한 꽤 심한 길치라 내비게이션 없이는 어디 찾아갈 줄 모르는데, 이젠 목적지를 설정…

    당진시대
  2. 2017.09.30 · 인물·동정 · 임아연

    업체탐방 운산 가야황토참숯가마뜨끈한 찜질과 상쾌한 바람 ‘만 원의 행복’

    …황토에서 파장되는 원적외선은 생체세포를 활성화하고 독소 배출을 돕는다. 여기에 고온의 열과 원적외선을 방출하는 참나무장작으로 황토가마를 뜨겁게 달군다. 가야황토참숯가마에는 7개의 정통 황토가마가 있어 일주일 내내 번갈아가면서 각각의 가마에 불을 지핀다…

  3. 2016.04.29 · 인물·동정 · 임아연

    “고객과 신뢰 쌓으며 끝없는 도전”인터뷰 우체국 ‘보험왕’ 최송이 씨

    …단다. 최송이 씨는 “결혼 후 아이 둘을 낳아 애만 키우던 나도 사회에 나와 꿈을 키우고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는 것처럼, 경력단절로 위축된 여성들에게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보여주고 싶다”면서 “앞으로 강단에 올라 우체국FC로 활동한 그간의 노하우…

  4. 2015.07.10 · 인물·동정 · 한수미

    “커피로 맞이한 인생 후반기”

    …… 아이고 또 기억이 안 나네. 커피도 잘못 뽑은 것 같어.” 한 명씩 나와 커피를 내린다. 심사위원을 자처한 두 명의 어르신은 자리에 앉아 커피를 주문하고 평가한다. 사실 여기저기 실수투성이다. 영어 표현이 가득한 커피 이름을 외우지 못해 버벅이는 …

  5. 2009.04.13 · 인물·동정 · 김창연

    “바다와 쓰레질하는 아낙”

    … 살고 있는 박애자(62) 씨는 날이 따뜻해지기 시작하면서 대호방조제로 나와 쓰레질을 하고 있다. 하루종이 갯바위를 돌아다니며 웅크리고 앉아 조개를 채취해 팔면 많게는 하루에 4~5만원의 일당을 얻을 수 있다고. “쓰레질이 쉬운 일은 아니에요. 허리를…

  6. 2008.06.30 · 인물·동정 · 강대원 기자

    “물 들어올 때까지 캘 거유”

    …유영주·김성순 부부를 만났다. “다른 사람들이랑 얘기혀. 난 올해 처음 나와서 긁을 줄도 물러.” 인터뷰를 요청하자 김성순(69) 씨는 손사레를 쳤다. 그는 그 동안 농번기 철이라 정신이 없었다며 이제 좀 한가해져서 남편 유영주(77) 씨와 오랜만에 …

  7. 2007.03.26 · 인물·동정 · 최운연

    [봄기획] -인터뷰- 5일장 상인들을 만나다

    …아이의 손을 잡고 장을 보러 나온 주부에서부터 집에서 키운 야채를 들고 나와 시장 한구석에 좌판을 벌이고 있는 칠순의 노인, 어물을 팔고 있는 좌판과 뻥튀기 장수의 튀밥 튀기는 소리, 멀리 외지에서 당진오일장을 찾은 외지상인 등 다양한 사람들을 볼 수…

  8. 2002.08.1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독자 인터뷰] “당진터미널이 가장 큰 문제”

    …1) 이장은 미리 전화로 알리고 찾아간 것인데도 무척 어려워했다. “뭘 여기까지 찾아와? 내가 뭐 대단한 인물이라고...” 그러면서도 찾아간 손님을 집으로 안내한 뒤 간단한 먹거리와 음료수를 내왔다. ’89년부터 이장일을 시작했다는 장 이장은 기지시리…

  9. 2001.12.31 · 인물·동정 · 손성진

    한진2리 대상 수상 ‘이유 있었네’

    … 심고 작은 돌들을 세우는 데 장정들은 물론이고 칠순이 넘은 할머니까지 나와 일을 거들었다. 마을 협동과 참여의 분위기를 주도한 것은 새마을지도자 박주석(41세)씨를 비롯한 마을의 젊은 일꾼들이다. 이들은 마을의 온갖 궂은 일을 도맡아 하면서 마을발전…

  10. 2001.10.2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저 음반 냈어요, 많이 사랑해 주세요" - 이석원씨 - 손성진 기자

    … 펼쳐 보인다. MBC문화방송 주최 ‘팔도 해변가요제’에서 경북 대표로 나와 당당히 대상을 수상했다. 이씨는 그 덕에 텔레비전에 출연도 하고, 처음으로 자신의 실력을 인정받았다는 사실에 기뻤지만 가수의 꿈까지는 아직 인연이 닿지 않았다. 밤무대 가수의…

  11. 2000.12.2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하늘의 옥좌를 버리고 예수께서 고난의 인간땅에 내려오신 날 - 이철 목사

    …의 공백이 있습니다. 이때가 지나고 처음 등장한 신약성서가 마가복음인데 여기서 예수님의 문제가 최초로 등장하게 됩니다. 말하자면 구약과 신약 사이의 이 30여년, 성서의 공백기에 신앙의 핵심은 바로 예수의 현존이었던 것입니다. 이것은 신약의 빌립보서 …

  12. 1997.03.1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박용원 옹 별세

    …게 따 뜻한 훈계도 잊지 않았던 박옹의 사망을 주위에서는 모두 안타깝게 여기고 있다. 시종일관 박옹을 한집으로 모시고 최근에는 병수발까지 도맡아 해오다 임종을 지켜본 장남 박영신씨는 ‘아버님께서는 주사기를 꽂고 병석에 누워있으면서도 사회일을 걱정하셨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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