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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여기 한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02년

5건 · '여기 한번' · 산업·경제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2.04.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아무것도 볼 수 없는 이 사람에게 손과 발이...

    …있는데 이병환 회장이 더듬더듬 내 손을 잡아쥐며 말했다. “저를 포함해 여기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앞을 볼 수 없어요. 그래서 점자교육을 시작했습니다. 나이가 많아서 학습속도가 느리긴 하지만 모두들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글을 읽을 수 있다는 것은 …

  2. 2002.03.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정실패, 아직도 무식한 농민 탓인가

    …다음은 강연내용의 문제점이다. 우선 강연의 요지를 살펴보면 는 것이다. 여기서 우리는 몇가지의 문제점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가장 기본적인 문제점은 강사인 허신행 박사가 다름 아닌 우리나라의 농업정책을 책임졌던 농림수산부장관 출신이라는 점이다. 강…

    당진시대
  3. 2002.01.28 · 산업·경제 · 김태숙

    각 농협 선거출마자 윤곽 잡혀

    …우 지난 98년 선거에 나섰던 이종생 현조합장과 정장환 전 상무가 다시 한번 나란히 조합원의 평가를 기다리고 있다. 당진에서는 2선 임기를 다해가는 장석순 현조합장과 호병옥 전 군의원, 이기용 감사, 김우열 전 감사 등 4명이 출마를 선언한 상태. 면…

    당진시대
  4. 2002.01.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 사람이 사는 법…]내 삶을 ‘안쓰러움’으로 표현한 친구

    …채 겨우 차나 한잔 대접하는 것이 못내 아쉬웠지만 굳이 ‘그냥 얼굴이나 한번 보러 왔다’는 고집에 무엇 하나 시켜주지도 못했습니다. 그 친구가 돌아가서 메일을 한 통 보내왔습니다. 그녀의 남편이 “자기 주장 강하고 여기저기 여행다니기 좋아하던 사람이 …

    당진시대
  5. 2002.01.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희망은 젊다는 것 한가지였다..... 정미면 수당리 정순호씨

    …퍼덕거리고 있었다. 폭설 당시 피해농민 대표중 한 사람으로 보상을 위해 여기 저기 뛰어다니며 심지어 국회까지 가보았던 정순호씨는 결코 정치인이나 정부의 관료에게 자신의 미래를 맡길 수는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누구나 말은 그럴 듯하게 했지만 그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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