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79호(1995.6.19)특집기사/당진군 군수후보 토론회
…면에서나 일류이며 살기 좋은 당진을 위해 우선 행정개혁위원회를 두겠다. 여기서 군행정의 발전방향을 연구하고 행정전문가를 양성하도록 하겠다. 둘째, 경제의 활성화를 통해 재정자립도를 높이겠다.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의 원리와 기업…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여기 한번'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면에서나 일류이며 살기 좋은 당진을 위해 우선 행정개혁위원회를 두겠다. 여기서 군행정의 발전방향을 연구하고 행정전문가를 양성하도록 하겠다. 둘째, 경제의 활성화를 통해 재정자립도를 높이겠다.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의 원리와 기업…
1995.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부회장지도 맡고 있어 이런 저런 봉사활동에 하루가 바쁘다. 게다가 매주 한번씩 플라워숍 회원들을 상대로 꽃꽂이 강습을 개최하고 있다. 김씨가 개인적으로 어려움을 딛고 ‘씩씩하게’ 살고 있는 것은 낙천적인 성격탓이기도 했지만 끊임없이 ‘여자’라는 이름으…
1995.05.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심을 하기까지 그는 많은 고민을 해야 했다. 농사일 외에 다른 일이라곤 한번도 해본 적이 없었고, 또 그만큼 농사일에 대한 애착이 남달리 강했던 그였다. 그러나 UR이다 WTO다 해서 대규모화, 기계화해야 살 수 있다고 한결같이 부르짖는 판국에 손바닥…
1995.03.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버지는 어떤 색상의 옷을 입었었기에 그토록 점잖고 품위가 있어보였는가. 여기서 한번쯤 엿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서 소개할까 한다. 우리들의 할아버지와 아버지들은 명주 은회색 바지에 흰저고리, 연옥색 조끼에 짙은 쑥빛 마고자, 살구알만큼씩한 황금색 밀화…
1995.03.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알릴 게 많은 노조의 사무실이란 걸 느끼게 했다. “조합원들이 하루에 한번씩 꼭 사무실에 들를 수 있도록 자잘한 일들도 많이 합니다. 담배를 팔고, 동전을 교환해주고, 탁구공을 빌려주는 일까지 하죠. 이 도서도 대출용입니다. 도서구입비를 매월 책정해…
1995.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만 했지 나 아닌 사람을 태우고 달려보지 못했다 부릉부릉 소리를 크게 한번 내질렀다가 빠진 단추 없나, 다시 둘러보는 국민학생처럼 뒷문도 앞문도 닫고 시내버스가 간다 나는 이제껏 떠나지도 못하고 왜 여기 이대로 서 있는 것이냐 ●1961년 경북 예천…
1995.02.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전형위원으로 뽑았으니 이사후보 추천은 자기 스스로 포기하지 않는 한, 한번 이사가 되면 십중팔구 영원한 이사로 되게 되어있는 것입니다. 여기 한 술 더 떠서 전형위원은 임원 후보자로 될 수 없다고 못을 박았으니 배신행위는 절대 못한다고 하는 조항을 …
1995.02.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었죠. 유행이 지났어도 다시 그 음반을 찾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요즈음엔 한번 유행했던 음반은 잘 찾지 않아요. 취향도 다양해졌구요. 구색은 다 갖춰 놓아야 하니까 이것저것 머리 쓸게 많아요. ꡐ그곳에 가면 반드시 찾는게 있다ꡑ는 인식을 심어주는 것이 …
1995.02.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 심각한 유통문제로 농사를 지어도 늘 불안해야 했던 농민들. 이제는 여기저기 직거래 시장을 뚫는등 스스로 활로를 모색하는 이들의 모습에서 강인한 생명력을 읽을 수 있었다. “항상 남보다 앞서가야 살 수 있었죠. 기관에서 올해는 이거 해봐라 하면 수…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켜보았다. 꿈에 부푼 날들이었다. “젊고 사지멀쩡한 젊은 여자가 어떻게 여기서 살 수 있겠느냐. 남자 돈이나 챙겨가지고 도망가려는 것 아니냐”는 등 갖은 소문이 나를 괴롭혔지만 우리들의 집은 어느새 우리를 맞이하고 있었다. 새로 지은 집에 솥단지 하나…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켜보았다. 꿈에 부푼 날들이었다. ꡒ젊고 사지멀쩡한 젊은 여자가 어떻게 여기서 살 수 있겠느냐. 남자 돈이나 챙겨가지고 도망가려는 것 아니냐ꡓ는 등 갖은 소문이 나를 괴롭혔지만 우리들의 집은 어느새 우리를 맞이하고 있었다. 새로 지은 집에 솥단지 하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