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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여름 가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02년

7건 · '여름 가족'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2.08.25 · 지역사회 · 이희철

    인명구조대원들의 치열한 여름

    열악한 지원 속 묵묵한 자원봉사 실천 지난 여름 당진의 하나뿐인 난지도 해수욕장을 묵묵히 지킨 이들이 있다. 강렬한 햇볕이 해변을 달궈도, 기나긴 장마가 지속될 때에도 그들은 아무런 대가 없이 모래사장의 최전방에 꿋꿋이 서있었다. 장석종 대장을 비롯해…

  2. 2002.08.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가탐방] “당진에 애니멀랜드를 만들고 싶어요”

    … 걸리지 않으며 먹이는 배추, 무 등을 잘 먹어 사육에 어려움이 없다. 여름은 다소 비수기이나 봄과 가을에는 2~3일 간격으로 출하를 하고 있으며 성수기에는 하루에 5백마리에서 6백여마리가 출하된다고 한다. 출하가격은 종류 및 크기에 따라 한마리에 최…

  3. 2002.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름방학,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설레임과 긴장이 함께 하던 학기초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여름방학을 맞이하였다. 방학만 맞이하면 이 시대의 부모님들은 또 다른 고민을 해야만 한다. ‘글쎄, 뉘 집의 누구는 외국으로 어학연수를 갔데!’. ‘아니, 00는 00대학교에서 개최하는 어학연수에…

    당진시대
  4. 2002.07.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난지도 해수욕장 개장

    …적으로 개장식을 갖고 피서철 손님맞이를 위한 대대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여름 파출소 개소식과 함께 열린 이날 개장식은 군에서 주관했던 예년과는 달리 마을 번영회를 중심으로 간소하게 치러졌다. 난지도해수욕장은 길이 660m, 폭 200m의 모래와 완만한…

  5. 2002.04.28 · 산업·경제 · 김정진

    [월요일, 차한잔의 시간] “사후서비스보다 사전서비스를”

    …할을 담당한 것에 뿌듯함을 느낀다”고 한전근무 35년의 소감을 밝혔다. 가족들이 모두 서울에 거주하고 있어 뜻하지 않은 독신생활을 하고 있다는 전 지점장은 “대부분의 직원이 가족들과 떨어져 지내고 있는 점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45명의 …

  6. 2002.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성 다해 대접했더니 손님들이 편안하대요" - ‘장고항 민박집’ 유재길·권미자 부부 - 손성진 기자

    … 집에 머문 적이 있었다. 권씨는 동네의 다른 민박집에서는 외면하던 이 가족을 기꺼이 자신의 집으로 맞아들였다. 더구나 권씨는 그 노모가 화장실 다니는 일이 불편할 것 같다며 옛날 쓰던 요강을 깨끗이 닦아서 챙겨주었다. 권씨는 찾아오는 손님들에게 장고…

  7. 2002.01.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여성정책 도약의 해

    …지원 교육을 연중 운영하여 9개 과목 590명이 수료했으며 주제가 있는 가족신문 만들기 교육, 상담실 활성화를 위한 상담도우미교육의 실시로 가족문제에 대한 인식확산과 전문인력을 양성토록 하였고 가족과 여성문제 상담을 위한 당진군여성복지상담소를 민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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