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여름 좋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건
연도
2007년

18건 · '여름 좋은' · 문화·교육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11.26 · 문화·교육 · 전수진

    [지역현안 및 지역문화 시리즈⑦ - ‘겨울연가’의 촬영지 남이섬]

    …광객이 많이 찾는다. 지난해에만 150만명이 남이섬을 찾았다. 활동하기 좋은 봄과 가을은 물론 나무들이 하늘로 길게 뻗은 탓에 여름에도 시원한 나무그늘을 만날 수 있다. 남이섬을 일본과 동남아시아까지 알린 드라마 ‘겨울연가’ 덕에 겨울에도 제대로 된 …

  2. 2007.10.29 · 문화·교육 · 전수진

    [지역현안 및 지역문화 시리즈 ④ - 밀양시의 밀양연극촌]

    …어가는 인간문화재인 하용부 씨의 역할도 있었다. 인근마을 주민들은 매년 여름 공연예술축제때 밀양연극촌을 찾는 연극인들에게 숙소로 회관을 제공한다. 밀양연극촌에서는 현재 밀양시민이라면 관람료를 50%로 할인해 주고 있으며 인근마을 주민들에게는 무료로 공…

  3. 2007.10.22 · 문화·교육 · 김기연

    [지역명물소개 ④ - 합덕의 상징 합덕제] 흐드러진 연꽃과 번성했던 농경의 역사 '합덕제'

    …수문이 있었다 한다. 저수지에는 연꽃이 많아 연지(蓮池)라고도 불렸으며 여름에는 연이 무성하게 자라서 103만㎡나 되는 넓은 면적에 연꽃이 만발했으나 현재는 1970년대 삽교천 유역 대단위 종합개발사업 등으로 저수지는 농경지로 변하고 둑만 원형대로 길…

  4. 2007.10.22 · 문화·교육 · 전수진

    [신설상가 - 정통 일식 전문점 '하나비'] 귀한 자리, 분위기 있는 일식집에서

    … 밝혔다. 하나비는 일본말로 불꽃놀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일본에서는 여름이면 불꽃놀이와 함께 흥겨운 축제가 열리는데 하나비라는 이름에는 이곳이 사람들의 좋은 자리, 흥겨운 자리가 되겠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예전부터 일식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

  5. 2007.09.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천의초, 전교생 함께 모인 연주회

    … 가야금과 사물놀이 공연에 진지하게 경청했다. 한길동 교장은 “아이들이 여름방학 내내 무더위와 이겨가며 노력을 많이 했다”며 “대회에서 좋은 결실을 맺길 바란다”고 말했다.

  6. 2007.08.27 · 문화·교육 · 전수진

    강희정 학우사대표“지역 경기 나아졌다는 소식 듣고 싶어”

    …알아보겠다니까요.” 강 씨는 “방학 때에도 제법 운영이 되는 편인데 올 여름에는 유난히 거리가 한산했다”며 “인근상가들도 경기가 안 좋았다”고 토로했다 특히 “당진시대를 펼칠 때마다 지역경제가 안 좋다는 소식을 접하고 있다”며 “군내 경기가 전반적으로…

  7. 2007.07.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장동환 석문초등학교 교장 - 학부모 허리 휘는 방학이 되어서야…

    …‘초·중학생들의 경우는 어떨까?’하고 인터넷 자료를 검색해 보았다. 올 여름방학을 알차게 보내는 방법을 묻는 질문에 대한 답 글에서 요즘 학생들의 생각을 읽을 수 있었다. 상당수의 학생들이 ‘문제집은 무엇이 좋고 공책 정리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으며 …

    당진시대
  8. 2007.07.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단신]

    당진문화원, 시낭송 수업 마련 문화원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시낭송과 함께 하는 발표력 향상 수업’을 마련했다. 학생들에게 글쓰기의 이론과 실기를 함께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시를 통해 자신의 느낌을 표현하고 글…

    당진시대
  9. 2007.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방학은 다채로운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

    이번 주부터 대부분의 학교에서 여름방학이 시작됩니다. 학기 중보다 자유시간이 많은 방학은 학생들에게 평소 해보지 못한 다채로운 경험과 학습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그러나 방학은 학교생활에서 벗어났다는 해방감과 무더운 날씨로 자칫 불규칙적이고 …

  10. 2007.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 교사일기 113] “아이들에 대한 열정이 없으면 교직을 떠나라”

    … 따라 상중하로 그 구별을 정확하게 기록해야 했었다. 사립명문대를 거쳐 좋은 직장을 가진 졸업생이 학창시절에 흡연을 했었던 일로 해서 좋지 못한 평가를 받은 이유로 해서 더 좋은 직장으로 가지 못하자 당시 담임을 찾아가서 항의하는 일까지 있었다고 들었…

    당진시대
  11. 2007.07.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별기고] 충청남도 교육감 오제직 - 선생님의 힘은 어디에서 오나?

    선생님의 힘은 어디서 오는가? 좋은 수업을 한다는 평가를 받고 제자들에게서 존경한다는 평판을 들으며 학부모의 신뢰를 한 몸에 받는 선생님은 어떠한 이유로 그럴 수 있을까? 어디에서 그렇게 할 수 있는 힘을 얻을까? 조용한 시간이면 우리의 교육을 생각한…

    당진시대
  12. 2007.07.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 교사일기 112] 자신을 살찌우는 여름방학 되길

    이제 일주일에서 열흘만 지나면 즐거운 여름방학이 시작된다. 고등학생들은 대학진학을 위한 보충학습 때문에 방학다운 방학을 보내기가 어렵겠지만 초등학교나 중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은 평소에 다니지 못했던 곳을 찾아간다든지 하고 싶었던 일들을 할 수 있는 좋은…

    당진시대
  13. 2007.07.02 · 문화·교육 · 전수진

    [업체탐방] 민속떡집 오명숙·최병록 부부 - 우리 전통을 이어가는 ‘참살이 건강음식’

    여름의 후덥지근한 열기에 아랑곳없이 떡케이크 만들기에 여념이 없는 민속떡집의 오명숙(47)·최병록(51) 부부는 일손을 놓고 자신의 ‘떡 사랑이야기’를 시작했다. “제가 많은 돈을 벌고 싶었다면 굳이 떡집이 아니라 다른 일을 시작했을 겁니다. 맛과 모…

  14. 2007.07.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임성대 민주노동당 충남도당 위원장 - 교육양극화 심화시키는 명문고 육성사업

    … 있다. 둘째, 명문고 육성의 본질은 겉으로 드러난 것과는 달리 성적이 좋은 선택된 소수 학생들을 위한 집중교육이라는 점에서 최대 피해자는 다수의 학생들이다. 서해대교 개통과 현대제철 등 철강산업의 활황으로 인한 지역성장의 이면에는 농어촌지역의 황폐화…

    당진시대
  15. 2007.06.18 · 문화·교육 · 전수진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대호지면 마실 대표 김남호]재래닭백숙과 유정란의 깊은 맛 ‘마실’

    여름철 든든한 보양식으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닭백숙. 맛과 취향에 따라 토종닭백숙과 재래닭백숙을 선택해 맛볼 수 있는 곳이 있다. 대호지면에 위치한 ‘마실’의 김남호씨는 10년 전 닭이 좋아 취미삼아 기르기 시작했고 개체수가 적은 토종닭과 재…

  16. 2007.04.30 · 문화·교육 · 김태숙

    일교문구 조수용씨 “울트라마라톤이 내 인생을 바꿨다”

    … 완주 마쳐 아내ㆍ두딸과 함께 떠나는 ‘지리산종주’는 7년째 이 가족의 여름방학 필수코스 삶을 바꾸는 것은 생각이 아니라 실행이다. 아무리 많은 것을 생각하고 마음먹어도 실행에 옮기지 않은 한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인생에 한 털끝의 흔적도 남기지 …

  17. 2007.04.30 · 문화·교육 · 최운연

    [특집] -가정의 달 5월(2)-가족들과 함께 가볼 만한 곳/가족들과 함께 할 문화체험행사 다양

    … 곧 송산(松山)이다. 이중환은 ‘택리지’에서 내포를 ‘충청도에서 제일 좋은 땅’이라고 했다. 지난 2004년에는 김대건 신부의 생가가 복원됐으며 2005년에는 김대건 신부 기념관을 건립, 솔뫼성지는 ‘순교자 신앙과 문화의 전당’을 이루고 있다. 매년…

  18. 2007.02.19 · 문화·교육 · 최운연

    [결혼이야기] 동갑내기 부부가 열여덟개 젖병을 간직한 이야기

    …으며 연락을 계속했다. ?事狗罐?연락하던 둘의 첫 만남이 이루어진 것은 여름이 무르익던 8월의 어느 날. 미희씨는 동창으로서가 아니라 남녀가 되어 만나고 싶다고 떨리는 마음으로 그에게 고백했다. 하지만 종찬씨는 그녀의 용기를 받아들이지 못했다. 그녀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