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악 청소년아지트 김미향·김미정·곽규희 봉사자“독자들이 추천하는 영화 소개해주세요”
…‘청소년아지트’로 청소년들이 삼삼오오 모인다. 청소년아지트는 청소년들이 여름에는 더운 바람을, 겨울에는 추위를 피할 수 있도록 만든 곳이다. 입장료도 없고 꼭 해야 하는 일도 없다. 컵라면과 주먹밥, 샌드위치 등 그날그날 제공하는 간식을 먹고 마련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4건 · '여름 좋은'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청소년아지트’로 청소년들이 삼삼오오 모인다. 청소년아지트는 청소년들이 여름에는 더운 바람을, 겨울에는 추위를 피할 수 있도록 만든 곳이다. 입장료도 없고 꼭 해야 하는 일도 없다. 컵라면과 주먹밥, 샌드위치 등 그날그날 제공하는 간식을 먹고 마련된 …
2017.10.27 · 지역사회 · 임아연
…을 햇볕이 잘 드는 2층으로 옮겨와 겨울에는 뜨끈뜨끈 난방이 잘 되고, 여름에는 에어콘을 가동해 시원한 공간으로 만들었다. 냉장고도 설치하고, 밥솥도 가져다 놓아 환경미화원들이 이곳에서 편안하게 밥을 해먹을 수도 있고, 몸이 고될 때면 잠시 눈을 붙일…
2017.09.29 · 지역사회 · 한수미
…등이 모두 10월이 제철이다. 먼저 가을철 대표 생선으로 꼽히는 갈치는 여름철 산란을 마치고 월동에 대비하기 위해 늦가을까지 왕성한 먹이 활동을 한다. 그 덕에 10월을 전후한 시기에 살과 기름이 가장 많이 올라 맛이 좋다. ‘10월에 갈치는 삼겹살보…
2017.09.15 · 지역사회 · 김예나
…산물을 농민들이 직접 홍보·판매하며, 도심지역 소비자들에게 신선하고 질 좋은 농산물을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직거래 장터에서는 신토불이 가요제를 개최해 농산물을 상품으로 지급할 예정이라고. 앞서 이들은 지난 2015년 아미산주차장에서 진행한 직거래 장…
2017.09.10 · 지역사회 · 김예나
…번 전교인 수련회는 진옥교회가 설립된 이후 처음으로 열린 수련회”라며 “여름의 끝자락에 성도들과 함께 힐링했던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성도 모두에게 행복하고 은혜로운 시간이 됐다”고 덧붙였다. 또한 “진옥성결교회 성도들의 가장 큰 강점은 ‘순종…

2017.08.26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감리교회(담임목사 방두석) 러브몽골 단기선교팀이 여름단기선교를 몽골 울란바토르와 바양골로 다녀왔다. 팀원 27명은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공동체’라는 주제로 단기선교를 실시했으며 가족공동체, 학교공동체, 교회공동체 등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
2017.08.26 · 지역사회 · 한수미
여름이 끝나가고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어오는 요즘 신선한 회와 해산물의 계절이 돌아오고 있다. 상추에 마늘을 올리고 초장을 찍은 회 한 점이라면 자연스레 술 한 잔을 찾게 된다. 더불어 얼큰한 매운탕이 있다면 밥 한 공기가 금방 사라진다. 당진 시내 가…
2017.07.28 · 지역사회 · 임아연
…이 농산물을 판매할 수 있도록 자리를 제공하고, 소비자들이 싱싱하고 질 좋은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도록 만든 자리”라며 “수익금을 남기는 게 목적이 아니기 때문에 저렴하게 판매돼 반응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모든 주민자치위원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
2017.07.24 · 지역사회 · 김예나
…을 보며, 소 간사의 부채가 예쁘다고 하자, 그는 환자들의 건강 회복과 여름을 시원하게 보냈으면 하는 마음에서 부채를 선물했다. 특히 이 부채에 그려진 현대서예작품과 그림은 당진2동주민자치위원으로 활동하는 김용남 서예가의 재능기부로 이뤄졌다. 김 서예…
2017.06.24 · 지역사회 · 한수미
… 담긴 특별한 양념이 사용돼 추어탕 국물이 매콤하면서도 얼큰하다. 한편 여름을 맞이해 게시한 콩국수는 추어탕 못지않게 인기다. 콩국수에는 서리태의 한 종류이지만 속과 겉이 모두 청색인 속청을 사용한다. 덕분에 서리태의 효능은 모두 가지고 있으면서도 콩…
2017.06.12 · 지역사회 · 이영민
… 리모델링해 다인식당을 개업했다. 남 대표는 “콩국수, 열무국수 등 질 좋은 식재료를 엄선해 조리하고 있다”며 “유명한 맛집에 버금가는 국수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다인식당의 여름철 주메뉴는 콩국수다. 콩국수는 100% 국산 서리태를 사용하고 있…
2017.05.27 · 지역사회 · 한수미
…는 이렇게 뜨고 지는 모습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왜목마을이 있다. 여름철이면 모래사장이 깔린 해수욕장으로 관광객에게 활력을 주고 가을과 겨울바다는 아늑함을 준다. ‘왜목’은 마을의 지형이 왜가리 목처럼 가늘고 길게 뻗어나갔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
2017.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직하던 그 추억. 봄이면 또 그 행운 하나 찾고 싶은 욕망이 꿈틀거리면 좋은데 감성도, 어린시절도 바람에 날아가지 않았나 꽃잎 날리면 눈물 한 방울 떨구려나. 밟히고 밟혀도 쓰러지지 않는 질경이 들풀 속에서 강한 인내로 견디면서도 삶을 꿋꿋하게 살아가…
2017.04.14 · 지역사회 · 한수미
…조리면 조릴수록 맛이 더욱 깊어져 밥과 함께 먹어도, 반주와 함께 해도 좋은 메뉴다. 한편 순성면 봉소리 출신인 구자명 대표는 지난 2년 전 강화밴댕이를 문을 열었다. 농사일을 하는 부모님 대신 7살 때부터 솥에다 밥을 짓고 음식을 만들어야 했기에 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