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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여백 이윤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5년

4건 · '여백 이윤미'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백] 이윤미 "묵어갈 방이 있습니까?"

    해마다 요맘때면 성탄맞을 준비로 교회학교 아이들과 분주하다. 그때마다 빼 놓지 않고 무대에 올리는 것이 성극이다. 예수님 탄생에 관한 성극은 성경에 줄거리를 두지만 분장이며 대사는??때 그때 달라서 항상 새롭게 다가오곤 했다. 10년 전 어느 성탄전야…

    당진시대
  2. 2005.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윤미의 여백] 아버지, 송이버섯이 한창인가요?

    아버지! 밥 때마다 건너 밭으로 가서 “아버지! 밥 잡수러 오이소!”라고 불렀던 거 말고삼십오년을 살면서 아버지를 불러 보았던 적이 고작 몇 번이었습니다. 어렸을 때는 엄마를 불러 모든 것을 가능케 했고 더 자라서는 아버지가 벌어주신 돈을 엄마에게 받…

    당진시대
  3. 2005.10.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윤미의 여백] 7년만의 해후

    … 친구의 남자였던가?? 그 여름 지나고 시월의 마지막 금요일 저녁무렵 “이윤미씨 어디 방 난데 없어요?” “어머! 나도 지금 방 구하러 다니는데 같이 갈래요?” <달세방있슴>... 그가 들어가 보고 <전세방 있슴>... 내가 들어가 보고 그 남자의 달…

  4. 2005.09.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악면 중흥리 이윤미-여백] 외딴방에서 30개월

    롯데백화점 앞을 지나기 한 정거장 전부터 눈을 떼지 않고 간판을 읽어내리는 것은 이곳으로 이사한 후에 생긴 습관이다. 그중에서 ‘성인용품’이라고 노란색으로 도배를 해 놓은, 언뜻 보기엔 입구도 없어 보이는. ‘배달가능’만 크게 적어놓은 그 집. 그 옆…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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