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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역사와 문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7년

10건 · '역사와 문화'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12.17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72년만에 작품의 고향으로 돌아오다

    …학관이 지어지면 심훈성생 유고와 유물 천여 점을 기증하겠다”며 “지역의 문화예술인을 비롯한 지역민들의 관심과 당진군의 성의있는 자세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족들은 또한 내년에는 대대적으로 전국의 문화예술인들이 참여하는 심훈선생 제막식을 가질 예정이다…

  2. 2007.11.12 · 문화·교육 · 김태숙

    [세계속의 지역, 지역문화공간⑴] 독일 베를린

    편집자주 : 지역신문발전위원회가 공동취재 프로그램으로 기획한 <지역문화공간 다시보기-문화적 상상력이 지역을 바꾼다>는 무리한 해외취재 일정에도 불구하고 지역을 세계와의 관계 속에서, 현재를 과거와의 대화 속에서, 문화예술을 일상과 철학 사이에서 재발견…

  3. 2007.10.08 · 산업·경제 · 최종길

    마리나리조트가 지역산업에 미치는 영향 ③ - 호주 시드니

    … 수산물을 제공하는 기능 뿐만 아니라 체험어장, 해양스포츠, 해양관광, 문화 등과 연계해 시민과 공유하는 휴식공간으로 만든다면 2000만명이 넘는 수도권 인구를 끌어들일 수 있을 것이다. 문화, 쇼핑시설과 연계한 친수공간 18세기 후반 영국에서 추방된…

  4. 2007.08.20 · 산업·경제 · 전수진

    ‘삽교호 함상공원’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체험공간

    …로 월남전과 한국전에 참전했던 상륙함과 구축함을 이용해 해군과 해병대의 역사와 전통, 무기와 장비를 전시해 놓은 ‘함상공원’이다. 동양 최초로 군함을 이용해 만들어진 테마파크인 함상공원에서는 실제 전쟁에 참가했던 군함과 장갑차, 해상초계기 등을 통해 …

  5. 2007.08.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이철환 전 충남도청 농림수산국장 전 당진부군수 - 쓰는 축제 버는 축제

    …잔치과’로 바꾸어야 할 판이다. 큰일날 일이다. 정말 당진에는 ‘명품’ 문화축제, 역사와 향토색이 짙은 지역민의 혼이 담긴 문화축제가 없단 말인가? 충고를 받아 마땅하다. 여기에서 우리가 눈여겨보아야 할 국가축제가 있다. 커피와 축구의 나라 브라질의 …

    당진시대
  6. 2007.07.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면천초등학교 교장김종범 - 그놈의 문화재보호법 때문에…

    …삶을 영위하도록 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라 생각한다. 그런데 100년의 역사와 전통이 있는 내학교 내모교를 지키지 못하여 철거당해야하고 주민들의 정당한 권리를 주장할 수 없는 기본권마저 유린당하는 그런 법이 있다면 과연 국민을 위한 법인가? 역사적으로…

    당진시대
  7. 2007.07.23 · 환경·안전 · 최운연

    역사와 갯벌이 살아 숨쉬는 곳 ‘소난지도’를 가다 - 가족과 휴가 보내기 안성맞춤 ‘숨어있는 명소’

    …재산이다. 과거 소난지학교는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섬주민들의 교육공간이자 문화공간이었다. 힘들게 싸워 얻은 이 폐교를 섬 주민들이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를 놓고 진지한 고민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깨끗하고 저렴한 숙박시설도 많아 마을주민 대부분 민박 겸…

  8. 2007.06.18 · 문화·교육 · 전수진

    이재기 다다상회 대표“신문에서 향토문화를 접할 수 있었으면...”

    …사는 모든 사람들에게 객관적이지 않다”고 말하기도 했다. “지역에 많은 역사와 문화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군민들은 전혀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몰랐던 사실들을 접하는 것도 신문에 큰 재미를 불어넣어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향교의 전교 등을 인터뷰하는 …

  9. 2007.06.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이형구 당진군재향군인회장-보훈의식은 국가안보의 초석

    … 민족은 언제라도 무너지고 만다는 사실을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오랜 역사와 문화를 발전시켜 온 우리 민족은 바다건너 왜국에게 문물을 전수하고 문화의 꽃을 피우게 했지만 한순간 방심한 사이 나라마저 빼앗기고 집 없는 주인으로 전락한 채 35년 질곡의…

    당진시대
  10. 2007.05.28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르포] 개성공단 공동취재-한반도 평화와 공영의 동막골 ‘개성공단’

    …전한다. 금단의 땅에서 평화의 공영의 땅으로 고려의 500년 도읍지로서 역사와 문화를 자랑하는 유서깊은 도시인 개성. 서울에서 60km 거리에 있는 가까운 곳이지만 50년 넘게 갈 생각조차 못했던 금단의 땅이었다. 군사분계선을 사이에 두고 팽팽한 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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