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역사 깊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01년

7건 · '역사 깊은'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1.09.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투고]강희대/저승으로 가는 길

    …읍 읍내리 계성평화빌라 바닷가 나즈막한 곳에 자리잡고 초근목피로 고난의 역사를 지켜오신 아버지. 어린자식 오형제 밥상에 둘러앉아 보리밥으로 연명하던 그 시절이 좋았습니다. 가금을 팔아 학자금을 마련하셨고 부족하면 초련 바심으로 빈논이 여러해 있었지요.…

    당진시대
  2. 2001.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오른손 하나로 여는 세상의 문 - 차덕분, 고성기씨

    … 보이는 살림. 그러나 결코 찌들어 보이지 않는 가족. 이들의 생활 저 깊은 곳에서 빛나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 상대를 위해주고 염려해주는 마음. 내가 힘든 것보다 마주 앉은 그 사람의 아픔을 더 안쓰러워 하는 마음. 어려웠지만 이만큼 주어진 삶에 감…

  3. 2001.07.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주변 섬3]풍도(豊島)

    …. 출발한 지 한시간. 풍도는 녹음으로 덮인 채 고요하다. 섬은 수많은 역사를 지켜보며 오늘도 묵묵하다. 물빛은 쪽빛으로 수심을 말해주는데 깊고 깊은 바다밑 저 아래엔 1894년 7월23일 청·일전쟁에서 패전한 청나라 군인들의 잠든 영혼이 격침된 군함…

  4. 2001.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문화유산]앞바다의 독살(石防簾)

    우리나라에서 사람이 살았던 시대는 퍽 오래되었다고 하는데 기록으로 남긴 역사시대보다 문헌의 자료가 없는 선사시대가 훨씬 길었다고 한다. 구석기시대는 지금으로부터 40~60만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가는데 그 시대의 유적들이 가끔 발견된다고 한다. 그렇다면…

  5. 2001.05.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당진역사(唐津歷史)-5월 다섯째주(5월 27일~6월 2일)

    …을 막불감복(莫不感服)한다더라. (매일신보 1911년 5월31일) 모든 역사는 자연과의 어우러짐 속에서 이루어진다 이번 주에 관련된 사료가 별로 없어 두 기사만 실었다. 우선 조선왕조실록에 보이는 당진관련 기사로 면천에 폭풍우가 내리고 벼락이 쳐서 피…

  6. 2001.04.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이기수/J형! 사랑하는 당진의 신문을...

    …습니다. 그러나 끝없이 모여드는 자동차 행렬을 보면서 우리 당진사람들은 깊은 감회와 함께 새로운 희망과 꿈이 부풀어 올랐을 것입니다. 서울에서 목포로 향하는 서해안고속도로의 웅장한 모습이 바로 서해대교의 개통으로 우리앞에 나타났을 때 우리는 말할 수 …

    당진시대
  7. 2001.04.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형태 당진읍 채운리"그 시절 그 사람들과 나누었던 따스한 추억들"

    작은 지역 당진에서 일어난 작은 지역운동의 한자락을 이루는 역사다. 아직 10년도 지나지 않은 가까운 역사지만 감회가 깊은 것은 그 시절 그 사람들과 함께 나누었던 따스한 추억들 때문이다. 당진사랑이라는 조그만 공간에서 비롯되어 시민모임, 청년회, 학…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