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6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출향인 인터뷰] 손철승 유니대디 대표 당진극장에서 시작된 영상의 길
당진 출신 손철승 유니대디 대표는 어린 시절 당진극장에서 본 영화 한 편으로 영상의 길에 들어섰다. 공영방송 드라마 조명·미술 감독을 거쳐 광고 영상 제작사 유니대디 프로덕션을 설립한 그는, 20년 전 약속을 지키기 위해 고향의 무궁화 이용원 박기택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영화 같은'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2.26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당진 출신 손철승 유니대디 대표는 어린 시절 당진극장에서 본 영화 한 편으로 영상의 길에 들어섰다. 공영방송 드라마 조명·미술 감독을 거쳐 광고 영상 제작사 유니대디 프로덕션을 설립한 그는, 20년 전 약속을 지키기 위해 고향의 무궁화 이용원 박기택 …
2024.04.03 · 인물·동정 · 한수미 기자
…고 말했다. 이어 “특히 시내권은 신축 아파트도 많이 생기고, 이전에는 영화관 하나 없었는데 대형 영화관이 생긴 것을 보고 놀라기도 했다”고 말했다. 당진종합병원에 부임한 지 약 한 달 남짓이지만 당진이 고향인 만큼 달리 보이는 것들이 있다고. 서울과…
2019.02.19 · 인물·동정 · 박경미
심훈이 영화인으로서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심훈이 감독을 맡아 제작한 영화 <먼동이 틀 때>가 제10회 올해의 영화상에서 민족영화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한국영화기자협회가 주최하는 제10회 올해의 영화상 시상식이 지난달 30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한국…
2013.10.24 · 인물·동정 · 임아연
…자 제981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지적됐다. - 1면 머릿기사 당진시 인구관련 보도에서 제시된 충남도 내 각 시·군별 인구증가율 그래프의 글씨가 너무 작아 알아보기 어려웠다. 시각자료가 충분히 효과를 …
2012.11.30 · 인물·동정 · 우현선
…복지관에서는 전과목 학습교실, 부모교육 등의 가족복지사업과 태권도교실, 영화감상 등의 교육문화사업,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하는 컴퓨터·스마트폰교육과 같은평생교육, 외식지원서비스, 지역욕구조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밖에도 지역어르신들을 …
2007.08.2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영화 ‘화려한 휴가’를 보며... 얼마전 우연한 기회에 영화 ‘화려한 휴가’를 보며 너무 눈물을 흘려 같이 갔던 사람으로부터 눈총을 받은 적이 있다. 당시 구식 칼빈소총을 들고 M-16의 계엄군에 대항하는 시민군을 무자비하게 진압하는 공수부대원들을 바…
2006.08.2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여름, 숨어있는 걸작 중에 액션물 2개를 소개해 볼까 합니다. 첫 번째 영화는 가르시아(가르시아의 목을 가져와라) 입니다. 타란티노와 오우삼이 존경하는 샘 페킨파를 아시겠지요. 그렇다면, 그의 작품 <가르시아(가르시아의 목을 가져와라)>를 보셨는지요.…
2004.11.27 · 인물·동정 · 김항룡 기자
… 진관리에서 손남순,최선분씨의 3남2녀 중 둘째로 태어났다. 1980년 영화 '물보라'로 연기생활을 시작한 이래 'KBS 맨발의 청춘(1982)', '미로'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고, 최근에는 MBC주말드라마 '여우와 솜사탕'MBC 창사 42주년 특…
2002.06.0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고 고쳐서 들어가 살지만 어린 딸은 “귀신이 보여요”라며 ‘식스 센스’ 같은 말을 하고, 쿼일의 꿈에도 죽었던 아내 페탈이 자꾸 등장해 간을 서리게 한다. 더욱이 우연히 듣게 된 쿼일 조상들의 역사는 가문의 수치. 이 모든 사실을 알게 된 쿼일은 고개…
2001.04.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u cinquaintenaire) 만추의 가을비가 주척주척 내리는 오후 영화속의 한 장면과 같은 유럽의 한적한 숲속을 달리는 차창밖의 풍경들은 참으로 아름답고 황홀했다. 연수단 모두다 한결같은 마음은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이 아름다운 광경들을 가장 사…
1994.07.0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검은 복면을 하고 손과 손에는 쇠파이프를 든 청년들이 나타났다. 이것은 영화를 촬영하는 장면이 아니라 파업데모를 하는 실제상황이었다. 안데스산맥의 팔을 벌린 예수상과 쇠파이프를 손에 움켜 쥔 복면을 한 청년들과 화면이 서로 겹쳐서 머리속을 오락가락하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