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1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국적·언어 넘어 음악으로 ‘행복한 동행’
… 교류의 장” 김기재 당진시장은 “국적과 모습, 언어는 다르지만 문화와 예술을 통해 행복과 감동을 나눌 수 있다”고 말했으며, 김선호 당진시의회 의장은 “당진시민과 외국인 근로자, 다문화가정이 행복한 동행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응원하고 지원하겠다”고 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예술을 잇는'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9.21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 교류의 장” 김기재 당진시장은 “국적과 모습, 언어는 다르지만 문화와 예술을 통해 행복과 감동을 나눌 수 있다”고 말했으며, 김선호 당진시의회 의장은 “당진시민과 외국인 근로자, 다문화가정이 행복한 동행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응원하고 지원하겠다”고 말…

2026.06.0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와 장청 일대 곳곳에서 진행돼 관람객들이 축제 공간을 거닐며 자연스럽게 예술을 만날 수 있도록 한다. 계명국 총감독은 “공연장에 앉아 공연을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면천 골목과 공간을 걷다 보면 예술이 먼저 다가오는 경험을 선사하고 싶다”고 전했다…

2025.04.25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문현수 정찬환 [미니인터뷰] 김용남 당진미술협회 지부장 “지역과 세계를 잇는 예술의 가교로서 역할 할 것” “당진미술협회가 창립 30주년을 맞이해 정기전을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특히 올해는 일본 작가 교류전을 함께 마련해 예술을 …
2025.02.1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직접적으로 시도하기는 어려웠지만, 그 시작의 일환으로 문화원과 남산을 잇는 길목에 야외 전시대를 설치했다. 현재 올해의 작가들 작품이 걸려 있으며 주기적으로 작품이 교체될 예정이다. 김 원장은 “1회성 전시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영구적으로 야외 전시…
2025.01.24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과 정성을 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 협회가 당진의 문화와 예술을 밝히는 등불로서 활약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회원들의 시낭송이 신년회의 중심을 이뤘다. 시인들이 자신의 시를 직접 낭송하거나, 협회 회원들이 시민들의 시를 선정해 낭송하며…
2024.09.2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목적을 둔다. 당진문화공감터는 장소에서 벗어나 예술과와 시민이 소통하고 예술을 체험하는 공간으로 만들었다. 특히 시각예술 분야로 프로그램을 확장하며 최상근, 김용남, 한흥복, 이병수 작가 등의 작품 전시회를 열었다. 그중 최상근 작가의 작품은 이번 페…
2020.06.06 · 문화·교육 · 박경미
…관람객들을 작가의 작품 세계로 안내한다. 한편 개관을 기념하며 개관전 <예술을 탐하다>가 오는 10월 28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전시에서는 구이진·김미아·백진(회화), 라인석(사진), 김형기(일러스트) 등 작가 5인의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한편 …
2018.08.31 · 문화·교육 · 박경미
…다. ‘한마음예술단’이란 명칭의 동아리로 시작한 남북평화예술단은 북한의 예술을 알리며 새터민들이 지역사회에 어우러질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 이후 지역예술인과의 합동무대가 많아지면서 활동에 전문성을 띄고자 지난달 남북평화예술단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비영리…
2018.06.15 · 문화·교육 · 박경미
… 음악을 사랑하는 이들이 모여 결성됐다. 약 4년 전에 결성됐던 ‘예담(예술을 담다)’이라는 문화예술단체에서 파생된 밴드 동아리다. 정식으로 이름을 가진 지는 3~4개월밖에 안 됐지만 이전부터 마음이 맞는 음악인들끼리 모여 활동을 해왔다고. 현재 밴드…
2005.06.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곡공단 170만평이 분양 완료되고 크고 작은 많은 기업들의 입주가 줄을 잇는 가운데 자립경제 기반이 착실하게 마련되고 있다. 또한 당진문예의 전당 개관, 군립예술단 창단, 내년 10월 치러질 도민체전을 위한 종합운동장 조성이 마무리 단계에 와 있고 스…
2002.03.22 · 문화·교육 · 이희철
… 11편의 오페라를 무대에 올린 바 있는 양단장은 낙후된 당진의 문화와 예술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가치 있는 소재를 찾던 중 3년만에 역사적·문화적·종교적으로 그 가치가 풍부한 솔뫼성지를 발견하고 3년간의 준비과정을 거쳐 판페라 ‘솔뫼’를 완성했다. 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