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오는 자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25년

9건 · '오는 자신' · 지역사회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0.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홀몸어르신 ‘식물친구 만들기’ 운영

    …주는 식물로 잘 알려져 있다. 유세종 석문면주민자치 회장은 “어르신들이 자신이 심은 식물을 ‘내 친구’라 부르며 식물과 교감하는 시간을 통해 마음의 안정과 정서적 위안을 얻었다”라며 “작은 화분 하나가 어르신들에게는 삶의 활력소이자 마음의 동반자가 돼…

  2. 2025.09.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보건소, 제2회 무지개 프리마켓 열어

    당진시보건소는 오는 20일 오후 2시 당진청년타운나래에서 정신질환자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제2회 무지개 프리마켓'을 운영한다. 이번 프리마켓은 당진시와 충남산학융합원이 청년의 날을 맞아 공동으로 기획한 「나래 페스티벌 '나랑 놀래?'」의 일환으로 …

  3. 2025.09.1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당진시보건소, 제2회 무지개 프리마켓 개최

    당진시보건소(소장 박종규)가 오는 20일 오후 2시, 당진청년타운나래에서 정신질환자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제2회 무지개 프리마켓’을 운영한다. 이번 프리마켓은 당진시와 충남산학융합원이 청년의 날을 맞아 공동으로 기획한 「나래 페스티벌 ‘나랑 놀래?…

  4. 2025.08.22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인문학으로 마음을 여는 시간…나루문학회, 인문학 강좌 열어

    … 삶의 관계로 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강의를 들은 한 시민은 “자신감을 얻고 나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더 많은 사람들이 이 인문학 강좌를 함께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김선순 회장은 “인문학 강좌를 통해 마음을 풍족…

  5. 2025.08.08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 공간스토리텔링 프로젝트 ‘행담의 추억’ ③ 선착장 섬과 사람을 잇던 ‘행담도 선착장’

    …순으로 변화했다. 또한 사람을 실어 나르는 여객선과 도선, 진료를 위해 오는 병원선이 섬과 육지를 이었다. 황포돛배는 통나무를 깎거나 덧대 만들었는데, 튼튼했지만 만들기 어려울 뿐 아니라 무거웠다. 바람이 불 때는 바람의 힘으로, 바람이 불지 않을 때…

  6. 2025.08.04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당진시 정미 주민이 만든 ‘정미로운 촌캉스’ 오는 22일 개최 예정

    …서 이원석 센터장은 “정미면에서 활동해 온 다양한 주민들이 하나로 모여 자신들의 축제를 직접 만들 수 있도록, 정미면희망나눔센터가 실질적인 거점 임무를 수행하겠다”고 말했으며 현진수 정미면주민자치회장은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목소리를 내는 진정한…

  7. 2025.07.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트에서 비롯된 사랑의 서사

    …. 연인 간의 사랑은 물론 가족과 친구, 반려동물, 사물, 우상, 자기 자신을 향한 감정까지 아우른다. 이현정 작가는 김치로 붉은 심장을 표현해 개인의 고통을 시각화했다. 이를 통해 타인과의 연대로 나아가는 치유의 힘을 보여준다. 윤종석 작가는 일상,…

  8. 2025.02.14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가마못교차로 주민설명회, ‘괴물 도로’ 논란

    …IC 에서 나와 두 번을 돌아 당진시내로 나가야 하는데 (신평 방면에서 오는 차량과) 사고위험도 있고 차들이 많아지면 병목현상이 오히려 저기에 생기는 것이 아니냐”며 “할 때 제대로 해야지 왜 입체교차로가 아니고 회전 교차로가 하나 더 생기는 것이냐”…

  9. 2025.02.07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구여사 밥상 (송악읍 석포리) 구희숙 대표‘힘이 나는 집밥 구여사 밥상!’

    … 남편인 안효 권 마실노인복지센터장과 함께 봉사 활동을 하며 이웃들에게 자신이 요 리한 음식을 나눌 만큼 솜씨가 좋다. 그러다 전부터 해보고 싶었던 식당 을 50대 중반에 새로운 도전에 나섰 다고. 구 대표는 “이번엔 내 방식대로 하고 싶어서 집에 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