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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오늘 나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기간
1993—2026

9건 · '오늘 나도'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3.06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황봉숙 송악농협 하나로마트 주임(56, 읍내동)“모든 고객을 오늘의 첫 고객처럼”

    …. 남편 직장 동료들도 많이 도와주시고 위로도 많이 해주셨죠. 그래서 ‘나도 받은 도움을 다른 사람에게 돌려주며 살아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이에 그는 2010년 대한적십자 봉사를 시작으로 당진시 여성단체협의회 소속 ‘소소 봉사회’ 모임을 통해 독거노…

  2. 2020.10.23 · 산업·경제 · 김예나

    손님 마음 사로잡은 생선가게 열정남하나로마트 내 수산물 코너 운영하는 한홍희 씨(대덕동)

    …문이다. 통영에서 수산물 판매업체 10곳을 운영하고 있었던 형을 보고 ‘나도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들었다. 한 씨는 “형 밑에서 수산물 유통 관련 일부터 배웠다”며 “수산물 판매업체에서 발주하면 직접 시장에서 물건을 골라 배달하는 업무를 맡았다”…

  3. 2019.03.29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101세 노인 이송우 옹(원당동)“나도 내가 이렇게 오래 살 줄 몰랐어”

    …역동의 근대사를 살았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어느새 101세가 됐다. “나도 내가 이렇게 오래 살 줄은 몰랐다”는 이송우 옹은 백수를 넘긴 오늘이 행복하다. 요즘 매일 당진시노인복지관으로 출근 도장을 찍는 그는 20살이나 차이나는 젊은(?) 친구를 앞…

  4. 2017.05.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오늘은 나도 사장님이에요”

    커다란 가방을 둘러멘 꼬마 사장님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원하는 곳에 돗자리를 깔고 가지런히 물건을 정리한다. 직접 제작한 간판도 잘 보이는 곳에 놓는다. 꼬마들만의 장터가 만들어 졌다. 지난달 29일 안신타워 지하 1층 공간나누기에서 제10회 꼬마장터…

  5. 2016.06.05 · 산업·경제 · 김예나

    세상사는 이야기 성구미포구 성광호 선주 우동기 씨(송산면 가곡리)오늘도 성광호는 바다로 향한다

    성광호는 오늘도 푸른 바다로 힘차게 나아간다. 30년 전 당진 앞바다에서 만선의 꿈을 꾸던 성광호가 다시 물길을 가른다. 30년 전 만들어진 목선 성광호가 우동기(61·송산면 가곡리) 씨와 여러 사람의 손을 거쳐 새 옷을 입었다. 우 씨는 오래된 목선…

  6. 2016.04.08 · 산업·경제 · 김예나

    “철강 산업구조 변화에 대비해야”■(사)당진지역사회연구소 총선 후보자 초청 토론회

    …창: 나라와 국민들을 돕고자 이름 없는 의병들의 애국심과 같은 심정으로 오늘날 처한 국가와 당진시가 당면한 현안을 풀어 나라의 앞날을 새롭게 바꾸고 당진시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자 한다. 희망의 정치, 휴면정치, 덧셈정치 하려 한다. 고영석: 제13대…

  7. 2012.03.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 향토 시인의 詩 한 편-이정음]오늘이 있기 전에

    오늘이 있기 전에 오늘을 준비한 것들에 대하여 나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오늘 찬란한 아침을 맞기까지 할 수 있었던 것은 다만 잠에서 눈을 떴다는 것 창문에 태양빛은 와 있었고 이미 모든 사물들은 그 빛을 받아들여 나를 쳐다보고 있었다는 것 나도 그래…

  8. 2004.02.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모두가 내 탓입니다

    …맹자께서 지적하신 ‘오십보 백보’라는 말을 떠올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나도 적에게 쫓겨 50보를 달아나고서는 100보 달아난 이웃을 보고 비겁하다고 비웃으며 사는 것은 아닌지 되돌아 보게 됩니다. 요즘 뉴스를 접하면서 “내 탓이로소이다”는 덮어두고 …

  9. 2001.08.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일본 구마모토 농민 방문단 방한기 3/ 허충회

    …을 하니 “웬 일본 사람들일까?” 안내하는 아가씨가 의아하게 생각할까봐 나도 농민회 직책과 함께(구마모토 농민 방문단과 함께)라는 수식을 붙여 서명을 하자 아가씨는 얼른 이해를 한 듯 빙그레 웃음을 지었다. 방문단의 안내를 돕기 위해 ‘예산주민연대’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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