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 질주하는 도로의 흉기 - 김종권 전 공무원(대호지면 장정리)
…으로 4㎞의 도로가 선을 긋고 있다. 농사를 지으려면, 이웃을 만나려면 하루에도 몇 번씩 이 도로를 건너야 한다. 그때마다 바짝 긴장을 해야 한다. 그렇다고 자동차를 못 다니게 할 수도 없고 우리로써는 아무런 대책이 없다. 교통량이나 도로여건 교통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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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오늘 하루' · 정책·행정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9.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으로 4㎞의 도로가 선을 긋고 있다. 농사를 지으려면, 이웃을 만나려면 하루에도 몇 번씩 이 도로를 건너야 한다. 그때마다 바짝 긴장을 해야 한다. 그렇다고 자동차를 못 다니게 할 수도 없고 우리로써는 아무런 대책이 없다. 교통량이나 도로여건 교통사고…
2008.07.07 · 정책·행정 · 우현선
…른 아침 회사 정문 앞에 붙어 있는 노란색 종이 한 장.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노란 종이에는 재밌는 이야기 하나와 좋은 글귀 하나가 양면에 적혀 있다. 누굴까? 일주일에 두 번 아침을 즐겁게 만들어 주는 이 사람. 당진읍 큰길가에 살고 있는 …
2008.03.17 · 정책·행정 · 김기연
… 감안하면 면적이 적고 도시계획도로에 편입되어 있어 이전이 불가피하다. 오늘 토론을 기점으로 읍사무소 이전 및 신축을 논의해야 한다. 전 용 순 삽교천발전협의회장 맷돌포구 관광지 지정 골프장 유치로 관광객 유입 당진군에는 53㎞의 해안선이 있음에도 불…
2008.03.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저마다 매일매일 한 페이지씩 인생이라는 책을 쓰고 있다. 산다는 것은 하루하루 책을 쓰는 것이다. 인생이라는 책을 읽는 책과 3가지 점에서 다르다. 첫째는 재판(再版)불가. 두 번 쓸 수 없다는 점이다. 인생의 책은 한 권밖에 쓸 수 없고 한번 밖에…
2008.02.04 · 정책·행정 · 김기연
… 강춘아(89) 할머니는 재래시장에 나온지 4~5년 정도 됐다고 한다. 하루도 빠지지 않고 나온다는 강 할머니는 나이답지 않게 정정했고 활발했다. 큰아들(조국형, 62)과 함께 청금리에서 과수원을 하고 있는 강 할머니. 강 할머니가 팔고 있는 사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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