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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오늘 하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08년

5건 · '오늘 하루' · 정책·행정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09.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 질주하는 도로의 흉기 - 김종권 전 공무원(대호지면 장정리)

    …으로 4㎞의 도로가 선을 긋고 있다. 농사를 지으려면, 이웃을 만나려면 하루에도 몇 번씩 이 도로를 건너야 한다. 그때마다 바짝 긴장을 해야 한다. 그렇다고 자동차를 못 다니게 할 수도 없고 우리로써는 아무런 대책이 없다. 교통량이나 도로여건 교통사고…

    당진시대
  2. 2008.03.17 · 정책·행정 · 김기연

    [포럼] “신평면 균형발전 정책토론”

    … 감안하면 면적이 적고 도시계획도로에 편입되어 있어 이전이 불가피하다. 오늘 토론을 기점으로 읍사무소 이전 및 신축을 논의해야 한다. 전 용 순 삽교천발전협의회장 맷돌포구 관광지 지정 골프장 유치로 관광객 유입 당진군에는 53㎞의 해안선이 있음에도 불…

  3. 2008.03.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박상건 충남정신발양협의회 당진군추진협의회장 - 우리는 인생을 열심히 살아야 한다

    … 저마다 매일매일 한 페이지씩 인생이라는 책을 쓰고 있다. 산다는 것은 하루하루 책을 쓰는 것이다. 인생이라는 책을 읽는 책과 3가지 점에서 다르다. 첫째는 재판(再版)불가. 두 번 쓸 수 없다는 점이다. 인생의 책은 한 권밖에 쓸 수 없고 한번 밖에…

    당진시대
  4. 2008.02.04 · 정책·행정 · 김기연

    설을 앞두고… 재래시장의 강춘아 할머니 - “사람이 없긴 없네…”

    … 강춘아(89) 할머니는 재래시장에 나온지 4~5년 정도 됐다고 한다. 하루도 빠지지 않고 나온다는 강 할머니는 나이답지 않게 정정했고 활발했다. 큰아들(조국형, 62)과 함께 청금리에서 과수원을 하고 있는 강 할머니. 강 할머니가 팔고 있는 사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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